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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시 동반 자녀 연령 하향 조정
연방이민부가 수 년 전부터 각종 이민제도를 조금씩 강화해오고 있는 가운데 내년 1월1일부터는 19세 이상 자녀들은 부모를 따라 이민할 수 없게 문호를 좁혔다.캐나다 연방이민부는 ‘동반자녀(dependent children)’의 범위를 낮춰 신규이민자가 함께 데리고 들어올 수 있는 자녀의 나이를 22..
신문발행일: 2013-12-20
CEC 닫혔다고 해서 이민 신청길 막힌것은 아니다!!
지난 주 연방 이민부에서 발표한 CEC 개선 방안은 개선이 아니라 이민을 준비중인 분들에게 크나큰 실망을 안겨준 개악이었다. 특히 한인들이 선호하는 직종의 이민 신청을 받지 않아 한인들의 타격이 더 컸다. 한인들이 더 큰 충격을 받은 것은 6개 직종..
신문발행일: 2013-11-22
요리사등 6개 직종 이민신청길 막혔다!!
연방 이민부 장관 크리스 알렉산더는 11월8일 보도자료를 통해 캐나다 경험이민(CEC)의 변경된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2013년 11월9일부터 2014년 10월31일까지 총12,000명의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며 이중 6개 직종에 대해서는 11월9일 부로 더 이상..
신문발행일: 2013-11-15
한국인 18%, 이민 심각하게 고려
모국 정부가 해외이주 통계를 내기 시작한 것이 1962년이다. 작년 3월 외교통상부 발표에 의하면 이민자 수는 1976년 약 46,000명을 정점으로 점차 감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까지는 10,000명 이상을 유지했으나 2003년 9,509명으로 10,000명 이하로..
신문발행일: 2013-11-08
CEC 변경사항 발표, -요리사 등 6개 직종 이민 신청서 안 받는다-
연방 이민부 장관 크리스 알렉산더는 11월8일 보도자료를 통해 캐나다 경험이민(CEC)의 변경된 내용을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2013년 11월9일부터 2014년 10월31일까지 총 12,000명의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다.6개 직종에 대해서는 11월9일 부로 더 이상 CE..
신문발행일: 2013-11-08
연방 이민부, 2014년 이민 계획 발표
연방 이민부 장관 크리스 알렉산더는 2014년 이민 계획을 발표했다. 28일(월요일) 발표 된 이민 계획에 따르면 내년 이민자 수는 올해 수준인 240,000명-265,00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이민자 중 독립이민(CEC, PNP 포함)이 6..
신문발행일: 2013-11-01
캐나다, 한국인 줄어든다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이 2008년 이후 매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부가 공개한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은 이민은 물론, 유학, 취업 등 임시비자 발급 건수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임시비자 발급건수는 지난 2008년 4만6,743건에서 2009년 4만7,472..
신문발행일: 2013-10-25
팀 호튼스, “필리핀 사람들의 캐나다 이민 창구”
팀 호튼스가 필리핀 사람들로 채워지고 있는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또한 향후 필리핀 사람들의 캐나다 이민이 급속도로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으로 보인다. 작년에만 영주권을 획득한 필리핀 이민자들의 수가 32,000여 명..
신문발행일: 2013-10-25
캐-미, 이민자 난민 정보 공유
캐나다와 미국은 국경보안 상호협력을 위해 이민, 난민 신청자들의 개인 신상정보를 공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연방 이민부의 알렉스 파블리치 보좌관은 “캐나다와 미국의 정보 공유로 입국 전 방문자들의 신원파악으로 합법적 여행을 보장하고 국경보안을 위한 노력 강화의 일환”이라고 개인 신상정..
신문발행일: 2013-10-18
이민 패턴 변화
2000년대 들어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며 연방 이민부가 이민제도를 정비하면서 이민패턴의 변화가 생기고 있다. 90년대 이전만 해도 ‘선 이민’‘후 취업’이 일반적이었으나 2000년대 들어 ‘선 취업’‘후 이민’이 일반적 추세가 되었다. 이것은 연방 이민부가 캐나다에서 살아보거나 취업..
신문발행일: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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