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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인 줄어든다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이 2008년 이후 매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부가 공개한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은 이민은 물론, 유학, 취업 등 임시비자 발급 건수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임시비자 발급건수는 지난 2008년 4만6,743건에서 2009년 4만7,472..
신문발행일: 2013-10-25
팀 호튼스, “필리핀 사람들의 캐나다 이민 창구”
팀 호튼스가 필리핀 사람들로 채워지고 있는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또한 향후 필리핀 사람들의 캐나다 이민이 급속도로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으로 보인다. 작년에만 영주권을 획득한 필리핀 이민자들의 수가 32,000여 명..
신문발행일: 2013-10-25
캐-미, 이민자 난민 정보 공유
캐나다와 미국은 국경보안 상호협력을 위해 이민, 난민 신청자들의 개인 신상정보를 공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연방 이민부의 알렉스 파블리치 보좌관은 “캐나다와 미국의 정보 공유로 입국 전 방문자들의 신원파악으로 합법적 여행을 보장하고 국경보안을 위한 노력 강화의 일환”이라고 개인 신상정..
신문발행일: 2013-10-18
이민 패턴 변화
2000년대 들어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며 연방 이민부가 이민제도를 정비하면서 이민패턴의 변화가 생기고 있다. 90년대 이전만 해도 ‘선 이민’‘후 취업’이 일반적이었으나 2000년대 들어 ‘선 취업’‘후 이민’이 일반적 추세가 되었다. 이것은 연방 이민부가 캐나다에서 살아보거나 취업..
신문발행일: 2013-09-06
이민자에 대한 시선변화, “이제는 캐나다에 부담”
전임 케니 이민부 장관이 주도하던 보수당의 이민정책이 더욱 급격하게 변해야 한다고 권고하는 보고서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프레이저 연구소는 이민자들에게 지원되는 비용이 연간 200억 달러에 달해 캐나다의 재정정책에 큰 부담으로 ..
신문발행일: 2013-09-06
연방 기술이민 프로그램, 첫 이민자 배출
올 1월부터 새롭게 실시된 연방 기술이민 프로그램이 첫번째 이민자를 배출했다. 새로운 프로그램에서 1호 이민을 기록한 사람은 아일랜드 출신 배관공 Eric Byrne이다. 신임 연방 이민부 장관 크리스 알렉산더는 이날 “새로운 기술이민 프로그램은 직업 창출, 경제성장, 캐나다의 장기적 번영..
신문발행일: 2013-08-23
이민 여성들, 아이 많이 낳는다.
5년 이상 캐나다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민 여성들의 출산율이 캐나다 여성들 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도, 파키스탄, 아프리카 출신의 이민 여성들의 출산율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반대로 유럽, 미국, 동아시아 출신 이민 여성들..
신문발행일: 2013-08-16
시민권 신청 줄어
지난해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연방정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은 전년보다 25% 감소한 3,071명에 그쳤다. 한인 시민권 취득자는 2007년 5,861명, 2008년 5,251명 등 5천 명 선을 유지하다가 2009년3,838명, 20..
신문발행일: 2013-06-28
외국 노동자 고용주 불시 조사
앞으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고용주는 연방정부로부터 불시방문조사를 받게 된다. 지난 10일(월), 연방정부가 밝힌 캐나다노동자 일자리보호방안에 따르면 앞으로 외국인노동자를 고용한 업주는 외국인 노동력이 진정으로 필요하다는 점과 이를 위해 캐나다노동자들을 부당하게 고용하지 않았다는 ..
신문발행일: 2013-06-21
캐나다, 이민으로 다양성 지향
캐나다에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민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G8 국가 중 캐나다가 전체 인구대비 외국 출생인구 비율이 20.6%로 가장 높았고 독일이 13%, 미국이 12.9%로 뒤를 이었다. G8국가를 제외하면 호주가 외국 출생인구 비..
신문발행일: 20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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