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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입학률 증가 맞서 교사 수 천 명 필요
앨버타 교사 연합의 대표가 앨버타는 늘어나는 입학률에 맞춰 수 천 명의 교사를 고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5학년 교사인 그의 반에는 36명의 학생들이 있으며, 이 중 14명은 추가 도움이 필요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지나치게 많은 학급당 ..
신문발행일: 2017-11-24
웨스턴 캐나다 고등학교, 문화적 인식 고취에 적극 대처
캘거리 SW소재 웨스턴 캐나다 고등학교 근처에서 학생들간 폭행사건이 벌어져 이 중 한 명이 병원으로 옮겨지면서 교직원들과 캘거리교육청이 급하게 회의를 열었다. 웨스턴 캐나다 고등학교의 인종차별과 왕따에 관한 커뮤니티의 우려가 해결되기를 희망하면서 캘거리교육청의 직원들은 행정담당자들과 ..
신문발행일: 2017-11-24
웨스트 캐나다 고등학교 구타 사건, 격분한 학부모들도 인종갈등에 정면으로 맞서
웨스턴 캐나다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던 백인과 아프리카계 캐나다인 학생들간의 긴장이 고조되었던 사건과 관련하여 학부모들은 금요일에 있을 캘거리 교육청의 직원들과 회의가 두 그룹 간의 문화적 인식과 포용을 높일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아프리카 캐리비언..
신문발행일: 2017-11-24
캘거리 대학에 미생물 연구하는 무균 실험실 문 열어
지난 주 목요일, 스탭들이 가볍게 커피를 마시러 혹은 잠깐 화장실을 다녀올 수 없는 새로운 실험실이 캘거리 대학에 문을 열었다. 이 시설은 국제 미생물군집 센터의 일부로 이 곳에 들어가는 누구든 무엇이든 속속들이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와 미세..
신문발행일: 2017-11-17
캘거리 시민들, GSA 법안 지지 집회
캘거리 양대 교육청, 앨버타교사 협회까지 NDP 법안 지지 현재 앨버타 정치권과 시민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는 노틀리 주정부가 추진하는 GSA 법안, Bill 24와 관련된 논쟁이다. NDP가 법안에 학생들의 동의 없이 교사나 학교가 부모들에 학생의..
신문발행일: 2017-11-17
캘거리 양대 교육청, NDP GSA 법안 지지
노틀리 주정부와 NDP 여당이 추진 중인 Bill 24, 이른바 GSA 법안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 들고 있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과 가톨릭 교육청이 NDP법안에 대한 지지를 밝히면서 GSA 클럽에 가입한 학생의 부모에게 학교나 교사가 가입 여부를 통지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문발행일: 2017-11-17
앨버타 주교들, 가톨릭 학교 존폐 위기 촉구
앨버타 가톨릭 주교들이 주의 가톨릭 학교 시스템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가톨릭 교육 선데이에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발표한 편지에서 앨버타와 노스웨스트 테리토리의 주교들은 성취향 병행 커리큘럼을 위한 가톨릭 학교 교육청장들의 제안을 “열띤 공적 토론..
신문발행일: 2017-11-10
CBE 교육감 스티븐슨, 임기 남기고 사임 결정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교육감이 5년 임기를 1년 반 가량 남겨둔 상황에서 스스로 사임을 결정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27일 이사회에 먼저 공개됐으며, 교육의원들은 교육감이 CBE 직원들에게 이 소식을 먼저 발표하기 전에 내용이 미리 언론에..
신문발행일: 2017-11-03
앨버타 가톨릭 교육청 성교육 내용 논란 계속
앨버타 가톨릭 교육청 교육감들이 현재 앨버타 교육부에서 만들고 있는 성교육 교과과정이 가톨릭 믿음과 일치하지 않는다며 자체적인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과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제안이라고 강력히 반대 의사를 표시하고 나선 ..
신문발행일: 2017-11-03
연방 NDP 파이프라인 반대 천명, 곤혹스러운 노틀리 주수상
지난 주 밴쿠버에서 신임 연방 NDP 리더 자미트 싱이 킨더 모건의 트랜스 마운틴과 트랜스 캐나다가 철회한 에너지 이스트 등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해 반대한다고 재확인하면서 노틀리 주수상이 곤혹스러운 입장에 빠졌다. 노틀리 주수상은 이에 대해 “신..
신문발행일: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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