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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세 직격탄 맞은 캘거리 체육시설, 운영비 급등에 난방 시간 줄이고 인력 감축까..
지난 1월 1일부터 전격적으로 시행된 앨버타 탄소세로 인해 캘거리 시 각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이용에 큰 불편이 초래될 전망이다. 쇼니시 지역의 Cardel Rec South의 총괄 매니저 르 터너 씨는 “..
신문발행일: 2017-01-13
탄소세 도입, 교육청 부담 늘었다… 지원금 증가로 지출 증가 상쇄되나
지난 1월 1일부터 도입된 탄소세로 인해 앨버타 교육청들이 올해 8백만 달러에서 1천 2백만 달러의 추가 지출을 마주하게 됐다. 그리고 야당인 와일드로즈당에 의하면 이 금액은 내년에는 1천 8백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와일드..
신문발행일: 2017-01-13
아침 굶고 등교하는 학생 수 더 늘어 - 푸드 뱅크, ‘늘어나는 수요 맞추기 힘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많은 가정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아침식사를 거르고 싸온 간식이나 점심도 없이 등교하는 학생 수가 늘고 있다. 이 학생들은 음식기부를 해주는 사회기관에 그 어느 때보다 더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캘거리 학교의 ⅓ ..
신문발행일: 2017-01-06
캘거리 교육청, 학생 수 증가에도 재정 양호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과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CCSD)의 등록 학생이 계속 늘어나고 있음에도, 지원금 증가 등으로 두 교육청 모두 균형 잡힌 재무성과를 보였다.최근 교육청들이 발표한 재무 감사 결과에 의하면, CBE에는 2015년도에 5백명의 시리안 난민들과 포트 맥머리 화재 ..
신문발행일: 2016-12-09
디플로마 수학 시험, 다시 풀이 과정 보여줘야
오는 2018년부터 앨버타의 9학년과 12학년들이 주 학력평가(PAT)와 디플로마 시험에서 수학 시험을 치르는 방식이 달라진다.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은 지난 6일 발표를 통해 2018년 11월부터 고등학교 Math 30 디플로마 시험을 치르는 학..
신문발행일: 2016-12-09
펜타닐 위기, 대학교에도 해독제 키트 배치
올 가을 학기가 시작한 이후, 앨버타 대학교(U of A)에 배치되어 있던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해독을 위한 날록손 키트 중 11개가 이미 배부된 것으로 드러났다. U of A의 보건 및 웰니스 부학장 케빈 프리제는 날록손 키트 배치는 대학에서 벌이는..
신문발행일: 2016-12-02
캘거리 대학교 입학 설명회 열려
재캐나다 한인기술자협회(AKCSE, Association of Korean-Canadian Scientists and Engineers) 주관으로 한인 학생들을 위한 캘거리 대학교 입학 설명회가 지난 11월 26일(토) 대학 내 ICT건물에서 열렸다.약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학..
신문발행일: 2016-12-02
경제 불황과 늘어나는 납입금, 학부모 ‘휘청’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소속 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가정 중 학생 납입금을 내지 못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학부모들은 이것이 경제 불황과 납입금 인상으로 인해 발생한 복합적인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다. CBE에서는 납입금 면제를 받는 저소득..
신문발행일: 2016-11-25
앨버타 대학, 내년 유학생 등록금 인상한다
앨버타에서 가장 큰 대학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은 조만간 학비를 더 지불해야만 할 것 같다. 이사회에서 승인이 나면, 앨버타 대학은 학비지수율(Academic Price Index (API)) 3.02%를 유학생 수업료에 적용해 매년 추가로 240만 불을 긁어들이게 된다. 현재 1.5%인 소비자 물..
신문발행일: 2016-11-25
보우 밸리 컬리지 총장, 학교 떠난다
거의 20년동안 보우 밸리 컬리지의 총장과 CEO로 재직해오던 새론 캐리가 자리에서 내려온다. 캐리는 1997년 이 자리에 오른 후 19년 동안 주정부가 관리해오던 기관에서 공적기금으로 운영되는 대학으로 탈바꿈하는데 앞장서 왔다. “지난 20년 동안..
신문발행일: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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