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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의 기부금 받은 U of C 기업가 육성 나선다
기업가들을 육성하는 요람을 형성하려는 캘거리 대학교(U of C)의 계획이 조금 더 당겨지게 됐다. 이미 과거에도 큰 기부를 한 헌터 가족 재단이 또 다시 4천만 불을 기부한 덕분이다.U of C 총장 엘리자베스 캐넌은 헌터 가족의 기부금이 총 1억 달..
신문발행일: 2017-06-09
통학버스 시스템 변경으로 불이익 받는 가정들 뿔나
올 가을 공립학교 스쿨버스 운행 변경에 대해 학부모들이 격분하고 있다. 이번 변경으로 인해 일부 아이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도에 한 시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는 상황이다. CBE는 지난 봄 오픈 하우스를 열었고, 학부모들과 행정부간 열띤 공방이 오..
신문발행일: 2017-06-09
에겐 장관, “CBE 통학비용 허가 못해”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통학비용이 논란을 야기시키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이 단지 지역 배정학교가 아닌 프렌치 이머젼 등 다른 프로그램의 학교에 재학한다고 해서 1년에 대중교통 패스로 $700을 지불하도록 하는 계획을..
신문발행일: 2017-06-09
CBE 교육 위원 후보, “수학점수, 성적표 표기 우려”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교육 위원 선거에 한 팀으로 출마를 선언한 후보 4명이 교육청의 수학 성적과 성적표, 학생 사이의 괴롭힘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앨시아 아담스, 사브리나 바트렛, 리사 데이비스, 비앙카 스메타체크로 구성된..
신문발행일: 2017-06-02
CBE 제공 고가의 체육 프로그램에 비난 폭주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이 이미 운동을 하고 있거나 배우기 시작한 10대 학생들을 위해 올 가을부터 제공하기로 한 보우니스 고등학교의 체육 프로그램이 비난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가입하려면 매년 $1,500을 지불해야만 하기 때문이다.학생 ..
신문발행일: 2017-05-26
CBE, 등교 시간 변경에 학부모 “새학기 우려”
4명의 자녀를 각기 다른 3개의 학교에 보내고 있는 사라 비버는 올 9월이 다가오는 것을 벌써부터 두려워하고 있다. 최근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에서는 2017-18학년도에 맞춰 모든 스쿨버스 노선을 두 배 증대하..
신문발행일: 2017-05-26
앨버타 이중 학점 프로그램 확장 계획 발표
앨버타 교육부에서 향후 4년간 1,640만 불을 투자해 고등학교의 이중 학점(dual credit) 프로그램을 확장시키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앨버타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은 발표가 이뤄진 지난 10일, “이는 과거의 약 2배에 달하는 예산 배정으로, 향..
신문발행일: 2017-05-19
앨버타 교사, 2년간 임금 인상 없다
앨버타의 교사들이 주정부와 교육청, 교사 연합이 합의한 단체 협약을 비준했다. 앨버타 교사 연합의 4만 6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78%는 2년간 임금 인상이 없으나 7천 5백만 불의 “교실 개선 지원금”이 포함된 단체 협약에 찬성하고 나섰다. 교사들의 투표는 지난 5월 ..
신문발행일: 2017-05-19
캘거리 교육청 학생 수 천 명, 무상 스쿨버스 혜택 받는다
지난 봄 주정부 예산에서 수업료 삭감 결정에 따라 주정부로부터 7백만 불을 수혈받은 덕에 9월 새학기부터 6,500명 이상의 공립학교 학생들이 스쿨버스를 무상으로 타게 된다. 지정된 학교에 다니면서 2.4킬로미터 이상 떨어져 살고 있는 학생들은 무료..
신문발행일: 2017-05-19
청소년 방과 후 프로그램, 시대에 맞게 재탄생
캘거리 시에서 10년 이상 지속되어 온 청소년들의 무료 방과 후 프로그램을 재검토하고, 시대에 맞춰 이를 개편할 계획이다. 그리고 캘거리의 방과 후 활동 평가 및 전략 계획부에서는 11세에서 18세 사이의 학생들에게 3시부터 6시까지 무료 프로..
신문발행일: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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