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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공립학교, 유학생 수 5년전 보다 두 배 늘어
유학생들이 에드먼튼의 공립학교로 몰려들고 있다. 35개 국에서 거의 700명의 학생들이 60개 도시의 공립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등록한 학생 수가 5년전 보다 두 배 이상이 늘었다. “유학이나 일자리를 찾아 다른 나라로 이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용할 수 있는 세계 수준의 ..
신문발행일: 2016-05-20
포트 맥머리 12학년 학생들, 디플로마 시험 보지 않아도 된다
대규모 산불을 피해 떠나온 포트 맥머리와 안작 고등학교 학생들은 12학년 디플로마 시험을 보지 않아도 된다고 교육부 장관, 데이빗 에겐이 지난 월요일 발표했다. 북부 앨버타에서 도망 나온 900명의 고등학생들은 캘거리나 에드먼튼에 차려진 센터나 등록..
신문발행일: 2016-05-13
가톨릭 교육청, 트랜스젠더 교사 해고에 고액 지출
앨버타의 한 가톨릭 교육청에서 트랜스젠더 교사 해고와 관련된 법률 비용으로 $367,188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교사의 이름은 얀 뷰터맨으로 그는 지난 2008년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별을 전환한 후 Greater St. Albert 가톨릭 학교 교육..
신문발행일: 2016-05-06
주정부, U of C 낡은 건물 재정비 지원
캘거리 대학교(U of C)가 앞으로 2년에 걸쳐 2개의 낡은 빌딩 정비를 시작할 수 있는 비용인 1,700만 달러를 지원받게 됐다. 고등 교육부 말린 슈미트 장관은 지난 29일, U of C 개교 50주년 행사를 찾아 2016년 예산에 포함된 이 같..
신문발행일: 2016-05-06
‘탄소세, 영향 미치지 않는 곳이 없네’ 스쿨버스 연료비 인상 불가피
노틀리 주정부가 추진하는 탄소세가 사회 각계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탄소세 시행으로 불똥이 튄 곳은 앨버타 교육청이다. 가솔린과 디젤 연료에 추가된 세금으로 인해 스쿨버스의 연료비 추가 부담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기 때문이다. 현재 ..
신문발행일: 2016-05-06
늘어나는 외곽 학교에 다운타운 학교 폐교되나
앞으로 2년간 21개의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소속 학교가 개교하는 가운데, 낮은 입학률로 인한 다운타운의 일부 학교 폐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그러나 학부모들은 교육청에서 장래 인구 추계를 신중히 고려하고, 학교가 필요한 지역의 폐교를 성..
신문발행일: 2016-05-06
에드먼튼, 학생 등록수 늘어 재산세 인상돼
앨버타 주택 소유주들은 올해 교육세를 1억5,300만 불 더 내게 된다. 이는 재산가치 상승과 K-12학년 등록 학생 수 증가에 기인한다. 질문과 답으로 우리가 내게 되는 재산세와 교육세에 대해 알아보자.Q. 왜 교육세가 상승했는가?A. 2013년 ..
신문발행일: 2016-04-29
에드먼튼 교육세 8.7% 인상
에드먼튼 주택 소유주들은 올해 8.7% 인상된 교육세에 직면하게 됐다. 에드먼튼 시장, 돈 아이비슨은 “앨버타 주의 모든 시장과 시의원들이 인상문제로 매우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다. 세금인상을 낮추려고 매우 열심히 일했지만, 매년 발생하는 나쁜 소식을 전달하게 되어 에드먼튼 시는 좌절감..
신문발행일: 2016-04-22
학교 신설 및 현대화 사업에 집중 투자
캘거리, 12개 학교 신설 및 현대화 공사 예정 주정부가 경기부양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인프라 투자 중 노후화된 건물을 현대화하고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 신설에 대규모 재원이 투입된다. 노틀리 주정부가 발표한 예산안에 따르면 향후 5년간 학교 신설..
신문발행일: 2016-04-22
앨버타 학생 성교육, 이대로는 위험하다
한 전문가가 앨버타는 학생들에게 성교육 수업에 참가하지 않을 자유를 줌으로써 학생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앨버타 대학교에서 성 그리고 성소수자에 대한 강의를 펼치는 교수 안드레 그레이스는 앨버타 십대 청소년들의 HIV 감염이 늘..
신문발행일: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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