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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커리큘럼에 대한 학부모 불만 높아져
교육부, 커리큘럼 재개발 예정 아이들에게 구구단과 연산을 위한 단계별 절차를 공부하도록 명쾌하게 요구하는 2014년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주 전역의 교사들은 어린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가르치고 있어 아이들과 부모들이 혼란스럽고 두렵게 만들..
신문발행일: 2016-06-24
ASBA 연봉 인상 결정에 교육청들 불만 쇄도
앨버타 교육청 협회(Alberta School Boards Association, ASBA)에서 투표를 통해 ASBA 직원들과 이사들의 연봉을 올리기로 결정했다.ASBA는 지난해 성인 직원들을 위한 부활절 달걀 찾기 행사에 $900을 사용하고, 그 외에도 직원들의 생일 등 각종 특전으로 1년에 총 4만 1천..
신문발행일: 2016-06-17
앨버타, 대대적인 교과 과정 개편 나선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종합적인 교과 과정 검토에 나선다.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에 의하면, 이번 교과 과정 검토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모든 과목을 총 망라하며, 18개월 안에 검토와 개편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에겐 장관은 현재의 예술 교과 과정은 30년 가까이 된 것이라며,..
신문발행일: 2016-06-17
앨버타 새로운 교육법, 언제까지 미뤄지나
주정부에서 앨버타의 새로운 교육법 선포를 연기했다. 입법부가 이 법률을 통과 한지 4년, 처음 소개된 지는 8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은 이 176 페이지 길이의 교육법에 대한 협의가 더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신문발행일: 2016-06-17
스쿨버스비 인상 계획, 교육에 장애물 된다
캘거리 공립학교 스쿨버스비 인상 제안으로 이미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에 있는 많은 수의 가정들이 추가적인 교육부담을 갖게 될 것이라고 학부모들이 걱정하고 있다. 학생들의 집부터 1킬로미터 안에 스쿨버스 정류장을 만드는 것 때문에 캘거리 교육청 간부들은..
신문발행일: 2016-06-13
캘거리 공립교육청, 스쿨버스비 35불 인상 계획
매일 스쿨버스를 타는 캘거리 공립학교 학생들의 부모들은 내년에 일을 좀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캘거리 교육청은 제시된 스쿨버스비의 연간 35불 인상은 엄연한 주정부 책임이라고 밝히며, 주정부가 운송 서비스에서 발생한 1,300백만 불 예산부족을..
신문발행일: 2016-06-03
앨버타, 낙제하는 초등학생 늘어났다
앨버타의 주 학력평가 시험(provincial achievement test)에서 낙제하는 초등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에서 발표한 2016년 앨버타 초등학교 성적표에 의하면, 2014-15 학년도에는 15.9%의 6학년 학생들이 주정부의 기준에 못 미치는..
신문발행일: 2016-05-27
캘거리 NE의 새 학교, 고 MLA 불라의원 이름 딸 수도
2017년 개교 예정인 NE의 캘거리 초등학교가 작년 고속도로 교통사고에서 사망한 총애를 받던 젊은 정치인의 이름을 따라 명명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교육청은 온라인 조사를 통해 캘거리인들에게 마틴데일에 세워지는 새 학교의 이름을 만미트 싱 불라 ..
신문발행일: 2016-05-20
에드먼튼 공립학교, 유학생 수 5년전 보다 두 배 늘어
유학생들이 에드먼튼의 공립학교로 몰려들고 있다. 35개 국에서 거의 700명의 학생들이 60개 도시의 공립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등록한 학생 수가 5년전 보다 두 배 이상이 늘었다. “유학이나 일자리를 찾아 다른 나라로 이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용할 수 있는 세계 수준의 ..
신문발행일: 2016-05-20
포트 맥머리 12학년 학생들, 디플로마 시험 보지 않아도 된다
대규모 산불을 피해 떠나온 포트 맥머리와 안작 고등학교 학생들은 12학년 디플로마 시험을 보지 않아도 된다고 교육부 장관, 데이빗 에겐이 지난 월요일 발표했다. 북부 앨버타에서 도망 나온 900명의 고등학생들은 캘거리나 에드먼튼에 차려진 센터나 등록..
신문발행일: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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