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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남겨두고 떠나는 CBE 교육감, 80만불 수령
퇴직을 앞둔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최고 교육감 데이비드 스티븐슨이 교육청에서 보낸 42년 동안 축적된 휴가비와 혜택으로 80만불 이상을 수령하게 됐다. 이 액수는 10만불의 미사용 휴가비와 약 40만불의 은퇴 혜택이 합쳐진 $504,875에 ..
신문발행일: 2018-02-02
난민 팀, 로봇공학 대회서 상 받아
시리아나 레바논에서 온 난민들로 모두 구성된 캘거리의 한 십대 그룹이 에드먼튼에서 열린 로봇공학 토너먼트에서 상을 받았다. 몇몇의 헌신적인 멘토의 도움으로 이 십대들은 몇 개월동안 퍼스트 로봇공학 대회(FIRST Robotics Competition)에 참가하기 ..
신문발행일: 2018-02-02
캘거리대학 총장, 돌연 올해 말 사임한다 밝혀
캘거리 대학교의 엘리자베스 캐넌 총장이 올해 말에 자리를 떠나겠다고 지난 월요일 발표했다. 동대학의 부총장을 역임하고 있는 캐넌은 2010년에 총장으로 임명되었다. 사임을 발표하자 캘거리 대학 이사회 이사장인 고든 리치는 대학이 캐나다에서 가장 역동..
신문발행일: 2018-02-02
유치원 등록 시작, 일부는 추첨 통한 입학 결정
지난해 2곳의 공립 초등학교가 새로이 캘거리에 문을 열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자녀를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유치원에 보내야 하는 학부모들 중 일부는 여전히 추첨을 통한 입학 결정을 마주하게 됐다. CBE는 지난 22일부터 유치원 등록을 시작했..
신문발행일: 2018-01-26
에겐 교육부 장관, “미래 학교는 “커뮤니티 허브”로 새롭게 태어날 것”
앨버타 교육부가 지자체와 지역 교육청들과 함께 미래 학교 부지에 공공사용을 강화시키기 위한 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작년 여름 주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시 헌장 협약 하에서 NDP는 미래 학교에 공공 서비스와 레크레이션 기회, 헬스 케어, 사회 프..
신문발행일: 2018-01-26
캘거리 공립학교서 점심시간에 넷플릭스 만화 보여줘 논란
캘거리 SW지역의 한 공립학교 학부모들이 학교에서 아이들이 점심시간에 넷플릭스의 만화영화를 보도록 강요하고 있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그들은 감독이 허술한 것은 물론 아이들을 교실 스크린 앞에 앉혀 놓고 친구들을 만날 수 없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신문발행일: 2018-01-26
학생과 성관계한 교사, 함께 마리화나 흡연까지
캘거리의 공립 교육청(CBE) 음악 교사가 14세의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됐다.이 여교사는 유치원부터 9학년까지의 학생들이 등록된 공립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과 교내 밴드를 지도해왔으며, 교사 전문 직업법에 따라 5개의 행위에 대해 기소된..
신문발행일: 2018-01-26
정신건강 전문가들, “주정부 학생 정신문제 관리 실패”
정신 건강 전문가들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저지하기 위해 교사, 행정, 학부모들에게 좀 더 나은 교육을 시킴으로써 공립 학교 시스템이 주정부의 “통합 교육 모델” 결함을 보완할 때라고 전했다. 캘거리대학 심리학과의 부교..
신문발행일: 2018-01-19
U of C, “코너 뉴로터, 퇴학 조치할 근거 없다”
U of C와 캘거리 시민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코너 뉴로터 사태에 대해 U of C가 “현재로선 퇴학 조치를 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라고 밝혀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질 전망이다. U of C 드루 마샬 교무처장은 지난 주 목요일 학교측의 공식 입장..
신문발행일: 2018-01-19
U of C, 뉴로터에 학기말까지 등교 금지 조치
U of C, “타 학교 사례 수집 시행, 차후 대안 마련 검토” 지난 주 목요일 U of C가 성범죄자 코너 뉴로터에 대한 퇴학 조치를 하지 않겠다는 공식 발표 이후 U of C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자 다음날 학교 측은 학기가 종료되는 4월말..
신문발행일: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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