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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교육청 학생 수 천 명, 무상 스쿨버스 혜택 받는다
지난 봄 주정부 예산에서 수업료 삭감 결정에 따라 주정부로부터 7백만 불을 수혈받은 덕에 9월 새학기부터 6,500명 이상의 공립학교 학생들이 스쿨버스를 무상으로 타게 된다. 지정된 학교에 다니면서 2.4킬로미터 이상 떨어져 살고 있는 학생들은 무료..
신문발행일: 2017-05-19
청소년 방과 후 프로그램, 시대에 맞게 재탄생
캘거리 시에서 10년 이상 지속되어 온 청소년들의 무료 방과 후 프로그램을 재검토하고, 시대에 맞춰 이를 개편할 계획이다. 그리고 캘거리의 방과 후 활동 평가 및 전략 계획부에서는 11세에서 18세 사이의 학생들에게 3시부터 6시까지 무료 프로..
신문발행일: 2017-05-12
앨버타 교사 연합, 우선은 임금 인상 없어
지난 27일, 앨버타의 교사 연합이 주정부, 교육청과 함께 잠정적 단체 협약 합의에 도달했다. 앨버타 교사들은 공무원 중 가장 먼저 정부와 합의에 도달했으며 간호사와 다른 의료 종사자, 정부 관계자들은 지금 협상 중이거나 협상을 앞두고 있다.그리고 ..
신문발행일: 2017-05-05
사스카치완 법원 판결에 긴장하는 앨버타 가톨릭 스쿨
캐나다 대법원 인용할 경우 파장 클 듯지난 주 목요일 이웃 사스카치완 법원이 내린 판결을 두고 앨버타 가톨릭 교육청과 학교들이 심각하게 사태의 추이를 바라 보고 있다. 사스카치완 QB 도날드 레이 판사는 12년 간 끌어 온 논란에 대해 “사스카치완 가톨릭 학교는 비 가톨릭 학생을 가르..
신문발행일: 2017-04-28
앨버타 학교 교장, "지원금 부족 만성적 위기"
앨버타 학교 교장들이 만성적으로 부족한 지원금, 특히 스트레스와 장애가 있는 학생 및 보건과 체육, 도서관을 위한 자원 부족에 불만을 표시하고 나섰다. 앨버타 최초로 교장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설문 조사는 학생 권리 보호 단체 Support Our St..
신문발행일: 2017-04-21
건강하지 않은 간식 처벌, 캘거리 학교 논란
1학년에 재학 중인 자폐 아들을 둔 한 캘거리의 어머니가 자신의 아들이 학교에 간식으로 바나나 브레드를 가져갔다가 이를 혼자 복도에서 먹도록 지시받았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같은 반의 다른 학생들은 교실 안에서 과일과 야채를 먹는 중이었다. 아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해 익명을..
신문발행일: 2017-04-14
노틀리 주수상, “점심 굶는 아이 없어야”
노틀리 주정부가 적자 재정운용 속에서도 지난 2015년 총선 당시 공약한 ‘Alberta Nutrition Program’의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 간다.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앨버타 경제가 힘들지만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포기할 수 없는 투자”라며 1..
신문발행일: 2017-04-14
썸머 캠프 소개
창업캠프 “정말 대단한 생각이다” 이런 말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아이디어들을 탐험하고 그것들을 시험하고 수정하면서 일을 진행시킬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신예의 젊은 사업가가 되고 싶은 꿈을 단단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신문발행일: 2017-04-14
테러 위험에 CBE 여전히 해외 수학여행 제재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소속 학생들이 2015년 파리 테러 이후 지금도 여전히 해외 수학여행에 제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CCSD) 학생들은 상황에 따라 모든 지역으로의 여행이 검토된다. CBE는 130명이..
신문발행일: 2017-04-14
학생 납입금 지불 안하면 졸업 파티도 못 가
오코톡스에 거주하고 있는 한 가족이 학생 납입금 중 일부의 지불을 거부하자, 이를 지불할 때까지 자녀들에게 학교의 스포츠 팀 활동과 졸업 댄스 파티 참석이 금지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 타냐와 워렌 스타시우크 부부는 Foothills Co..
신문발행일: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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