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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박탈 늘어났다
국영방송 CBC 발표에 따르면 하퍼 행정부에서 강화되어 논란이 된 시민권 박탈이 트뤼도 정부에서 오히려 더 늘어나 작년 11월 자유당 정부가 시작된 이래 이번 8월말까지 청문회도 없이 184건의 시민권 박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시민권..
신문발행일: 2016-10-14
지난 1년간 이민자 30% 증가 _ 2009년 이래 최대수치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5년 7월- 2016 7월까지 받아들인 이민자는 320,932명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전년도 같은 기간 동안 이민자 수 240,844명에 비해 1/3이 늘어난 수치로 지난 30년 사이 가장 큰 비율로 늘어났다. 현재와 ..
신문발행일: 2016-10-14
‘앨버타 고학력 이민자들, 직업 못 구해 발 동동’
앨버타의 경기 불황이 고학력 대졸 이민자들의 취업 전선에도 큰 충격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자들은 “캐나다에서 취업을 하려면 경력이 있어야 하는데 도저히 일자리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앨버타의 경기 침체로 현지 케네디..
신문발행일: 2016-10-07
eTA 11월10일부터 실시_ 9월30일에서 40일 연기
연방 이민부는 9월30일부터 실시하려는 eTA(전자방문 허가제)를 40일 연기 11월10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eTA는 지난 3월 소개된 프로그램으로 6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9월30일부터 시행하려 했으나 다시 11월10일로 연기 되었다. 연방..
신문발행일: 2016-09-30
곪을대로 곪은TFWP(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
보도에 따르면 실업자는 130만명으로 취업경쟁율이 평균 4:1로 실업율은 치솟고 있지만 일손 부족을 겪는 업종도 있다. 저임금 비숙련 직종에서 빚어지는 현상으로 캐나다 전국적으로 비숙련 저임금 직종은 만성적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앨버타 시골의..
신문발행일: 2016-09-23
기로에 선 캐나다 이민 정책
지난 여름 이민정책 컨설팅 때문에 캘거리를 방문한 죤 맥컬럼 이민장관은 “저조한 출산율 때문에 젊은 피가 부족하다”면서 더 많은 이민자를 받아드려야 한다고 말했듯 캐나다의 노동력 성장은 이민자와 관련이 있다.이번 가을 발표될 이민정책을 위해 의견을..
신문발행일: 2016-09-23
캐나다 전자방문 허가제(eTA) 실시
연방 이민부는 지난 3월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한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전자여행 허가)를 9월29일로 유예기간이 끝남에 따라 9월30일부터 적용,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eTA는 9월30일부터 항공편으로 입국 혹은 환승 하는 미국..
신문발행일: 2016-09-16
앨버타, 외국인 유학생 증가 추세
앨버타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년 간 앨버타 각 대학에 등록한 외국인의 수는 지난 2011~12년도 13,145명에서 2015~16년 18,203명으로 40%가량 증가했다. 올 해 앨버타 대학 총 정원의 6.8%는 외국인 유학..
신문발행일: 2016-09-09
임시 외국인 노동자를 보는 불편한 시각
여론조사업체 나노스가 글로브 앤 메일과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 캐나다인들은 시리아 난민을 수용한 연방정부 정책을 지지하지만 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TFWP)에 대해서는 캐나다인 일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신문발행일: 2016-09-09
앨버타 더 많은 이민자 필요해
2017년 이민 적정 수요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수용하고 있는 자유당 정부는 캐나다 전역에서 의견을 청취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금요일에는 캘거리에서 죤 맥컬럼 이민장관이 원탁 회의를 갖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경..
신문발행일: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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