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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임시 노동자 프로그램 개정 시급
필리핀 출신 외국인 임시 노동자 호세 오사노는 자동차 딜러 샆에서 일하면서 2014년 앨버타 주정부 이민(AINP)을 신청할 때만 해도 꿈에 부풀었다. 가장으로서 내 손으로 돈을 벌어 필리핀의 가족을 부양한다는 자부심과 AINP를 통해 영주권을 받..
신문발행일: 2016-04-29
시리아 난민, 추위에 내몰려
캘거리에 정착한 일부 시리아 난민들이 그들을 초청한 가족 친척 스폰서들의 무관심 속에 오도갈데 없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난민 구호단체에서는 시리아 난민 중에 친척들의 스폰서로 캘거리에 왔으나 스폰서들이 재정적 정신적 지원을 하지 않고 ..
신문발행일: 2016-04-15
이민과 익스프레스 엔트리(E.E)_E.E. 한국인에게 불리한가?
연방 이민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이민자는 27만 1660명으로 2014년의 26만265명보다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 이민부는 작년부터 E.E.(Express Entry) 방식으로 이민제도를 바꾼바 있는데 이 제도 실시 후 EE를 통해 영..
신문발행일: 2016-04-08
이주 노동자 정착에 더 많은 관심 필요
캐나다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이주자 지원단체의 보고서는 한 목소리로 신규 이주 노동자 및 난민들의 정착에 정부차원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캐나다 난민 위원회 집행 이사 자넷 덴치는 보고서가 “캐나다 전역에 걸쳐 이주 노동자들의 서비스가 현실과..
신문발행일: 2016-04-08
이민자 캐나다 기독교 부흥에 한몫
캐나다 기독교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신자가 지속적으로 줄었으나 새로운 이민자들이 교회를 부흥 시키고 있다. 밀우드에 있는 가톨릭 교회는 2002년 처음 세워진 이후 부활절 주일 500명이 모여 미사를 드렸다. 이 교회는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신문발행일: 2016-04-01
E.E.(Express Entry) 유학생들에게 쉽게 개정
죤 맥컬럼 연방 이민부 장관은 E.E.를 통해 영주권을 받는 유학생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을 제도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맥켈럼 장관은 토론토에서 주정부 이민 담당 장관들과 가진 회담에서 “유학생들이 영주권 신청에 흥미를 갖도록 해야 한다.”..
신문발행일: 2016-03-18
연방 이민부, 올해 이민 계획 발표
연방 이민부는 8일(화요일) 2016년도 이민 계획을 발표했다. 죤 맥컬럼 연방 이민부 장관은 이날 발표에서 가족 재결합 이민과 난민도 많이 증가할 것을 시사하며 이민의 주종을 캐나다에서 경제활동을 할 경제이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방 이민부는 ..
신문발행일: 2016-03-11
이민 정책, 경제성장은 핑계인가?
주 정부와 업계에서는 연방정부가 시리아 난민과 가족이민을 위해 올해 외국인 노동자 취업을 줄일 것인지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연방정부는 해마다 이민 쿼터를 정한다. 예를 들면 2015년 보수당 정부는 285,000명의 이민을 받아들였다. 이중에 66..
신문발행일: 2016-02-26
캘거리 난민 더 수용할 수 있어
죤 맥컬럼 연방 이민부 장관은 목요일 캘거리를 방문한 자리에서 캘거리의 난민 수용이 성공적이라면서 시리안 난민을 좀더 수용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맥컬럼 장관은 개인 스폰서들의 시리아 난민을 지원하기 위해 60만 달러를 CCIS(Calgar..
신문발행일: 2016-02-19
부모, 조부모 초청이민 1월4일 신청 시작
연방 이민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부모, 조부모 초청이민을 내년 1월4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쿼터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으나 예년의 경우 부모, 조부모 초청이민 쿼터는 연간 5천건이었으나 자유당 정부는 지난 총선 기간 중 쿼터를..
신문발행일: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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