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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캐나다, 향후 5년동안 난민 천 명 고용한다
커피 자이언트인 스타벅스 캐나다가 향후 5년에 걸쳐 적어도 천 명의 난민들을 고용하겠다고 약속했다. 동사는 시정부와 주정부의 재정착을 돕는 에이전시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일을 하고 있는 국가기관인 Hire Immigrants를 통해 적극적으로 입사 지원자들을 ..
신문발행일: 2017-03-31
캘거리 시민들, 택시 업계 경쟁에 ‘좋아요’
캘거리 택시 업계는 더욱 치열해진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라이드 공유 회사들이 캘거리로 진출하며 가열된 시장 경쟁은 소비자들에겐 행복한 소식일 수밖에 없다. Livery Transport Advisory Committee의 연간 보고서에는 2016년의 택시 회사들에..
신문발행일: 2017-03-31
앨버타 신용 등급 하락 위기_신용평가 회사, “막대한 채무, 유가 회복에만 기댄 ..
103억 달러 적자 예산과 올 해말 450억 달러에 달하는 부채 규모, 앨버타의 신용 등급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신용평가 회사들은 주정부의 예산안 발표가 있은 후 일제히 과도한 적자와 급증하는 부채, 불확실한 국제 유가 반등에만 기댄 수입 추정 등을 이유로 앨버타의 신용등급 하락이..
신문발행일: 2017-03-24
슬럼프에도 불구, 분석가들 낙관적 전망
유가가 다시 슬럼프를 겪으며 OPEC이 5월에 있을 미팅에서 이전에 약속한 생산량 제한에 대한 약속을 번복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석가들은 여전히 오일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미래를 보고 있다. 지난 3개월 중 가장 낮은 ..
신문발행일: 2017-03-24
캐나다 구스, IPO로 날개 펴나?_럭셔리 리테일러 중 가장 높은 주가 수익 평가
토론토의 투자자들이자 캐나다 구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캐나다 구스의 주식을 사기를 열망하는 듯한 모습이다. 코요테 털을 두른 명품 파카로 유명한 토론토 기반의 리테일러인 캐나다 구스는 주당 $23.86으로 토론토 주식 시장에 첫 모습을 드러내었고, ..
신문발행일: 2017-03-24
연방 재무장관 “부채 비율 낮추겠다”_기업투자 환경과 주택 버블 숙제로 남아
빌 모르뉴 연방 재무 장관은 이번 주 예산안을 발표할 때 국가 부채 비율을 낮추겠다는 약속으로 정부가 적자 규모를 더 확대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경제 규모에 비례하여 부채 수준이 떨어지는 것이 재정적 신중함을 보여준다..
신문발행일: 2017-03-24
결전 앞둔 NAFTA_자동차 산업, 낙농 산업 이해 엇갈려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NAFTA 재협상을 앞두고 자동차 산업과 자유무역에 예외로 보호를 받고 있는 낙농, 은행, 통신, 항공 산업의 입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칼톤 대학의 이언 리 교수는 “네가지 산업은 염치없이 캐나다 국가주의를 들먹이며 탐..
신문발행일: 2017-03-24
토론토 부동산 시장 과열, 수요 증가가 문제
온타리오 재무부 장관이 토론토 지역의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 등을 고려하고 있긴 하나, 이것이 최고의 해결책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재무부 찰스 소사 장관은 지난 10일, 특히 광역 토론토와 해밀턴의 인구 유입으..
신문발행일: 2017-03-17
캐나다 원유, 캐나다 기업들의 소유 비율 높아져
캐나다 오일샌드의 미래에는 캐나다 생산자들의 소유권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기반의 Canadian Natural Resources Ltd.는 지난 목요일 역대 최고 액수인 127억 불을 투자하여 외국계 기업인 로열 더치 쉘과 마라톤 오일에게 오일샌드에서 ..
신문발행일: 2017-03-17
캐나다 실업률, 2015이후 최저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예상보다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더 적은 사람들이 일을 찾고 있는 캐나다의 실업률은 지난달 6.6%로 떨어지며 지난 2년 중 가장 낮은 기록을 보였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예상보다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는 자료를 기반으로 ..
신문발행일: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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