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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캔모어에 있는 Mt. Charles Stewart 등산, 04Aug2019
작성자 zoazoa     게시물번호 12160 작성일 2019-08-09 13:27 조회수 244
8월 긴연휴 일요일 실컷 게으름을 피우다 아침 9시 반에 집을 나섰다.
이번 산행은 찰스스튜엍의 주봉(2850미터, North Peak)을 우선 갔다와서 다음에 South Peak(2790m)을 공략할 생각이었다.
2/3높이까지는 그다지 험악한 scree(자갈비탈)는 아니어서 비교적 쉽게 오를 수 있었으나 그후부터 주봉으로 넘어가는 고개까지는 줄줄 흘러내리는 가파른 자갈비탈이어서 조심을 많이 해야했다.

고개에 이르러 주봉을 바라보니 그닥 험악해 보이지 않았지만 왕복 3시간은 족히 걸릴것 같아 다음 기회에 미루기로 하고 남봉을 향해 올랐갔다.
고개에서 남봉까지는 경사가 더욱 가팔라 자갈과 함께 구르지 않도록 바짝 긴장을 하였다. 본 영상에 구간별 상황을 알기 쉽도록 편집하였으니 참고하면 된다.
정상에서 스크리 중간까지 다른 루트로 내려갔다.


요즘 대한민국호라는 배가 어설픈 사공들이 많아 산으로 가고 있어 안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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