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케니, 차일드케어에 힘 싣는다 - 이전에 논란이 있었던 복지
지난 13일 노바스코샤가 연방정부와 차일드케어 지원을 성사시키며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지원을 받는 주가 되자 앨버타 정부도 이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수상인 저스틴 트뤼도는 노바스코샤 주수상인 이아인 랜킨과 함께 2026년까지 하루 $10의..
신문발행일: 2021-07-18
CBE, 향후 8년간 학교 16개 폐교 가능성 - 현재 학교 수십 곳 수용 인..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 향후 8년간 인구 구성의 변화로 최대 16개의 학교가 폐교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최근 CBE의 자료에 의하면 현재 수십개의 학교는 수용 인원의 70% 이하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청 관계자들은 학생들의..
신문발행일: 2021-07-15
오는 9월부터 정상 수업으로 복귀 – 마스크 안써도 된다
지난 6월 30일(수) 주정부는 K-12 학년 학생들이 코로나 규제 없이 팬데믹 이전처럼 학교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앨버타 교육부는 2021-22학년도 연간 계획에 관해 백신접종이 늘어 코비드-19의 위협이 확실히 줄어든데다 7월 1일 공중보건 ..
신문발행일: 2021-07-08
캘거리 비숍 그랜딘 고등학교 이름 교체 결정 - 원주민 기숙학교 시스템 관련 ..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CCSD)에서 수 주간 원주민 커뮤니티를 포함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접수 한 끝에 비숍 그랜딘(Bishop Grandin) 고등학교의 이름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고등학교의 이름이 되었던 비탈-저스틴 그랜딘 주교는 프랑스에서 원주민 학교와..
신문발행일: 2021-07-04
캘거리대학, 세계대학 순위 235위 - 지난해보다 11순위 올라, 앨버타대학 ..
캘거리대학이 5년 만에 세계 대학 순위가 상승했다. 지난 6월 8일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 QS가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에서 동대학은 246위에서 235위로 올랐다. 11개 순위를 뛰어오르면서 2017년에 시작된 장기적인 하락은 막았지만, 세계 상위..
신문발행일: 2021-06-24
온라인과 대면 오가던 2020-21 학년도 마무리 - 집중에 어려움 호소, 새..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업이 수차례 전환되며 여러 학생들과 직원들을 어려움에 빠뜨렸던 2020-21학년도가 끝이 났다. 앨버타의 학생들은 2019-20 학년도를 온라인으로 마치고, 2021년 9월에 마침내 학교로 돌아왔으나, 특히 학급 당 학생 수가 ..
신문발행일: 2021-06-24
캘거리대학, 세계대학 순위 235위 - 지난해보다 11순위 올라, 앨버타대학 ..
캘거리대학이 5년 만에 세계 대학 순위가 상승했다. 지난 6월 8일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 QS가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에서 동대학은 246위에서 235위로 올랐다. 11개 순위를 뛰어오르면서 2017년에 시작된 장기적인 하락은 막았지만, 세계 상위..
신문발행일: 2021-06-17
커넥트 튜터링, K-12학년 대상 무료 개인지도 - 캘거리대학 학생 25명, ..
K-12학년 학생들을 자원해서 개인지도를 하고 있는 소규모 대학생 그룹이 코비드와 온라인 수업 속에 어린 학생들이 학습 문제에 직면하자 오는 가을 학기 준비를 위해 규모를 확장하고자 한다.커넥트 튜터링(Connect Tutoring)은 멜리아 앨칸타라(Melia ..
신문발행일: 2021-06-17
몇몇 학교 야외 졸업식 열어 - 드라이브 인 스타일로 무대 올라 졸업장 받아
2020년에는 팬데믹으로 모든 졸업식 행사가 갑작스럽게 끝나버렸지만, 그동안 행사를 기념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고안해내어 올해는 가족과 함께 축하한 학교들이 있다. 지난 4일(금) 대주교 맥도날드 고등학교(Archbishop Macdonald High Scho..
신문발행일: 2021-06-10
U of C, 가을에는 대면 수업 시작 - 여름 학기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할 것
1년 이상 온라인 수업을 지속해 온 캘거리 대학교(U of C)에서 올 가을에는 대면 수업이 다시 시작되며 직원들과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그리고 U of C 총장 에드 맥컬리는 이 같은 결정은 백신 접종이 크게 늘어난 덕분이라..
신문발행일: 2021-06-10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속보) 산불 연기 건강에 적신호..
  음주운전으로 10대 2명 사망,..
  속보) 밴프국립공원서도 불 사용.. +5
  트뤼도 총리 방문에 캘거리 그린..
  캘거리-에드먼튼 잇는 고속 열차..
  캘거리 부동산 평가 긍정적- 재..
  대낮 주택가 수 십 발 총알 발..
  업소 탐방) 에드먼튼 카페 ..
  CBE, 향후 8년간 학교 16..
  스탬피드 내슈빌 노스, 몇몇 코..
댓글 달린 뉴스
  속보) 밴프국립공원서도 불 사용.. +5
  스탬피드 행사장 입장, 백신 접.. +1
  캘거리 한인 정형식씨… 62년만.. +1
  캘거리 캐나다 데이 불꽃놀이 돌.. +1
  앨버타, 최전방 근로자 보너스 .. +1
  속보) 앨버타, 7월 1일부터 .. +2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광고비 결제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