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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_ 별빛 박나리 (캘거리 문협)
그리운 마음 한걸음에보고픈 마음 두 걸음에 담아밤마다 꿈길에서라도 그대 곁으로 다가갑니다.모른 척, 아닌 척 허둥대는 몸짓으로 두근거리는 마음차라리전기에 감전된 듯 눈을 감아 버립니다,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듯, 눈을 감고 있어도 보이는 듯이뒷동산..
기사 등록일: 2006-02-17
흔적 (다섯번째) _ 청야 김민식
2005년 3월 25일 실렸던 작품입니다. 기록 보존 차원에서 웹에 올립니다.
기사 등록일: 2005-03-25
조영래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18
시간을 깁다 _ 김숙경(시인)아버지 외박하셔도밥 한 그릇 아랫목에 묻어 놓고뜬눈으로 한 뜸씩 시간을 깁고 계신엄마의 꽃 상보.======================나의 존재, 수직의 시간을 읽다바슐라르는 수직적 시간을 인간 내면의 시간이라고 했다..
기사 등록일: 2024-02-18
잘 싸우는 법
화내는 당신의 모습 속에내 모습도 있음을 봅니다당신을 지적하던 내 말이바로 내게도 해당되는 말임을 깨닫습니다내가 듣지 않으니당신도 듣지 않습니다비난하면 비난이 돌아오고불평하면 불평이 돌아옵니다내가 꺾이지 않으니당신도 꺾이지 않습니다이제먼저 사과하..
기사 등록일: 2024-02-16
유령의 하루_ 목향 이명희(캘거리)
주어가 뚜렷하지 않은 채 두 발 동물로 다닌다가공된 사람과 길고양이 누구에게 눈을 맞출지 고민한다 바지춤에 부끄러움을 숨긴 채 걷기만 한다존재감을 거부하고 고개 숙인 남자사양이 좋았던 컴퓨터, 버퍼링이 길다걷던 길, 또 걷고, 돌고 돌아 하드 디스크..
기사 등록일: 2024-02-09
매기 마져 떠난 낙도에서 _ 운계 박 충선 (캘거리)
반응 하지 않는 영혼들이나의 존재 알아 주지 않는 이웃들이소통의 길을 막아 버린 사람들이관심을 무관심의 무덤에 묻어 버린 인간들이늙어가는 시인을 슬프게 하지만폭풍우 쏟아 져도 짐승의 발길에 짖 눌려도말 없이 이슬에 젖어 땅끝 한 점에 함초롬히 푸른 ..
기사 등록일: 2024-02-02
날 부르지 마 _ 동화작가가 읽은 책_57_글_이정순(동화작가)
지은이: 안선희그린이: 허자영출판사: 샘터이 책은 동료작가가 출간한 신간을 캐나다까지 보내주었다. 캐나다에서는 신간을 바로 구해 보기 싶지 않다. 귀한 책을 보내겠다고 작가님들이 물어오면 우편료가 책값보다 더 비싸 미안한 마음이 들어 좋으면서도 보내..
기사 등록일: 2024-02-01
『소금 길을 지키는 아이』 _ 동화작가가읽은책_56_글_이정순(동화작가)
지은이:최명그림:최예진출판사:고래책빵요즘처럼 농사 기술이 발달하지 않은 때라 가을에 추수한 곡식이 이듬해 보리 싹이 푸릇푸릇할 때쯤 대부분 먹을 거는 바닥이 나고 말았어요. 사람들은 보리를 추수할 때까지 배를 주리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어요. 그..
기사 등록일: 2024-01-30
새해 아침 _ 홍권의
나는 꿈을 꾸고있다추운 겨울 저무는 계절에지난해의 아쉬움과 후회는 저물어가고2024년 희망찬 새해가새로운 기대와 설레임으로내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다매혹하는 일미치도록 기쁘게 하는 일기적같은 일들을기대하고 꿈꾸는 새해 아침언제나내영혼에 고여있는이상..
기사 등록일: 2024-01-21
비트코인(BITCOIN) _ 김숙경(Stella), -여류 문협
한 세상 휘저으며 잘살아 보려고 널 만났는데맘대로 널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겠구나눈을 떼지 못하고 스토커처럼 따라다녀도날 외면하는 너넌 대체 뭐니너와 함께 웃고 울고 하였지만집착하는 내가 바보스럽고 안타깝다도대체 네가 세상에 왜 존재하는 거니꿈에 번..
기사 등록일: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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