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일자리 33만 개, 다른 주와의 교역으로 유지 - 전체 노동..
(박연희 기자) 앨버타 분리 독립의 경제적 영향을 조사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 다른 지역과의 교역으로 유지되고 있는 앨버타 내 일자리는 약 33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캘거리 상공회의소의 의뢰로 캘거리 대학교 경제학자 트레버..
기사 등록일: 2026-10-01
주정부 지자체 관련 도시관계법 개정 검토 - 스미스 주수상, 인프라..
(서덕수 기자) 앨버타 지자체 협의회가 강력하게 흑자재정 중 일부를 지자체에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서자 스미스 주수상이 도시관계법 일부 개정 의사를 밝혔다. 주정부는 지자체의 인프라 투자 재원 지원과 주정부와 앨버타 ..
흑자재정 지방에도 나눠줘야 - 지자체 협의회, “인프라 재원부족 심..
(서덕수 기자)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300여개의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하는 앨버타 지자체 연례회의에서 558명의 대표 중 91%가 주정부의 흑자재정으로 지자체를 지원해야 한다는데 동의를 표하고 나섰다. 앨버타의 각 지자체들이 현재 심각한 인프라 재정 부족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주정부의..
앨버타, 온타리오 파이프라인 이스트 4년 내 건설 가능 - Northe..
(서덕수 기자) 스미스 주수상과 온타리오 포드 주수상이 지난 월요일 캘거리 텔러스 센터에서 열린 2026 Enserva Speaker Series에 참석해 “약 3,300킬로미터에 달하는 파이프라인 이스트 건설이 4년 반 내 가능하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포드 주수상은 “온타리오는 이 프로젝..
딜로이트, 내년 캐나다 경제성장률 전망 2%→1.6% 하향 - 미국..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미국과의 무역 갈등 심화로 올해 4분기부터 내년 초까지 뚜렷한 둔화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딜로이트 캐나다는 관세 부담과 기업 비용 증가, 소비 위축 등을 반영해 2027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
기사 등록일: 2026-09-30
캘거리 SW 원주민 지역에 월마트 슈퍼센터 건설 착공 - 약 1년 ..
(이남경 기자) 캘거리 SW 시그널 힐 지역 바로 남쪽에 위치한 쑤티나 네이션에 월마트 슈퍼센터가 들어서며, 이번 사업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타자 개발 포트폴리오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쑤티나 네이션과 타자 개발공사, 월마트 관계자들은 24일 오전 향..
기사 등록일: 2026-09-29
미국, 오늘부터 캐나다산 일부 제품 수입 금지…무역 갈등 장기화 우..
(안영민 기자)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발효하면서 양국 간 무역 갈등이 한층 심화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이어진 고율 관세에 더해 주류와 오토바이, 당밀 등 일부 품목의 수입까지 막으면서 해당 업..
캘거리 시 인프라 재원 마련 방안은? - 민관 파트너십 투자전략 고..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인프라 개선비용으로 투자해야 할 금액이 향후 10년간 무려 500억 달러가 필요한 상황에 직면했다. 재산세 인상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대규모 인프라 재정적자 상황에서 민관 파트너십이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지난 주 목요일..
기사 등록일: 2026-09-24
캘거리 주택 시장 둔화에도 고급 주택 매매 증가 - 150만 달러 ..
(박연희 기자) 여름 동안 캘거리의 전반적인 주택 매매와 가격 하락이 이어졌으나, 고급 주택 시장의 매매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올해 8월 31일까지 고급 주택으로 분류되는 기준인 150만 달러 ..
기사 등록일: 2026-09-23
에드먼튼 상업용 부동산 투자, 2분기 둔화 - 다세대 주택 투자 급..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가 올해 2분기 들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강한 투자 흐름을 보였던 시장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소매 부문은 다른 분야와 달리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상업용 부동산 기업 CBR..
기사 등록일: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