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지지율 1년 만에 하락 멈추고 반등 - 캘거리 상수도 배관 ..
(서덕수 기자) UCP의 지지율이 지난 해 1월 이후 줄곧 하락세를 걷다 1년 만에 반등세로 돌아 섰다. 반면, 앨버타 분리 독립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0%가 반대를 표명해 최근 불고 있는 분리독립청원 운동은 찾잔 속의 바람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
기사 등록일: 2026-02-06
캘거리 워크런드 센터 확장공사 2억 달러 유치 추진 - 연방정부 지..
(서덕수 기자) 캘거리 다운타운 전 아트 커먼스의 새이름인 Werklund 센터의 확장 프로젝트에 연방정부 및 민간자본 2억 달러의 유치가 추진되고 있다. 워크런드 센터 알렉스 사리안 CEO는 “주정부의 1억 3백만 달러 투자에 매칭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
난방·수도 사용 줄었다. 유틸리비 비용 압박 장기화 - 앨버타 주민..
(이정화 기자) 겨울 고지서 부담이 앨버타 주민들의 일상 선택을 바꾸고 있다. 물을 아끼고 난방을 줄이는 등 필수 생활비를 줄이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난방비 구조와 수도요금 인상 기조는 공공요금 부담 장기화에 힘을 싣고 있다.■ 난방·수..
기사 등록일: 2026-02-04
캘거리 전문기술인력 부족현상 심각 - 건설, 장비운용, 운송 기술인..
(서덕수 기자) 캘거리는 급격한 인구증가에 반해 전문 기술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 전역에 걸쳐 국가적인 주요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진행하려는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뒷받침할 전문기술인력 부족사태가 ..
기사 등록일: 2026-02-03
정부 공지) 앨버타, 규제 완화 부문 캐나다 선두
앨버타주는 규제 완화 부문에서 다시 한번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캐나다에서 살기 좋고, 일하기 좋고, 사업하기 좋은 최고의 장소라는 입지를 굳혔습니다.캐나다 독립기업연맹(CFIB)은 규제 완화 주간을 맞아 앨버타주에 최고 점수를 부여하며, 앨버타주가 ..
기사 등록일: 2026-02-02
앨버타 태양광에 쏟아지는 한국 자본... 캘거리 기업 자산 매각 –..
(이은정 객원기자)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앨버타의 1월은 매섭게 춥다. 하지만 얼어붙은 대지 위, 에너지 산업 현장은 한국에서 불어온 온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2026년 1월 29일, 캘거리 에너지 기업인 'NU E 파워(NU E Power C..
기사 등록일: 2026-02-01
에드먼튼 재산세 2036년까지 44% 인상 전망 - 인구 증가, 인..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시 관계자들이 2036년에 이르러 재산세가 44% 인상될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놓았다. 올해 주택 소유주가 2,000달러의 재산세를 지불했다면, 10년 뒤에는 3,000달러를 내야 한다는 뜻이다. 에드먼튼 시의회에는 최근 시의..
기사 등록일: 2026-01-31
캐나다 달러, 미 달러 약세에 2025년 이후 최고치
(안영민 기자) 캐나다 달러화(루니화)가 미 달러 약세에 힘입어 2025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미국의 통상 압박과 무역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미 달러 가치가 급락하면서 상대적 강세가 나타난 것이다.29일 구글 파이낸스에 따르면 캐..
기사 등록일: 2026-01-30
GM 캐나다 오샤와 공장 감원 현실화…최대 1,200명 일자리 잃는..
(안영민 기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캐나다 법인이 온타리오주 오샤와 공장에서 생산 교대조 한 개를 축소하면서 최대 1,200명의 자동차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게 됐다. 수개월간 우려가 이어졌던 구조조정이 현실화된 것이다.노조 측에 따르면 오샤와..
아마존, 사무직 1만6000명 추가 감원…AI로 조직 재편 가속
(안영민 기자) 미국 전자상거래·클라우드 공룡 아마존이 사무직 인력 약 1만6000명을 추가로 감원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를 본격화하며 조직 슬림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아마존은 28일 최근 3개월 사이 두 번째 대규모 ..
기사 등록일: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