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 장관, “유가 상승에도 적자 이어질 것” - 적자 규모는 감..
(박연희 기자) 앨버타 재무부 장관이 높은 유가 덕분에 적자가 다소 줄어들 것이나, 이것이 주 재정을 흑자로 바꿔주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트 호너 장관은 2025-26 회계연도 결산과 관련해 변경된 정확한 숫자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유가 ..
기사 등록일: 2026-04-05
데이터센터 확장에 전기세 상승 우려 - 전력 수요 급증으로 초기 요..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데이터센터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전력 소비가 많은 시설 증가로 인해 전기 요금이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CIBC의 투자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앨버타 전력 시스템 오퍼레이터(AESO)가..
재산세 8.1%로 껑충 - 과도한 인상 시민들 불만 고조
(서덕수 기자) 지난 달 주정부의 예산편성에 따라 대폭 상승 예정이었던 캘거리의 재산세가 8.1% 상승으로 최종 결정이 났다. 파카스 시장은 “주정부의 시 분담금 대폭 인상으로 야기된 캘거리의 재산세가 큰 폭으로 오를 수 밖에 없었다”라며 과도한 재..
기사 등록일: 2026-04-03
주택 착공 4년 연속 최고치 - 단독 주택 착공은 6% 하락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신규 주택 공사가 4년 연속 최고치를 보이며 공급이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은 캘거리에서 토론토보다 더 많은 주택 공사가 시작되기도 했다. 캐나다 모기지 주택 공사(CMHC)의 보고서에 따..
기사 등록일: 2026-04-02
앨버타 케어 퍼스트 자동차보험 도입 시 보험료 인하 전망 - 일부는..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에서 도입 예정인 케어 퍼스트 자동차보험 제도가 운전자들의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동차 보험료 위원회의 의뢰로 컨설팅사 올리버 와이먼이 수행한 계리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제도 도입 시 평균적으로 ..
기사 등록일: 2026-04-01
앨버타 지자체들, 지원금 정체와 인프라 문제 제기 -“FCSS 재정..
앨버타 지자체 대표들이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에게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 지원금 정체와 인프라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놓고 거센 질문들을 던졌다. 앨버타 지자체 대표 회의에서 처음 제기된 사안은 앨버타 가족 및 커뮤니티 지원 서비스 협회(Family and Co..
4월 2일 GST 환급금 지급…식료품 지원금 늘린다지만 “체감은 미..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식료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식료품·필수품 지원금’을 확대했지만, 정작 서민 가계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원 규모가 물가 상승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평가다.4월 2일 목요일에 지급되는..
앨버타, 연방정부와 메탄배출감축 합의 - 4월 1일 MOU기한 만료..
(서덕수 기자) 지난 해 11월 스미스 주수상과 마크 카니 연방총리가 서명한 에너지 부문 양해각서의 기한만료가 오는 4월 1일로 다가 오면서 일부 항목에 대한 양자간의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앨버타는 오일 수출 확대를 위한 BC를 잇는 신규 파이프..
기사 등록일: 2026-03-31
캐나다 경제, 1월 GDP 0.1% 증가…자원·건설 호조에 ‘예상 ..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2026년 1월 소폭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자원·건설 부문의 견조한 흐름이 제조업 부진을 상쇄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는 평가다.31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국내총..
정부 공지) 앨버타의 창조적 자본에 투자
2026년 예산안은 경제 다변화와 앨버타 예술계 강화를 위해 3년 연속 사상 최고 수준의 예술 지원금을 제공합니다.앨버타 주정부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앨버타 예술재단(AFA)에 3천8백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는 등 예술 분야에 4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앨버타의 성장하는 창조 경..
기사 등록일: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