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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 소유 부지 매각, 적정주거용 주택개발 활기
캘거리 시가 전국 평균에 훨씬 미치지 못하고 있는 적정주거정책에 본격적인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시는 현재 5곳의 시 소유 부지를 매각하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연방정부가 캘거리의 적정주거용 주택 건설을 지원하..
신문발행일: 2020-01-23
주정부, 2030년까지 관광부문 세수 두 배 이상 확보
지난 주 금요일 주정부 관광부 타냐 퍼 장관은 “주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관광부문의 세수를 현재보다 두 배 이상 증대시킬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가장 최근의 자료인 지난 2017년 기준 주정부의 관광부문 세수 총액은 약 89억 달러로 나타났다. UCP 주정부는 향후 1..
신문발행일: 2020-01-23
캘거리 시민 유틸리티 비용, 1년에 10불 감소...천연 가스 유통 비용 1.4%..
앨버타 남부의 주민들과 사업체에서 지불하는 천연가스 비용이 낮아진다. 규제 기관인 앨버타 유틸리티 위원회(Alberta Utilities Commission, AUC)에서 소비자들에게 비용이 과잉 청구되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AUC에서는 지난 6월, ATCO 유틸리티..
신문발행일: 2020-01-23
크레딧 카드로 살아가는 삶...앨버타 부채, 캐나다에서 가장 심각
앨버타 주민들의 개인 부채가 캐나다 전체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MNP 소비자 인덱스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들의 재정적 신뢰도가 9월 이후로 12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며 캐나다에서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에..
신문발행일: 2020-01-23
‘스트레스 테스트’, 에드먼튼 부동산 시장 죽였다...구매자에게 가장 부담되는 요..
에드먼튼의 부동산시장이 큰 움직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에드먼튼 리얼터 협회의 회장은 구매자들과 판매자들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장애물로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꼽았다. 지난 14일 2019년 4 사분기 보고서와 시장 전망을 발표한 리얼터 협회은 2..
신문발행일: 2020-01-23
에너지 부문 위축, 중소도시 재산세 체납으로 이어져
지난 해 오일, 가스 회사들이 체납한 재산세가 무려 114%나 증가하면서 각 중소도시들의 재산세 확보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MA (Rural Municipalities of Alberta)가 지난 해 말 기준으로 회원 도시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약 1억 7천 3백만 달..
신문발행일: 2020-01-23
무역갈등 해소, 앨버타 농업부문 성장의 핵심 요인...대중 무역갈등, 앨버타 농업..
앨버타 농업부문이 회복하기 위해서는 대 중국 무역갈등 해소와 같은 국제 무역 회복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카놀라의 대 중국 수출은 여전히 막혀 있는 상태이다. 다만 최근 미국과 중국의 새로운 무역 협정이 타결되면서 캐나다의 대 중국 무역갈등에도 조만한 새로운 돌파구..
신문발행일: 2020-01-23
시의회, 비즈니스 부문 추가 지원 결정...2020년 재산세 10% 상한, 3천만..
캘거리 시의회가 2020년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 인상을 10%로 제한하자는 제안을 수용하기 위해 비즈니스 부문에 추가로 3천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이번 시의회의 결정은 지난 해 11월 시 세수 분담율을 기존 비즈니스 재산세에서 주택 재산세로 이전시키는 결정을 내린 이후에도 여전히..
신문발행일: 2020-01-23
마리화나 초콜렛, 앨버타에서도 판매 시작 _ 먹는 마리화나 제품 배송 시작됐다
지난 13일, 앨버타의 일부 마리화나 판매점들에 먹는 마리화나 제품에 대한 첫 배송이 시작됐다. 그리고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Queen of Bud의 매니저 마일란 도엘은 “이를 통해 아직 마리화나를 시도해 보지 않은 새로운 소비자들이 매장 찾아오기를 ..
신문발행일: 2020-01-16
에드먼튼 고용시장 캐나다 최악, 지난 12월 실업률 8% 기록 _ 캘거리 7.1%..
지난 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12월 에드먼튼의 실업률이 무려 8%를 기록하면서 캐나다 주요 대도시들 중 실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는 7.1%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소폭 올랐지만 큰 변동은 없었다. 그러나,..
신문발행일: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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