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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 막심 - 당국, 예년에 없던 극심한 기후에 농가 ..
지난 몇 주 동안 불 가마 더위와 가뭄으로 농가들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주 정부와 연방정부가 농가를 위한 지원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일부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6월 말에 발표된 이번 작황보고에서는 밀, ..
신문발행일: 2021-07-22
해외 관광객 끊긴 밴프, “올 여름도 어려워” - 보행자들 위한 베어 스트리트..
코로나 펜데믹으로 2년 연속 해외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며 어려움을 겪어온 밴프에서 100억불이 투자된 베어 스트리트 플라자를 지난 18일 공개하고, 다시 돌아올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끝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밴프 계획 및 개발 책임자 다렌..
신문발행일: 2021-07-22
앨버타 관광업계, “드디어 문 열린다” 환호 - 연방정부, 8월 9일 미국 국..
연방정부가 오는 8월 9일부터 백신 접종을 2차례 모두 마친 미국인들에 한해 국경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9월 7일부터는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다른 나라의 국제 여행객들도 캐나다 입국이 허용된다. 연방정부의 국경 개방 예고에 앨버타 관광업계..
신문발행일: 2021-07-22
에너지 업계, 주정부와 주주 양쪽에 끼인 처지, 주정부, “투자 확대, 고용창..
국제유가의 급속한 반등으로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자 에너지 업계를 둘러 싸고 있는 이해관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에너지 업계와 회동을 가진 케니 주수상은 에너지 부문을 향해 매출 급증으로 얻은 이익으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
신문발행일: 2021-07-22
캘거리 부동산 평가 긍정적- 재산 평가 자료분석, 집 가치 오를 것
캘거리 재산 평가 자료는 캘거리 집 가치가 오를 것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타나 있다고 시 당국은 전했다. 주택 세일즈가 계속 기록을 경신하는 가운데 2022년 재산 평가를 일찍 준비하는 시 당국은 전년도에 비해 큰 회복이 보였다고 밝혔다. 평가부..
신문발행일: 2021-07-18
케니 주수상, “에너지 업계, 투자 늘려라” - 빠른 국제유가 반등에도 몸 사..
국제 유가가 빠른 속도로 반등하자 에너지 부문의 매출 회복도 함께 빨라지고 있다. 앨버타 경제 회복에 사력을 다하고 있는 케니 주수상이 에너지 업계를 향해 투자를 늘려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나섰다. 케니 주수상은 “에너지 부문이 지난 수 년 동안 국제유가 폭락의 여파로 심각한 손..
신문발행일: 2021-07-18
캘거리 호텔협회, “주정부, 여행세금 줄여 달라” - NDP, “관광부담금 면..
캘거리 호텔 협회가 주정부에 관광 부담금 면제 조치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일요일 캘거리 호텔업계와 야당인 NDP는 공동으로 숙박업계에 적용되는 관광부담금 임시 면제조치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케니 주정부의 전향적인 정책 집행을 ..
신문발행일: 2021-07-18
트뤼도 총리 방문에 캘거리 그린라인 LRT 청신호 - 차일피일 미루던UCP, ..
지난 주 수요일 투자 적격성을 문제 삼아 지난 수 개월 동안 캘거리 그린라인 LRT를 지연시켜 온 UCP주정부가 트뤼도 연방 총리의 캘거리 방문을 기해 전격 승인 발표했다. 이로써 주정부는 캘거리 시가 요청한 15억 3천만 달러의 주정부 투자를 수용..
신문발행일: 2021-07-18
경기 재개, 관광산업 희망적 - 규제 완화되고 해외여행 수요 국내로 발길 돌려
아직 외국 관광객들이 캐나다를 방문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심각한 타격을 입은 관광산업은 경기가 재개되고 더 많은 캐나다 국민들이 국내 여행을 선택하며 희망적인 면들이 나타나고 있다. RBC의 경제학자인 네이든 잔젠과 클레어 팬에 따르면 6월 ..
신문발행일: 2021-07-18
캘거리 조지 차할, 연방 의원직 출마 선언 - 10월 지자체 선거 대대적 물갈..
캘거리 Ward 5 시의원 조지 차할이 연방 자유당의 Calgary Skyview 의원직 후보에 도전하겠다며 다가오는 지자체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차할은 2017년에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첫 번째 임기의 완료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차할은 지난 8..
신문발행일: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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