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캘거리 공무원, 임금수준 평균 - 다른 도시 및 정부에 비해 비슷한 수준
한 외부 보고서는 캘거리 시의 직원들이 받는 보상이 다른 도시들에 비해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18일에 접수된 보고서가 캘거리 시의 직원들이 받은 보상이 다른 민간 및 공공 부문에 속한 직원들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
신문발행일: 2021-01-21
팬데믹으로 사업체 가치 하락 - 웨어하우스, 식료품 분야만 상승
경기 침체가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악화되며 캘거리 주거용 및 상업용 부지의 가치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1일에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단독주택의 중간값은 전년도 대비 1만 불 하락한 $445,000를 기록했고 콘도의 경우 역시 1만 불..
신문발행일: 2021-01-21
에어캐나다, 또 다시 25% 감원 - 새로운 코비드 규제로 인한 선택
에어캐나다는 새로운 여행 규제로 인해 예약에 어려움을 겪으며, 운항을 추가적으로 25% 줄일 것을 지난 13일 발표했고,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지원금이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수요면에 있어 큰 슬럼프를 겪고 있는 에어캐나다와 웨스트젯 에..
신문발행일: 2021-01-21
일부 주정부 코로나 확산에서 한 숨 돌려 - 의료 책임자 “아직 안심할 때 아니다..
일부 주정부는 월요일 코비드-19와의 전투에서 고무적인 현상을 보였는데, 전문가들은 아직 결론을 도출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신중한 자세를 취했고 주 정부들은 예상되는 화이자 백신 부족에 대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퀘벡과 매니토바 주정부 관계자..
신문발행일: 2021-01-21
연방정부, 가용 자원 총동원 미국 행정부 접촉 시도 - 키스톤XL 좌초, 앨버타 ..
케니 주수상은 트뤼도 연방총리와 긴급 전화를 통해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동원 가능한 모든 자원을 이용해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와 키스톤 XL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논의를 이어 갈 수 있도록 요청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첫 날 오일샌드를 포함한 기후변..
신문발행일: 2021-01-21
앨버타 모기지 연기 신청 전국에서 가장 많아 - 다운 페이먼트 금액은 전국에서 두..
앨버타의 주택 소유주들은 전국 다른 지역과 비교해 코로나 펜데믹 기간 동안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모기지율을 비교해주는 온라인 웹사이트 Lowestrates.ca에서 최근 펜데믹 기간 동안 주택 구매자들의 다운 페이먼트와 모기지 연기 신청율을 조사한 결과, 앨버타의 다운 페..
신문발행일: 2021-01-21
캐나다 국민들, 재정적 여파 세 배로 대비해야 - 연말 지출, 코비드-19 상환금..
크레딧 캐나다는 캐나다 국민들이 연말 지출, 코비드-19 상환금 연기, 보조금에 대한 세금으로 인해 다가올 재정적 어려움에 대한 준비를 세 배로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비영리 신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레딧 캐나다는 캐나다 전역에서 연말에 사..
신문발행일: 2021-01-14
자영업, “제한적 영업이라도 허가해 달라” - 주정부에 공중보건규제 완화 강력 요..
앨버타 자영업주들이 주정부에 보건규제 완화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스몰 비즈니스 업계는 당초 지난 11일 영업 재개를 희망했지만 주정부가 오는 21일까지 락다운 조치를 연장하자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일부 업주들은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다며 주정부 조치에 항의하는 뜻으로..
신문발행일: 2021-01-14
앨버타, 12월에 1만2천개 일자리 없어져 - 공중위생 강화조치로 파트타임 집중 ..
앨버타는 증가하는 코비드-19 감염을 억제하기 위한 더 엄격한 공중위생 강화 조치 이후 12월에 11,900개의 일자리를 잃었다.앨버타는 온타리오, B.C.와 함께 국내에서 가장 큰 고용 감소를 보였다. 그러나 금요일 통계청 노동력 조사 발표에 따르..
신문발행일: 2021-01-14
CPP 프리미엄, 1월부터 오른다 - 팬데믹 중에 일하는 일부 근로자들 영향
1월 1일부터 캐나다 펜션 플랜(CPP) 프리미엄이 다시 한번 오른다. 예정보다 큰 폭으로 오른 프리미엄은 팬데믹으로 인해 노동시장이 영향을 받은 것이 가장 큰 이유로 이미 일각에서는 오히려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팬데믹의 영향을 느낄 것이라고 전..
신문발행일: 2021-01-07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속보) 앨버타 코로나 규제 일부..
  속보) 앨버타주 락다운 2주 연..
  속보) 앨버타 코로나 규제, 기.. +1
  새해 전야, 차량 검문하다 경찰..
  시민들은 집콕, 장관은 해외여행..
  속보)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
  미국의 일방적 키스톤 XL철회에..
  속보) 웨스트젯, 추가 감원 및..
  UCP 미란다 로신 주의원, “..
  CPP 프리미엄, 1월부터 오른..
  보우네스 공원 아이스 링크 붐벼..
  2021년 새해 캐나다 이민 -..
댓글 달린 뉴스
  속보) 앨버타 코로나 규제, 기약.. +1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35_역사동.. +1
  오일샌드, 셰일 그늘에서 벗어나려.. +4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34 동시.. +1
  자동차 보험사, 팬데믹으로 지출 .. +1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33 『해..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