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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스키를? - 1991년 이후 처음으로 여름 스키 오픈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선샤인 빌리지가 올해 긴 시즌을 마무리하며 슬러시 컵을 열고 축하한 지가 한 달도 넘게 지났지만, 선샤인 빌리지는 캐나다 데이가 있는 이번 주에 다시 문을 열 것을 발표했다. 1991년 이후 처음 일어나는 일이지만, 겨울 동안..
신문발행일: 2022-07-01
업소 탐방) 한인 치과 – 캘거리 글렌브룩 덴탈
지난 3월 캘거리 SW 지역에 새롭에 오픈한 글렌브룩 덴탈을 방문해 이곳의 에밀리 정과 알프레드 우(중국계) 부부를 만나 본 치과와 두 닥터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닥터 정이 한국말을 잘 해서 인터뷰의 대부분은 우리말로 진행되었다. ..
신문발행일: 2022-07-01
에드먼튼에서 2026년 월드컵 경기 못 본다 - 캐나다에서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2026년 피파 월드컵을 치를 도시를 선정하는 발표에서 커먼웰스 스타디움이 선정되지 않자, 100명에 가까운 에드먼튼 시 직원들이 말을 잃었다. 지난 16일 뉴욕에서는 피파가 22개의 최종 후보 도시들 중에서 2026 토너먼트를 치를 미국, 캐나다,..
신문발행일: 2022-06-24
캘거리 야외 수영장 일제히 문 열어 - 시콤 호수는 2년 만에 24일 개장
캘거리에서 야외 수영을 하기에는 다소 쌀쌀할 수 있지만, 풀에 들어가면 물이 따뜻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지난 주말부터 또 다른 즐길거리가 생겼다.캘거리 야외 수영장 협회(Calgary Outdoor Swimming Pool Association, COSPA)에서 관리하는..
신문발행일: 2022-06-24
BMO 센터 확장 공사, 2024년 완공 목표로 순항 - 서부 캐나다 최대 규..
5억불이 투입되어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확장 공사 중인 BMO 센터가 모양을 잡아가고 있다. 그리고 캘거리 토지공사 CEO 케이트 톰슨은 곧 스탬피드 행사가 시작되면, 미드웨이를 지나는 방문객들은 공사 중인 BMO 센터를 보며 완성된 뒤의 ..
신문발행일: 2022-06-24
업소탐방) 캘거리 김밥전문점 <더 김밥>
최근 캘거리에서 문을 연 김밥 전문점 <더 김밥 The Gimbap>의 황성민 대표(사진)를 만나 제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김민식 기자)우선 본인 소개부터 부탁 드려요 한국에서 군대 마치고 직장 다니다가 지난 2014년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BC..
신문발행일: 2022-06-24
글로벌 에너지 쇼, 2년 만에 돌아온다 - 110개 국가에서 3만 명 이상 방..
마지막으로 글로벌 에너지 쇼가 캘거리에서 열린 것은 2019년이었고, 이제 에너지 분야는 완전히 다르게 자리 잡고 있다. 오일 앤 가스는 여전히 2014-15년에 시작된 침체에서 회복 중이며, 계속 전환에 대한 아이디어를 잡고 있다. 에너지 전환은 ..
신문발행일: 2022-06-10
흑인 카우보이 존 웨어, 역사적 중요 인물로 지정돼 - 앨버타의 목장주로 승마..
연방정부는 지난 6일(월) Bar U 목장 국립 사적지(Bar U Ranch National Historic Site)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서부 캐나다의 흑인 카우보이 존 웨어(John Ware)를 역사적 중요성을 지닌 인물로 인정했다.이날 캘거리 남부의 유적지에는 웨어가 수..
신문발행일: 2022-06-10
캘거리 한인산악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열려 - 총 44명 모여 산악인들의 축..
지난 6월 4일(토) 캘거리 한인산악회의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카나나스키스에서 열렸다. 회원들과 하객 포함 총 44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아침에 Mt. Kidd Lookout 산행을 하고 오후에 인근 로렛 폰드 피크닉 장소로 옮겨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
신문발행일: 2022-06-09
예년보다 많은 적설량, 따뜻한 날씨로 눈사태 위험 높아져 - 국립 공원 측, ..
앨버타인들은 높은 기온을 즐길 수 있으나 높은 기온과 예년보다 많은 적설량으로 이번 시즌 밴프 국립공원의 많은 지역에서는 눈사태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금요일 국립공원 뉴스 발표에 따르면, 평균 이상의 폭설과 늦게까지 눈이 내린 봄 날씨 때문에 인기..
신문발행일: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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