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4월은 가장 잔인한 달_ 오충근의 기자수첩
원유, 사상 최악의 시간 될 듯 엘리어트의 시가 아니라 20세기 에너지 총아 원유 이야기다.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화불단행((禍不單行)이라는 사자성어 때문인지 코비드-19로 인해 휘청거리는데 OPEC-러시아 감산 철회라는 펀치를 얻어맞고 실신상태가..
신문발행일: 2020-03-26
코비드-19를 통해 보는 세상 _ 오충근의 기자수첩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명칭부터 혼동처음에는 사람들이 우한 폐렴, 우한 바이러스라고 불렀다. 그 전염병의 진원지가 중국 호북성 (湖北省) 무한(武漢)이기 때문이다. 호북(湖北)은 호수 북쪽이란 뜻으로 여기서 호수는 동정호를 말한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
신문발행일: 2020-03-19
테러와의 전쟁, 무엇을 얻었나? 9.11은 무엇인가? _오충근의 기자수첩
2011년 9월11일, 자본주의 상징인 뉴욕 무역센터가 무너지고 초강대국 국방부가 공격받는 장면을 전 세계가 보았다. 빈 라덴이 지휘하는 테러그룹 알 카에다 작품이었다. 우리는 그것을 9.11이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말한다. 그리스도 탄생 전후로 기..
신문발행일: 2020-03-05
주정부 예산 발표, ‘꿈과 희망’_오충근의 기자수첩
원유 붐을 위해 다 같이 기도해야 앨버타 정부는 지난 목요일 2020-2021 예산안을 발표했다. 트라비스 투스(Travis Toews)재무장관이 발표한 예산안은 세입 500억 달러, 68억 달러 적자예산이다. 2019/2020 예산 적자는 75억 달러로..
신문발행일: 2020-03-05
삼일절, 저항적 민족주의 승리 _ 오충근의 기자수첩
제국주의에 맞선 저항적 민족주의100년전 3.1운동이 일어날 때는 민족주의가 사회 풍조였다. 대규모의 살육전이 된 1차대전도 편협한 민족주의가 일으킨 비극이다. 거시적으로 1차대전을 본다면 전제군주라는 구시대의 잔재가 사라지고 민주주의나 대중 문화가..
신문발행일: 2020-02-27
Wet’suwet’en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_전국 연대 시위로 철도 봉쇄_오충근의 기자수첩
CGL 파이프라인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는 속담대로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증설공사가 법원의 판결로 공사가 재개되어 파이프라인 지지자들이 이젠 발 뻗고 편히 자게 생겼다 했더니 Costal Gaslink 가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 Costal G..
신문발행일: 2020-02-20
날로 복잡해지는 세상 속에서_오충근의 기자수첩
깊어지는 빈부격차, 부의 불평등캐나다 최고 부자는 누구일까? 데비드 톰슨(David Thomson), 톰슨 가의 3대 상속자다. 톰슨 가의 자산은 2020년 기준 427억 달러다. 그는 할아버지, 아버지로부터 자산만 상속받은 게 아니라 신분도 상속받은 세습귀..
신문발행일: 2020-02-13
고정관념의 프레임을 깨고 나와야_ 오충근의 기자수첩
대통령은 욕하면 안되는가?욕통령은 내가 만든 단어로 ‘욕 잘하는 대통령’의 준말이다. 모국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 36대 죤슨 대통령이다. 죤슨 대통령은 케네디 대통령 때 부통령이었다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하자 대통령직을 승계했고 다음 선거에..
신문발행일: 2020-02-06
‘문명화’는 인간이 패할 수밖에 없는 전쟁_ 오충근의 기자 수첩
신의 분노구약성경에 나오는 선지자 ‘이사야’는 유다 왕국이 암울했던 시대에 활동했다. 아시리아, 바벨론 등 강대국의 침략으로 외환이 계속되고 이방 종교와 문화의 만연으로 민족 정체성을 잃어갔다. 나라가 곤경에 빠지면 종교, 문화 다원주의를 비판하는 ..
신문발행일: 2020-01-30
역사의 비 가역적 과정_ 오충근의 기자수첩
바둑을 통해 보는 세상 바둑은 중국에서 시작되어 한반도를 거쳐 일본으로 건너갔다. 선비들, 유한계급의 놀이에 불과했던 바둑은 일본에서 체계적으로 발전했다. 바둑이 갖고 있는 전략적, 병법적 사고가 무사계급 사이에서 인정받아 전국시대를 거치며 바둑이 ..
신문발행일: 2020-01-23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속보20) 비상소득지원 프로그램..
  속보19) 실직, 격리 근로자에..
  속보11) 캘거리, 비상사태 선.. +2
  속보1) 앨버타도 결국 환자 발..
  속보3) 재스퍼 호텔 직원 4명.. +6
  속보13) 영세업체들 타격 심각.. +2
  속보5) 앨버타 확진자 23명..
  속보9) 한 시민, 진단 검사 ..
  속보2) 앨버타 확진자 2명, ..
  속보6) 캘거리 데이케어, 코로..
  속보10) 학교, 데이케어 무기..
  속보18) 캘거리 시, 유틸리비..
댓글 달린 뉴스
  속보13) 영세업체들 타격 심각,.. +2
  속보15) 앨버타 첫 사망 환자 .. +1
  엔카나(Encana) 캘거리에서 미국.. +1
  임페리얼 오일회사 본사 캘거리로 .. +1
  속보11) 캘거리, 비상사태 선언.. +2
  속보3) 재스퍼 호텔 직원 4명,.. +6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