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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아 온 새해, 해는 바뀌었으나 문제는 그대로_ 오충근의 기자수첩
올해 유가는 어떻게 될까?유가를 점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지정학적 요인을 비롯해 다양한 외부적 요인에 취약한 유가는 예측불허의 변덕스러운 물건이다. 9.11 직전 유가는 리터 당 50 센트 중반이었다,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54.5센트 정도..
신문발행일: 2019-01-11
2019년 시작되다_ 오충근의 기자수첩
2019년 새해가 밝았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지만 12월31일이 지나고 1월1일을 맞이하는 의미는 누구에게나 각별하다. 지나간 한 해와 새로운 한 해의 경계에 선 1월, 1월을 영어로 January라고 하는데 이 단어의 ..
신문발행일: 2019-01-04
오충근의 기자수첩 - 2018년에 있었던 일들
365일이 쌓이면 일년인데 365일을 아무 일 없이 지낼 수는 없다. 좋은 일도 생길 수 있고 나쁜 일도 생길 수 있는데 그래서 해마다 일년을 지내며 관용적으로 다사다난했다고 말한다. 다사다난 하지 않다면 심심해서 견딜 수 없을 것이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2주 남았는데 우리에게..
신문발행일: 2018-12-22
2018년, 달력 한 장을 남기고 _ 오충근의 기자 수첩
세월 가는 속도가 나이에 정비례한다더니 정말 그렇다. 어느새 달력이 달랑 한 장 남았다. 한 해를 보내는 심사가 모두 다르겠지만 어느 단편의 주인공처럼 ‘저 달력이 없어지면 나도 가겠지’라고 절망적인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 한 해가 가면 또 한 해..
신문발행일: 2018-12-15
현대사 물꼬를 바꾼 부시 대통령(41대) 서거 _ 오충근의 기자수첩
일본군 술 안주 될 뻔한 미국 대통령유럽이나 유럽의 문화 전통을 물려받은 미국 캐나다에서는 전쟁이나 국난의 시기에 ‘있는 집 자녀’들이 앞장서는 건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이번 11월30일 세상을 떠난 부시 대통령(41대)은 1924년생으로 2차대..
신문발행일: 2018-12-08
국제 유가, 저유가 시대로 돌아가나?_오충근의 기자수첩
약 8주전, 정확히 말해서 10월3일까지만 해도 투자은행, 유가 분석가들은 고유가 시대를 점치며 브렌트 유가 언제 배럴당 100달러 수준으로 올라 2014년의 영광을 되찾을까를 이야기했다. 10월3일 브렌트 유는 배럴당 86달러 WTI는 배럴당 76..
신문발행일: 2018-12-01
물 없이 살 수 없다, 석유 없이 살 수 있다_오충근의 기자수첩
WCS(Western Canada Select) 할인 어디까지오늘 국제 유가는 WTI 배럴당 56.68달러에 거래되었는데 캐나다 원유인 WCS는 배럴당 14.68달러에 거래되었다. 차이가 배럴당 무려 42달러다. 유가가 한창 곤두박질하던 2015년 12월 WTI가..
신문발행일: 2018-11-24
나라 구한 영웅인가? 국가 반역자인가 ?_오충근의 기자수첩
논란의 중심에 선 페탱11월11일은 1차대전 종전 100주년 되는 날로 유럽과 북미에서는 종전의 Remembrance Day 행사보다 규모가 큰 행사를 한다. 트뤼도 총리는 프랑스 비미 릿지에서 열린 종전 100주년 행사에 참가해 전사한 캐나다 군인들에게 헌화..
신문발행일: 2018-11-17
에드먼튼 한인회 회장 선거는 끝났는데 _ 오충근의 기자수첩
10년만에 정상적인 한인회로 돌아올지생각해보니 10년 되었다. 한인회가 구렁텅이에 빠져 파행 불법 은폐 기만 비리가 횡행하는 속에서 정신없이 돌아간 게 10년 되었다. 지난 10년 동안 한인회에서는 상식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어 비상식이 상식으로 통..
신문발행일: 2018-11-10
1차대전 종전 100주년 _ 오충근의 기자수첩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전쟁11월11일은 1차대전 종전 100주년 되는 날이다. 유럽 국가들과 영국에 뿌리를 둔 캐나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에서는 11월11일을 기념한다. Remembrance Day, Veterans Day, Armistice Day 등등 명칭은 제각기 ..
신문발행일: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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