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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수첩 ) 조용하고 침울했던 캐나다 데이 - 기숙학교 유해 발견으로 축제 ..
캐나다인들은 캐나다 데이를 맞아 경축하며 즐기는 대신 원주민에게 남겨진 기숙학교의 끔찍한 유산을 다시 생각하며 각종 행사에 참석했다.캐나다 데이 직전 B.C.와 사스캐추원 기숙학교 부지에서 수백기의 이름 없는 묘지가 발견된 후 캐나다 전역에서 캐나다..
신문발행일: 2021-07-08
원주민 아동 매장지 찾기는 어려운 과제 - 전문가들 "특단의 노력"이 필요한..
전문가들은 앨버타에 있는 원주민 아동 매장지를 제대로 확인해 조사해 발굴하고 이에 수반되는 원주민 사회의 정신적 충격을 어루만지는데 특단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릭 윌슨(Rick Wilson) 앨버타 원주민관계 장관은 5월 말 캠룹스 전 기숙 학교 묘지..
신문발행일: 2021-06-24
기자수첩 ) 원주민 기숙학교, 그 씁쓸함 - 제국주의의 오만함
침략자들 점령지에서 하는 짓에는 공통점이 있다. 피 점령지의 문화, 풍습을 없애고 자기들 문화 풍습이 우월하다고 선전하며 피 정복민에게 그것을 주입시킨다. 피정복민의 문화 전통은 열등하다는 인식을 계속 심어주며 개화, 동화라는 미명 아래 피 정복민의..
신문발행일: 2021-06-17
진실을 말하겠지만 화해는 어디 있는가? 원주민 공동체의 질문 - 진정한 화해는..
쑤티나 퍼스트 네이션에 있는 불헤드 로드에는 오렌지 색을 입은 수백명의 원주민 공동체 멤버가 모여 기숙학교 생존자와 실종아동을 기리는 행사를 가졌다.보건 규정 때문에 마스크를 쓴 멤버들은 캠룹스 원주민 기숙학교 부지에서 발견된 215구의 아동 시신의..
신문발행일: 2021-06-10
이제는 진정한 '화해'가 이뤄져야 할 때 - 주정부, 기숙학교 원주민 아동 의..
앨버타 정부는 월요일 기숙학교에서 원주민 아동들의 의문사와 매장을 규명하는데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릭 윌슨(Rick Wilson) 원주민 관계 장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캠룹스 원주민 기숙학교 현장에서 215구의 아동 시신이 발견되면서 조치를 취해야 ..
신문발행일: 2021-06-03
캠룹스 기숙학교 부근에서 아동 시신 215구 발견 - 백인사회의 원주민 문화적..
지난주 BC기숙학교 현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어린이 215명을 추모하기 위한 집회가 열린 주의사당 앞에 200여 명이 오렌지색 셔츠를 입고 참석했다. 오렌지색은 어린이 생명도 소중하다는 의미를 가졌다.일요일 오후 내내 많은 사람들이 주의회 앞 계단 ..
신문발행일: 2021-06-03
앨버타, 코비드-19 대유행 기간에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 보내 - 온타리오, ..
맥도날드 로리어 연구소(Macdonald-Laurier Institute; MLI 이하 MLI)가 만든 이른바 '고통지수'는 인구 10만명당 사망률, 초과 사망률, 백신 접종률, 규제 엄격성, GDP 손실 및 공공 부채 예측 등 광범위한 지표에 걸친 전염병 대응을 평가..
신문발행일: 2021-05-27
캐나다는 왜 75% 접종에 매달리나? - 미국, 영국 30% 접종 마쳐도 규제..
인구 30%가 코비드-19 접종을 완전히 마친 영국에서는 전역에 걸쳐 적막했던 보건 규제를 벗어나 조심스럽게 허그, 악수 등 신체접촉을 시작했고 술집이 다시 문을 열고 사교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월요일 현재 미국인의 약 37..
신문발행일: 2021-05-20
잊힐 수 없는 전쟁 - 가평전투와 PPCLI
한국전쟁을 미국에서는 ‘잊혀진 전쟁’이라고 부른다. 어느 참전 용사는 “귀국했을 때 환영식 따위는 하지도 않았다. 제대해서 돈 벌러 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미국 입장에서는 잊어버리고 싶은 전쟁이겠지만 한반도에서 전쟁이 있었다는 사실은 영원히 남..
신문발행일: 2021-04-08
기자수첩) 연방 대법원, 6:3으로 연방 탄소세 손 들어줘
연방 탄소 계획에 저항했던 주정부들은 이제 새로운 길을 계획해야 한다. 그 주정부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조용히 이해하기 시작했다.앨버타인들은 지난 51개월 중 44개월과 제이슨 케니가 수상으로 취임한 첫 7개월동안 휘발유와 가정용 난방비(해당..
신문발행일: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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