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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의 나라 _ 오충근의 기자 수첩
원주민의 땅 캐나다 152년전 1867년 7월1일 캐나다가 독립했다. 총 한방 안 쏜 문서상의 독립이지만 캐나다는 독립국가의 틀을 마련했다. 그 이전에는 영국 프랑스의 식민지로 다양한 부족의 원주민들이 흩어져 살던 땅으로 원주민들은 캐나다 초기 역사..
신문발행일: 2019-07-12
G-20와 미국 중국, 전격적 북미회담 _ 오충근의 기자수첩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한 마디미국과 중국은 무역분쟁 중이다. 서로 상대국 상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하며 겨루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바는 상품관세 보다는 좀더 근원적인, 금융개방이나 경제의 투명성 지적소유권 문제에 중국이 불공정 관행을..
신문발행일: 2019-07-05
민족의 영원한 상처 6.25 _ 오충근의 기자수첩
분단이 빚은 비극의 상처해마다 6월이 되면 한국인들 뇌리에는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되살아난다. 동족상잔의 비극 6.25다. 이 전쟁은 호칭도 다양해 한국전쟁, 6.25전쟁, 6.25사변, 6.25동란, 한국동란 등의 호칭이 있고 북한에서는 조국해방전..
신문발행일: 2019-06-28
기후변화, 아직은 희망이 있다 _ 오충근의 기자수첩
기후변화와 금융/상품 시장의 대응 로스틴 벤함(Rostin Behnam) 미국 상품선물거래 위원회(Commodity Future Trading Commission: CFTC) 위원장은 6월 초 뉴욕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기후변화로 금융시장과 상품시장이 고통을 겪을 것을 경고하며 “"기..
신문발행일: 2019-06-21
10월 연방총선과 이민제도 _ 오충근의 기자수첩
정권교체와 이민제도 변화10월에 있을 연방총선을 앞두고 실시되는 여론조사 결과는 보수당이 자유당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당이 집권 기간 동안 보여온 전향적인 이민정책은 이민자 사회에 인상적이었으나 여론조사 결과대로라면 이민정책도 불어오는 변화..
신문발행일: 2019-06-14
6월 호국 보훈의 달에 _ 오충근의 기자수첩
호국 보훈의 진정한 의미모국에서는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지킨다. 호국보훈은 말 그대로 나라를 보호하고 지켜준 공훈에 보답한다는 뜻이다. 6.25 동란 때 북한군에 맞서 열악한 장비로 북한군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장병들, 국권을 일본에 빼앗기고 망명..
신문발행일: 2019-06-07
오버랩 되는 메카시 선풍과 웃지 못할 한국 사회 _ 오충근의 기자수첩
봉준호 감독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 수상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황금 종려상을 받았다. 후배 감독의 쾌거에 대해 이장호 감독은 “나의 상상력으로는 100년 지나도 칸 영화제 문턱도 못 밟는다.”고 봉준호 감독의 창조적 상상력, 창의성을 높게 평..
신문발행일: 2019-05-31
이란- 미국 풀리지 않는 숙적 관계 _ 오충근의 기자수첩
불길한 고유명사 ‘호르무즈 해협’‘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은 중동지역 정세가 불안하면 여러 사람 입에 오르내리는 고유명사로 유가를 요동칠 때 등장하는 단어다. 70년대에도 호르무즈 해협이 신문 방송에 등장하면 어김없이 유가가 올랐던 기억..
신문발행일: 2019-05-24
유럽 여행 중인 딸에게 _ 오충근의 기자수첩
5월이 주는 희망과 절망지금쯤 너는 아이슬란드 네덜란드를 거쳐 베를린에 있겠지. 파리는 5월 말에 간다고 했던가? 5월 말의 파리, 따사한 햇빛 아래 푸릇푸릇 돋아나는 새싹과 꽃봉오리에서 사람들은 삶을 돌아보며 희망을 노래하지만 5월의 파리는 희망과..
신문발행일: 2019-05-17
오월의 문턱에서 서성거리며 _ 오충근의 기자수첩
기상이변과 함께 찾아온 5월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눈 깜박할 사이에 일년의 1/3이 지나고 5월이 되었다. 어떤 시인이 ‘사월의 설렘이 무르익어 오월에 이르렀다’고 썼듯 오월은 설렘의 계절이고, ‘금방 찬물로 세수한 스물 한 살의 청신한 얼굴’이나 올..
신문발행일: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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