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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전 그날 - 5.18은 현재 진행형 _ 오충근의 기자수첩
그 때 그날굵직굵직한 사건들은 일요일에 많이 일어났다. 파리꼬뮨, 6.25, 피의 일요일 등등. 그날도 일요일이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전국에 비상계엄이 선포되어 뒤숭숭한 시국을 더 뒤집어 놓았다. 박정희가 죽고 제주도를 제외한 일원에 비상계엄이 선..
신문발행일: 2020-05-14
개소동과 스캔들_김대식 기자
캐나다 정가에 난데없는 개소동이 벌어졌다. 발단은 연방의회에서 보수당 피터 맥케이 외무부 장관이 자신의 옛 연인이자 현 자유당 연방의원인 벨린다 스트로낙(Belinda Stronach) 여성의원을 ‘개’로 비유하면서 일이 터졌다.당시 의회에서는 환경부 장관이 야당의 공세를 방어하던 중이었다. 자..
신문발행일: 2006-11-10
대한민국은 선진국일까? 실감나지 않는 단어 ‘선진국’ - 오충근의 기자수첩
어렸을 때 동네 뒷산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었다. 미군 트럭이 먼지를 일으키며 신작로를 달리면 꼬마들이 우르르 쫓아갔다. 트럭 뒤에 앉아 있던 미군들이 껌, 사탕 초콜릿을 던져 주기도 했다. 어느 날 운 좋게 미군이 던져준 사탕을 받았다. 먹지도 않고..
신문발행일: 2020-04-30
전 세계가 주목한 총선 _ 오충근의 기자수첩
“바이러스 너는 우리를 이길 수 없다”코비드-19로 전세계가 뒤숭숭한 가운데 모국에서는 4월15일 총선이 있었다. 이번 총선을 세계가 주목한 이유는 코비드-19를 성공적으로 통제한 한국이 어떤 방식으로 코비드-19 관리하며 투표를 진행할 것 인가였..
신문발행일: 2020-04-23
코비드-19로 달라질 지구촌_ 오충근의 기자수첩
지구가 깨끗해졌다 중국무한武漢)에서 폐렴이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을 박쥐를 먹는 중국인 특유의 몬도가네 식생활에 맞췄지 전 세계를 위협하는 가공한 전염병이 되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런 후 불과 두 달 만에 코비드-19라는 공식 명칭을 달..
신문발행일: 2020-04-16
4월의 문턱을 넘으며_ 오충근의 기자수첩
올해도 벌써 ¼ 지났다. 연말 연초에 태평양 너머에서 이상한 전염병이 번지다는 소식에 떠나온 모국이 전염병의 피해를 많이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누구에게나 있었겠지만 정체불명의 괴질은 어느새 태평양을 넘어와 캐나다 사는 우리에게 발등의 불이 되었..
신문발행일: 2020-04-09
4월은 가장 잔인한 달_ 오충근의 기자수첩
원유, 사상 최악의 시간 될 듯 엘리어트의 시가 아니라 20세기 에너지 총아 원유 이야기다.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화불단행((禍不單行)이라는 사자성어 때문인지 코비드-19로 인해 휘청거리는데 OPEC-러시아 감산 철회라는 펀치를 얻어맞고 실신상태가..
신문발행일: 2020-03-26
코비드-19를 통해 보는 세상 _ 오충근의 기자수첩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명칭부터 혼동처음에는 사람들이 우한 폐렴, 우한 바이러스라고 불렀다. 그 전염병의 진원지가 중국 호북성 (湖北省) 무한(武漢)이기 때문이다. 호북(湖北)은 호수 북쪽이란 뜻으로 여기서 호수는 동정호를 말한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
신문발행일: 2020-03-19
테러와의 전쟁, 무엇을 얻었나? 9.11은 무엇인가? _오충근의 기자수첩
2011년 9월11일, 자본주의 상징인 뉴욕 무역센터가 무너지고 초강대국 국방부가 공격받는 장면을 전 세계가 보았다. 빈 라덴이 지휘하는 테러그룹 알 카에다 작품이었다. 우리는 그것을 9.11이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말한다. 그리스도 탄생 전후로 기..
신문발행일: 2020-03-05
주정부 예산 발표, ‘꿈과 희망’_오충근의 기자수첩
원유 붐을 위해 다 같이 기도해야 앨버타 정부는 지난 목요일 2020-2021 예산안을 발표했다. 트라비스 투스(Travis Toews)재무장관이 발표한 예산안은 세입 500억 달러, 68억 달러 적자예산이다. 2019/2020 예산 적자는 75억 달러로..
신문발행일: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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