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 주말 단신) BC주 통제불능 산불로 비상사태 선포 및 2만여..
(안영민 기자) 100여 곳 산불 확산… BC주, 비상사태 선포 및 2만여 명 대피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전역에서 100개가 넘는 산불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주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오카나간 지역의 '볼드 레인지(Bald Range)' 산불이 급격히..
기사 등록일: 2026-08-09
캐나다산 원유, 한국으로 더 많이 간다…트랜스마운틴 확장에 유조선 ..
(안영민 기자) 앨버타산 원유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부 해안으로 실어 나르는 트랜스마운틴(Trans Mountain) 송유관 확장 이후 캐나다산 원유의 아시아 수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중국과 함께 한국이 주요 수출 대상국으로 부상하면서 캐나다 에너지 ..
구 헬기 착륙장이 커뮤니티 농구장으로 탈바꿈 - 바닥은 예술가 팀이..
(박미경 기자)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오 클레어 공원 내 폐쇄되었던 헬기 착륙장이 완전히 탈바꿈한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제 이곳에서 이륙할 주역은 헬리콥터가 아닌 농구 선수들이다.농구장으로 새롭게 변모한 이곳은 피스 브리지 남쪽 인근에 위치하..
기사 등록일: 2026-08-08
캘거리 동물원, 훈련 세션에 아무르 호랑이 건강 점검 - 동물이 자..
(박미경 기자) 지난 5일 와일더 연구소 산하 캘거리 동물원에서는 아무르 호랑이들의 건강 검진이 있었다.보통 동물원의 훈련 세션에서는 동물이 자발적으로 훈련에 참여하도록 하는데 이 시간을 활용해 의료 검진이 이루어졌다. 이 세션을 통해 수의사 팀은 ..
임대료 22개월째 하락…앨버타는 전국 최대 낙폭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연간 평균 임대료가 22개월 연속 하락했다. 다만 최근 4개월 동안은 월별 임대료가 계속 오르면서 캐나다 임대시장이 장기간의 하락세에서 벗어나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Rentals.ca와 Urbanation이 발표한 ..
캐나다-미국 ‘포괄적 무역협정’ 성큼…8월 19일이 최대 고비 -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연방정부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새로운 관세전쟁을 피하기 위한 ‘포괄적 무역협정’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양국 협상은 단순히 관세를 조정하는 수준을 넘어 안보·방위, 에너지, 핵심광물, 자동차, 낙농시장 등..
캐나다 보안정보국 “올 가을 주민 투표 외국 개입에 취약할 수 있어..
(박미경 기자) 캐나다 보안정보국 (Canadian Security Intelligence Service, CSIS)이 앨버타 야당 NDP 대표 나히드 넨시에게 보낸 서한에 따르면, 올가을 실시될 주민투표가 외국의 개입에 취약하다는 잠재적인 위협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
기사 등록일: 2026-08-07
CRA 계정 해킹 피해자 최대 5,000달러 보상받는다 - 2020..
(안영민 기자) 2020년 캐나다국세청(CRA)과 서비스캐나다(Service Canada) 계정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피해자들이 최대 5,000달러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캐나다 정부와 집단소송 원고 측이 합의한 870만 달러 규모의 합의금에 대..
쑤티나 트레일 역주행 참사 의문점? - 교통사고 전문가 “어떻게 역..
(서덕수 기자) 지난 8월 2일 일요일 쑤티나 트레일에서 발생한 역주행 참사의 사고 원인을 놓고 경찰 및 교통사고 전문가들도 퍼즐 맞추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는 벤츠 90애비뉴 SW의 북쪽 방향 쑤티나 트레일에서 남쪽 방..
기사 등록일: 2026-08-06
미국, 캐나다 위니펙 영사관 폐쇄 추진…중부 외교·통상 거점 사라진..
(안영민 기자) 미국 정부가 매니토바주 위니펙 주재 미국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하면서 캐나다 중부 지역의 외교·통상 협력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결정이 예산 절감 효과는 제한적인 반면, 미국이 캐나다 중부 지역과의 직접적인 소통..
기사 등록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