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신고 안 한 저소득층도 혜택…자동 신고로 매년 2천 달러 넘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연방 예산안에서 발표한 자동 세금 신고(Automatic Tax Filing) 제도가 본격 시행될 경우, 그동안 세금 신고를 하지 않아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 캐나다인들이 매년 평균 2천 달러가 넘는 각종 복지 혜..
기사 등록일: 2026-06-19
전 시의원 월터스, 캐나다 잔류 지지층에 투표 참여 촉구 - “여론..
(박연희 기자) 전 에드먼튼 시의원이자 시장 후보 마이클 월터스가 과거 자신이 대표했던 지역구를 돌며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 지지층에 10월 19일 주민 투표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월터스는 현재 선거 운동 중은 아니며, 전 부수상 토마스 루카스..
기사 등록일: 2026-06-18
캘거리 시의회, 연방정부에 10억 달러 지원 요청 검토 - 스포츠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연방정부에 스포츠 필드하우스와 블루라인 LRT NE 확장을 위한 10억 달러 규모의 지원 요청 방안을 검토 중이다.시의회 정부 관계 위원회는 상수도 프로젝트 등 핵심 인프라에 1억 9천 달러를 요청할 계획도 함께 논의..
차기 총선 포기하는 NDP 의원들 - NDP 지지율 정체, 돌파구 ..
(서덕수 기자) NDP 의원들이 줄줄이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버팔로의 조 쎄시, 캘거리-바시티의 루안 메츠 의원, 에드먼튼-골드바의 말린 슈미트 의원, 에드먼튼 리버뷰의 로리 시거드손 의원 등 총 4명이 차기 총선 불..
20년 만의 ‘랄프 벅스’ 재현?…앨버타, 주민 340만 명에 10..
(안영민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1인당 100달러의 일회성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그러나 20년 전 랄프 클라인 전 주수상이 지급했던 ‘랄프 벅스(Ralph Bucks)’를 떠올리게 ..
넨시, “주수상 분리주의 대처 미흡, 경제 불확실성 발생” - “주..
(박연희 기자) 앨버타 야당 NDP 대표 나히드 넨시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분리주의 단체들에 단호히 대처하지 않음으로써 앨버타에 경제적 불확실성과 불안정을 가져왔다고 주장했다. 넨시는 6월 15일 캘거리 상공 위원회에서 주최한 행사에서 “현재 주..
기사 등록일: 2026-06-17
급락하는 스미스 주수상 지지율 왜? - 지지율 39%, 2022년 ..
(서덕수 기자) 그 동안 탄탄한 지지율을 확보하고 있던 스미스 주수상에 대한 앨버타 주민들의 여론이 반대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했다. 2026년 2분기 지지율 조사에서 1분기보다 4%가 하락한 3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이후 지지율..
“세계 최저 출산율 한국, 반전의 실마리 찾나”…캐나다도 주목한 ‘..
(안영민 기자)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로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했던 한국이 최근 출산율 반등 조짐을 보이면서 캐나다를 비롯한 해외 연구자들이 한국의 저출생 대응 정책을 주목하고 있다.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17일 보도를 통해 한국이 지난 20년간..
이란 전쟁 종전 기대에 기름값 하락…앨버타, 전국 최저 수준 - 전..
(안영민 기자) 미국과 이란이 수개월간 이어진 군사 충돌 종식을 위한 합의에 근접하면서 국제 유가 불안이 완화되고 캐나다 휘발유 가격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온라인 유가 추적 사이트 가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17일 오전 기준 캐나다 전국 평균 ..
“금지된 개통비 꼼수 부활?”…벨·텔러스, 새 휴대폰 수수료 도입에..
(안영민 기자) 캐나다 양대 통신사인 벨(Bell)과 텔러스(Telus)가 새로 도입한 휴대전화 관련 수수료를 놓고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RTC)의 조사를 받고 있다. CRTC는 이들 수수료가 최근 시행된 ‘개통·변경·해지 수수료 금지 규정’을 우회하려..
기사 등록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