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임시체류자 20만명 영주권 전환…내년 신규 영주권자 60만..
임시 외국인근로자 프로그램 개편에 1억5,150만달러 투입…2027년 말 임시체류자 비중 5%로 축소(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장기 임시체류자 최대 20만명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새로운 이민 정책을 추진한다. 기존 영주권 및 임시체류자 수용 ..
기사 등록일: 2026-11-06
캐나다 ‘이민자 너무 많다’ 여론 1년 새 13%P 뚝
(안영민 기자) 캐나다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은 여전히 이민자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지만, 이민 확대에 대한 부정적 여론은 1년여 만에 뚜렷하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니토바주와 서스캐처원주 등 프레리 지역과 대서양 연안에서 이민자가 많다는 응..
기사 등록일: 2026-10-26
캐나다 이민 급제동의 명암…주택난 완화했지만 산업현장 인력난 심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급증하던 이민 유입을 억제하면서 주택 임대료 안정과 실업률 완화 등 일부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지만, 산업현장의 인력 부족과 대학 재정난, 신규 주택 건설 위축 등 부작용도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토론토..
기사 등록일: 2026-10-20
캐나다, 고임금 전문직 이민 문턱 낮춘다…익스프레스 엔트리 가산점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고임금 전문직 종사자와 캐나다 내 근무 경력을 보유한 이민 신청자에게 영주권 취득에 유리한 추가 점수를 부여한다. 고용주가 캐나다인 구인에 실패했다는 점을 입증하는 노동시장영향평가(LMIA) 요건도 일부 폐지해 숙련..
기사 등록일: 2026-10-17
주정부, “주민투표 이민 질문 영주권자 겨냥 아냐” - 쇼 장관 “..
(박연희 기자) 10월 19일 앨버타 주민투표 10개 질문 중 절반이 주정부가 이민 정책에 더 많은 권한을 갖기 원하는지 묻는 내용인 가운데, 주정부는 이것이 영주권자를 겨냥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최근 공개된 Ipsos-reid 여론조사 결과에..
기사 등록일: 2026-10-02
카니 “이민 통제 회복”…캐나다, 인구 증가 재개 시점 저울질
영주권 연간 37만~38만5000명 목표…전문가 “이민보다 임금·일자리 개선으로 인력난 풀어야”(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이민제도를 다시 통제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인구 증가를 언제 재개할지 검토할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급격한 ..
기사 등록일: 2026-09-30
앨버타 이민정책 바뀌나…“이민자 선별 강화” 주민투표 쟁점으로 -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가 이민정책에 대한 주정부의 권한을 확대할지를 묻는 주민투표를 앞두고 이민자 사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민 규모를 줄이고 경제적 필요에 맞는 이민자를 우선 선발하겠다는 취지지만, 실제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기사 등록일: 2026-09-28
“내 집 마련이 캐나다 정착의 완성”…신규 이민자 10명 중 9명 ..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 새로 정착한 이민자 10명 중 9명은 주택 소유가 캐나다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했다는 느낌을 갖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높은 주택 가격과 부족한 초기 자금, 캐나다의 낯선 금융·주택 구입 시스템 ..
기사 등록일: 2026-09-25
트럼프 “캐나다가 스스로 파괴”…이민정책 또 정면 비판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의 이민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캐나다가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캐나다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과 크게 다르다며 반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나다가 지..
기사 등록일: 2026-09-24
스키 시즌이 다가오면서 보우 밸리의 인력 부족 현상 계속돼- 이민 ..
(박미경 기자) 스키 시즌이 다가오면 보우 밸리의 사업체들은 채워야 할 일자리가 많다. 하지만 연방 및 주 정부의 정책 변화로 채용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 인력이 줄어들면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지난 15일 밴프에서는 취업 지원 센터(Job Reso..
기사 등록일: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