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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버드팀, 캘거리 종합병원 위에서 에어쇼 진행 - 코로나 펜데믹 견딘 의료..
캐나다 공군 곡예 비행단 스노우버드(Snowbirds)팀이 지난 14일, 코로나 펜데믹 기간을 견딘 의료진에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캘거리 지역의 종합병원 위를 비행했다.스노우버드팀은 14일 정오 무렵에 캘거리 피터 로히드 센터와 풋힐 메디컬 센터, 사우스 ..
신문발행일: 2021-07-22
올해 캐나다 데이는 축하 아닌 원주민 희생자 추모 - 비즈니스들도 행사 취소하..
앨버타의 대부분의 코로나 보건 규제가 사라진 지난 1일, 폭염에도 시민들은 곳곳에 모여 캐나다 데이를 기념했다. 하지만 최근 옛 원주민 기숙학교 터에서 수백구의 유해가 몇 차례 발견됨에 따라 국내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캘거리에서도 애도의 분위기로..
신문발행일: 2021-07-08
코로나 팬데믹 시대의 이민 정책과 캐나다 인구 증가_한우드 이민칼럼 263
2021년 1/4분기 캐나다의 인구 성장은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가장 빠른 증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RBC(Royal Bank of Canada)는 이민자와 유학생의 캐나다 유입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는 것을 그 원인으로 분석했는데 1분기동..
신문발행일: 2021-07-08
캐나다 여행 제한 조치 완화 정책 발표_한우드 이민칼럼 262
국내 높은 백신 접종률과 현저히 줄어든 확진자 숫자가 보도되는 가운데 지난해 3월 부터 계속되어온 국경폐쇄 조치가 점차적으로 사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6월 21일 캐나다 정부는 여행제한 조치의 단계적 완화 정책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세부조항을..
신문발행일: 2021-06-24
2021년 캐나다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의 현황과 추세_한우드 이민칼럼 261
캐나다에서 퀘벡(Quebec)과 누나부트(Nunavut)를 제외한 모든 주는 주정부 이민(PN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주정부마다 주의 경제 상황, 특히 노동 시장에 필요한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 사업가에게 영주권 신청을 위한 추천서(Nominatio..
신문발행일: 2021-06-10
절도범으로 착각, 흑인 소년 무력 진압한 경찰 - 바닥에 쓰러뜨리고 팔로 목 ..
캘거리의 12세 흑인 소년을 절도범으로 생각한 경찰이 아이를 바닥에 쓰러뜨린 채 팔로 목을 누르고 경찰차에 태워 약 10분간 수갑을 채워놓은 사건에 대해 아이의 가족들이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그리고 이 12세 소년 코비 아마디의 어머니 조이스 월..
신문발행일: 2021-06-03
캐나다 국회 상임위원회 코로나 바이러스 팬더믹으로 인한 이민 시스템 문제점과..
2020년 시작되어 여전히 진행형인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은 전세계 모든 이들의 일상 곳곳에서 많은 영향과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국경 봉쇄 조치를 해야만 했던 팬데믹 상황은 다른 나라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이민 분야에서는 더욱..
신문발행일: 2021-05-27
캐나다 이민의 두가지 중요한 조건: 경력과 영어 _한우드 이민칼럼 259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들은 이민 신청인들의 조건과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지만 그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경제 이민으로 이는 캐나다 현지에서 취업을 하는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러 분야 다양한 업종들에서 많은 인력..
신문발행일: 2021-05-13
지연되는 이민 신청 처리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 - 포털에서 모든 이민..
오타와는 대유행으로 인해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빠른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한 이후 이민 신청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연방정부는 2021년 예산에서 향후 5년간 4억2890만 달러를 들여 기존 사례관..
신문발행일: 2021-05-13
SK이민, 국가유공자에게 무상 영주권 수속 및 공증 서비스 지원
캘거리 이민법률사무소인 SK IMMIGRATION & LAW 에서는 이번 5월부터 사회 공헌 취지로앨버타주내 모든 국가유공자와 참전용사께 무상으로 공증을 제공하고 대상자의 초청이민 영주권 수속 등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합니다. • 대상자가 의뢰..
신문발행일: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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