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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이민 (OINP)_한우드 이민칼럼(230)
온타리오주는 캐나다의 중심이 되는 주입니다. 한국의 경기도와 같은 위치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인구만 보아도 캐나다 전인구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수가 온타리오에 거주합니다. 연방수도인 오타와가 있고 주도인 토론토는 캐나다 최대 도시입니다..
신문발행일: 2020-01-23
2020년 캐나다 이민 전망 _ 한우드 이민칼럼 (229)
2020년 새 날이 밝았습니다.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면서 이 기간동안 수백만명의 이민자들이 캐나다땅을 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 한 해 캐나다이민정책은 어떤 변화가 있을지 살펴 보겠습니다.3개년 이민 목표수치 증가캐나다정부는 2017년 이래 해마..
신문발행일: 2020-01-09
이민자 캐나다 인구증가 중요한 요소...인구증가로 경제성장 견인
이민자와 비 영주 거주자가 지난 몇 년 동안 캐나다의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주요 두 가지 동인이 되었으며, 분석가들은 이것이 루니 강세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전 세계적인 저금리 시대에 외환 딜러는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데 캐나다 인구증가고..
신문발행일: 2019-12-26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활용하기-영주권까지 받을 수 있을까? _ 한우드 이민칼럼 (2..
캐나다에는 매년4천명이 넘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워킹홀리데이로 입국합니다. 이들에게는 1년 기간의 취업비자가 주어지는데, 짧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이 기간중 영주권까지 진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즉 주정부이민을 통한 방안..
신문발행일: 2019-12-12
유학후 이민의 장단점 _ 한우드 이민칼럼 (227)
캐나다내 이민컨설팅 사무실에서는 이틀에 한번꼴로 유학온 분들의 전화 상담을 받게 됩니다. 대개는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등 캐나다내 대도시에 유학 중이거나 막 마친 분들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하소연입니다.이분들에게 ..
신문발행일: 2019-11-28
BCPNP - 비씨 주정부이민_한우드 이민칼럼 (226)
“비씨주정부이민”하면 많은 분들이 “어렵다”라는 말을 합니다. 비씨 프로그램을 다른 주 프로그램들과 비교해서 분석해 보면 세간의 평가가 대체로 맞는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비씨주정부이민의 특징이자 어려운 점을 다음 몇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신문발행일: 2019-11-14
SINP - 사스카츄완 주정부이민_한우드 이민칼럼 (225)
사스카추완주는 캐나다 중앙 대평원 지역 한가운데 자리잡은 주입니다. 인구가 아직 적고 개발의 여지가 많아 적극적인 이민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이민에 관한 한 기회의 땅으로 여겨지고 있고 이제 캐나다 이민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에게 인기지역이 된 지..
신문발행일: 2019-10-25
AINP 개요 - 난이도 논란_한우드 이민칼럼 (224)
앨버타주정부이민 (AINP)이 쉬워졌나요? 라는 질문을 가끔 받을 때가 있습니다.과거에는 한동안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까다롭다는 평판을 들은 기억도 있어서 왜 그런 질문이 나올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이 앨버타주는 2018년 6월..
신문발행일: 2019-09-27
캐나다 소도시 및 북부지역 이민 프로그램 - 세부시안 발표_한우드 이민칼럼 (22..
얼마전 개요만이 소개되어 큰 관심을 받아 왔던 캐나다 소도시 및 북부지역 이민 파이롯트 프로그램 (RNIP: Rural and Northern Immigration Pilot) 세부시안이 발표되었습니다.대서양 4대주를 위해 마련된 AIPP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온 점에 비추..
신문발행일: 2019-09-13
캐나다 토론토로 몰리는 IT인력- 최근 움직임_한우드 이민칼럼 (222)
미국내 IT관련 회사의 웹사이트를 보면 예외없이 토론토 지역 근무 가능한 인력을 구하는 구인광고가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아마존은 최근 2주간 약 20개의 토론토 지역 근무 포지션을 올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9월 토론토에 새..
신문발행일: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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