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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의 사업이민 _ 한우드 이민 칼럼 (210)
세계 여러 나라에 두루 퍼져 있는 벤처사업가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어느 나라에서 사업화할 지에 대해 폭넓은 선택이 주어집니다. 한편 각 나라들은 이들을 자국내에 유치하려고 경쟁합니다. 여러나라들이 이들에 촛점을 맞춘 다양한 비자 및 이민제도와 프로..
신문발행일: 2019-03-08
잃어버린 캐나다 국적_ 두 딸의 법적 지위를 찾기 위해 투쟁하는 모정
빅토리아 마루야마는 홍콩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캐나다 국적이므로 태어날 때부터 캐나다 시민이었다. 한살 때 가족들이 캐나다로 이사왔다. 마루야마는 에드몬턴에서 자랐다. 22살 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일본으로 갔다. 일본에서 아이 아버지를 만났다...
신문발행일: 2019-03-01
Express Entry 속보 _ 한우드 이민 칼럼 (209)
올해 1월30일자 Express Entry 선발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새해들어 1월에만 3차례 선발이 있었고 총 11,500 명에 대해 초청장(ITA)이 발행되었습니다. Express Entry 제도 시행 5년을 통틀어 1월 최대기록입니다.이번 선발에서 최저합격점은..
신문발행일: 2019-02-08
온라인 스폰서 이민 신청 10분만에 마감해 심각한 차별 논란
선착순으로 마감된 부모 조부모 초청 스폰서 이민이 온라인으로 프로그램 시작한지 10분도 채 안되어 마감되어 많은 사람들이 좌절, 실망했다. 신청자들은 연방 이민부 웹 사이트에 접속 후 모니터가 움직이지 않는 현상이 계속되다 모니터가 정상 작동되니 이..
신문발행일: 2019-02-08
부모, 조부모 초청 이민 프로그램 신청 마감
부모 및 조부모 초청 이민 프로그램이 1월 28일 선착순 신청 접수 후 순식간에 올해 쿼터 27,000건을 소진해 마감되었다. 연방 이민부는 PGP(Parent & Grandparent Program)로 알려진 이 프로그램 신청자는 24시간 이내에 접수를 확인하는 이..
신문발행일: 2019-02-01
부모초청이민 신청서 접수 - 2019년 변경 내용 _ 한우드 이민 칼럼 (208)
부모초청이민은 가장 큰 인기를 끄는 캐나다 이민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꽤 오랫동안 새해 초하루부터 캐나다이민성 사무실 앞에 신청서 접수 차례를 기다리는 신청인과 택배기사들의 줄이 장사진을 이루곤 했습니다. 신청인 수에 비해 연간 정해진 접수건수는 턱..
신문발행일: 2019-01-18
연방 이민 장관 "망명 신청 적체현상 처리될 것"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난민 제도가 약간의 변화를 겪으면서 더 많은 망명 신청이 처리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무작위로 도착한 거의 35,000명의 난민과 다양한 경로를 통해 들어온 난민을 합해64,000명 이상의 난민 신청자가 이민 및 난민 ..
신문발행일: 2019-01-11
2019년 캐나다이민 전망 - 변화된 사항을 중심으로 _ 한우드 이민 칼럼 (20..
2019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캐나다이민은 올 한해동안도 바쁘고 역동적인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해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새해 예상되는 주요 사항들을 점검해 보겠습니다.이민목표수치캐나다이민성은 지난 해 이미 발표한 2018년~2020..
신문발행일: 2019-01-04
캐나다 원정출산 정부가 조치 취해야
공공정책 연구소가 최근 펴낸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원정출산이 늘어나고 있다. 당 연구소의 앤드류 그리피스(Andrew Griffith)가 작성한 보고서는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이 출산 목적으로 캐나다에 입국해 출산 후 신생아가 캐나다 국적을 취득..
신문발행일: 2018-12-01
연방 이민부, E.E. 통한 영주권 발급 늘려
3,900명이 11월15일 연방 이민부 E.E.(Express Entry)를 통해 영주권 신청 자격을 얻었다. 이날 실시된 선발 자격 점수(CRS Comprehensive Ranking System)는 449점으로 10월29의 442점보다 9점 높았다. 449점은 10월이래 가..
신문발행일: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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