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코로나위기와 이민정책 - 캐나다와 호주의 경우
캐나다와 호주는 경제 활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민정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두 나라 모두 경제발전을 유지하려면 적정 인구가 유지되어야 하고 특히 원활한 노동력 공급은 절대적으로 중요한데, 양국은 최근 수십년간 이를 국제학생, 단기취업근로자, 영..
신문발행일: 2020-05-21
외국 국적 한인들, 모국 방문시 단기비자 필요
지난 4월 13일(월)부터 캐나다 국적은 물론 모든 외국 국적의 여권을 지닌 한인들은 모국 방문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단기비자만 가능하며 더블비자, 복수비자등의 발급은 무기한 연기되었다. 이에 따라 긴급하지 않은 방문은 금지가 된 셈인데 신규비..
신문발행일: 2020-04-16
COVID-19관련 앨버타주 및 연방정부 조치_ 한우드 이민 칼럼 (235)
캐나다내 COVID-19 사태는 언제까지 계속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올 여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지만 이 예상만큼은 빗나가기를 바라고 하루라도 앞당겨 진정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앨버타주의 경우, 3월18일 ..
신문발행일: 2020-04-09
코로나19 확산 기간 중 캐나다비자 - 방문, 학업, 취업 신분 연장하기_ 한우드..
캐나다내에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며칠간 캐나다 정부는 국경 폐쇄, 여행금지, 공공기관 및 학교 폐쇄 등의 전격적인 조치를 단행하였습니다. 이 같은 정부의 조치는 사태의 심각성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캐나다에 방문, ..
신문발행일: 2020-03-26
2019년 캐나다 신규이민자 유입현황_현황과 분석_한우드 이민 칼럼 (233)
지난 2월초 캐나다이민성은 2019년 캐나다이민 현황을 발표하였습니다.몇가지 눈에 띄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첫째는 인도출신 이민자의 급증입니다. 2019년 한해 캐나다 영주권자 총 341,180명 중에 인도출신자의 숫자가 85,585명으로..
신문발행일: 2020-03-05
캐나다이민과 소도시 정착_Soft Landing to Canada_한우드 이민 칼럼 (232)
캐나다 정부는 지난 20여년 동안 이민자들이 대도시를 벗어난 외곽지역에 정착하도록 장려해 왔습니다.이를 위한 캐나다의 대표적인 영주권 프로그램은 주정부이민(PNP: Provincial Nominee Program)입니다. 한편 연방 Express Entry의 합격점이 여전히 ..
신문발행일: 2020-02-20
캐나다 이민시스템 - 강점과 그 이유 _한우드 이민 칼럼 (231)
인구노령화와 저출산은 서방 선진국들의 경제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공통적인 문제입니다. 캐나다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이민입니다. 영주권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단기 취업비자를..
신문발행일: 2020-02-06
신규 이민자들 건설계통에서 경력 쌓기 원해, 자선단체에서 기초 교육
에드먼턴의 한 자선단체는 수요일 신규 이민자들이 건설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갖도록 하기 위해 첫 행사를 열었다."미래를 위해서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훈련에 관심이 있다." 2년 반 전 에티오피아에서 에드먼턴으로 이주한 기자체프 체지는 매일..
신문발행일: 2020-01-30
온타리오 주정부이민 (OINP)_한우드 이민칼럼(230)
온타리오주는 캐나다의 중심이 되는 주입니다. 한국의 경기도와 같은 위치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인구만 보아도 캐나다 전인구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수가 온타리오에 거주합니다. 연방수도인 오타와가 있고 주도인 토론토는 캐나다 최대 도시입니다..
신문발행일: 2020-01-23
2020년 캐나다 이민 전망 _ 한우드 이민칼럼 (229)
2020년 새 날이 밝았습니다.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면서 이 기간동안 수백만명의 이민자들이 캐나다땅을 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 한 해 캐나다이민정책은 어떤 변화가 있을지 살펴 보겠습니다.3개년 이민 목표수치 증가캐나다정부는 2017년 이래 해마..
신문발행일: 2020-01-09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속보34) 앨버타도 경제 재개 .. +1
  속보39) 미용실, 식당은 영업.. +3
  학생들, 언제 학교로 돌아가나 .. +1
  속보36) 주정부 사업체 오픈 .. +1
  속보40) 야외 모임 인원 50.. +1
  속보43) 캘거리 미용실, 레..
  속보 41) 연방정부 '4만불 ..
  밴프 경제, 올 스톱 - 관광산..
  속보35) 미용실, 5월14일(.. +1
  에드먼튼/ 캘거리 경제, 국내 ..
  직원 1천명 확진 판정, 앨버타..
  레스토랑들, 좌석 50% 운영으.. +1
댓글 달린 뉴스
  속보45) 캘거리 미용실/식당 영.. +1
  식당업계, 배달 앱 수수료 상한선.. +1
  앨버타 경제 대공황 이후 최악의 .. +1
  학생들, 언제 학교로 돌아가나 -.. +1
  대한민국은 선진국일까? 실감나지.. +6
  캘거리 4월 부동산 매매, 63%..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