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 절약 시간제 폐지에 디지털 캘린더와 예약 시스템에서 오류 발생..
(박미경 기자) 헤어스타일리스트 조던 야노브칙은 얼마 전 한 고객과 예약 일정을 잡기 전까지는 앨버타의 일광 절약 시간제 폐지 결정에 대해 별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11월에 예약을 온라인 예약 시스템에 넣으려고 하니 한 시간이 늦어졌다고 ..
기사 등록일: 2026-09-06
앨버타 전문의 약 400명, 이중 진료 모델 참여 의향 - 비응급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약 400명의 전문의가 이중 진료 모델에 참여 의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중 진료 모델은 공공 시스템에서 근무하며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의사들이 민간 의료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이 제도는 고관절과 무릎 ..
직장은 다녀도 푸드뱅크 찾는다. - 방문객 2/3 시간당 19.3달..
(서덕수 기자) 최근 발표된 조사에 따르면 고물가 상황에서 임금상승이 물가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이른바 워킹푸어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단체 Vibrant Communities의 대니 드보이스 디렉터는 “일을 하면 빈곤에서 벗어 날 수 있다는 ..
기사 등록일: 2026-09-05
캘거리 주방의 숨은 골칫거리, 서구형 빌트인과 한국형 밥상의 물리적..
(이은정 기자) 이민 생활의 고단함을 덜어주어야 할 문명의 이기가 오히려 골칫거리로 전락하는 경우가 있다. 캘거리의 많은 한인 가정에서 매일같이 벌어지는 주방 풍경이 바로 그렇다.렌트용 콘도나 타운하우스에 기본으로 설치된 캐나다식 빌트인 식기세척기는..
“캐나다, 5℃ 더 뜨거워질 수 있다”…기후변화 새 보고서 경고
현 정책 지속하면 금세기 캐나다 평균기온 5℃ 상승…누나부트 겨울철 10℃ 이상 오를 수도(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현재의 기후정책을 유지할 경우 금세기 말 평균기온이 지금보다 최대 5℃ 상승하는 기후에 대비해야 한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특히 ..
동영상) 갑질하고 있는 진상고객님…착각하지 마세요 당신이 바로 을..
2년전 영상 올린적이 있었는데요. 내용 다듬고 영상도 AI로 만들어 이번에 새 버전을 올립니다. 2년전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alV_srK9AJg&t=123s
기사 등록일: 2026-09-04
캘거리 SW 웨스트사이드 체육관, 대대적 확장계획 발표 - 1억 8..
(서덕수 기자) 지난 주 화요일 웨스트사이드 레크리에이션 센터가 신규 수영장과 워터 슬라이드 신설, 연중 가동하는 아이스 링크가 포함된 필드하우스 등 18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확장계획을 발표했다. 이 정도의 확장 규모는 현재 웨스트사이드를 두 배 ..
병원 대기실에서 하루 다 보내셨나요? 동네 약방과 폰으로 끝내는 의..
(이은정 기자) 며칠 전 지인을 만났는데 지인이 가벼운 증상이 있는데도 워크인 클리닉의 끝없는 대기열이 두려워 병원 가기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며 타지 생활의 막막함을 토로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몸이 아플 때 밀려오는 서러움은 누구나 겪는 감정..
기사 등록일: 2026-09-01
캘거리 기후 변화 대응 진전 보이고 있어 - 시 인구 증가했지만 탄..
(박미경 기자) 캘거리 시의회는 최근 이전의 기후 비상사태 선포를 철회하고, 지난 가을 기후·환경 부서의 예산을 삭감하기로 표결했다. 하지만, 시 당국이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탄소 배출 감축 분야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오는..
고출력 전기자전거 불법 운행 증가에 경고 - 경찰, 위험한 전동 모..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이 최근 고출력 전기자전거와 전기 오토바이를 불법적으로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인도와 주택가, 공원 등에서 고속으로 운행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기사 등록일: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