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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상수도 본관 두 번째 파열, 공사 앞당겨진다 - 4단계 물 사용 제한, 실내 물 사용 자제 요청
기사등록일: 2026-01-05 | 조회건수: 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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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주택 시장, 2025년에 균형 이뤘다 - 전체 주택 가격 소폭 하락
기사등록일: 2026-01-05 | 조회건수: 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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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 재개...앨버타 석유산업 향후 10년 치열한 경쟁 직면 - 미국 의존도 80%…중질유 경쟁 격화 땐 가격·재정 압박 불가피
기사등록일: 2026-01-05 | 조회건수: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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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주말 단신) 미국, 마두로 전격 체포 압송…"정권이양까지 베네수 통치”, 밴프 스키장 ‘깊은 눈의 공포’,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자동차 현지 공장 건설 요청…외
기사등록일: 2026-01-04 | 조회건수: 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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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재택근무 후퇴’ 가속…온타리오·앨버타 주정부 직원 전원 사무실 복귀…연방정부·민간도 확산 조짐
기사등록일: 2026-01-03 | 조회건수: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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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의회, 자동 급여 인상 또 받아 - 2.97% 인상으로 2021년 이후 시의원 보수 12% 이상 상승
기사등록일: 2026-01-05 | 조회건수: 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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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보내겠다” 협박에 수천만 원 뜯겨…캘거리 식당주 3명 실형 - 임시 외국인 노동자 착취 인정…주말 구금·배상 명령 +1
기사등록일: 2026-01-07 | 조회건수: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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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총리 “캐나다 원유, 값싸고 친환경적…베네수엘라와 경쟁 가능”
기사등록일: 2026-01-06 | 조회건수: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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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상, 캘거리 상수도 파열 “전직 시장 넨시 책임” - 주정부 상수도 시설 관리 권한 확대 검토 중
기사등록일: 2026-01-06 | 조회건수: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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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P 넨시 리더의 2026년 포부 - 차기 총선 앨버타 민주주의 회복이 관건
기사등록일: 2026-01-06 | 조회건수: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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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칼럼) 캐나다 이민 1.5세와 2세에게 열린 새로운 기회의 땅 - 2026년을 향한 유망 비즈니스 트렌드 +1
기사등록일: 2026-01-04 | 조회건수: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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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주말 단신) 이란 경제난 항의 시위 사망자 폭증, 불어 사용자 편애 캐나다 이민 제도 이래도 되나, 올해 캐나다 식당 4천개 폐업할 듯…외
기사등록일: 2026-01-11 | 조회건수: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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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총리 신뢰도 15년 만에 최고치…캐나다 정치 신뢰 지형 바꿨다 - 총리 신뢰도 80%로 급증...의회 신뢰도 동반 상승
기사등록일: 2026-01-10 | 조회건수: 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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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1월 12일부터 주거지 제설 작업 시작 - 2단계 주차금지 시행, 1단계 기간 벌금 티켓 245장
기사등록일: 2026-01-11 | 조회건수: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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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상수도 본관 파열, 지역 비즈니스 어려움 호소 - “손님은 줄고, 추가 비용 부담은 늘어”
기사등록일: 2026-01-06 | 조회건수: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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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포 상수도 본관, 점검 수차례 미뤄져- 2004년에 취약 시설로 구분, 추가 파열 가능성 커
기사등록일: 2026-01-11 | 조회건수: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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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분리독립 지지 31%로 상승…그래도 다수는 “캐나다에 남겠다” - 청년층서 급증·여당 지지층 결집 뚜렷
기사등록일: 2026-01-09 | 조회건수: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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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퍼스트 네이션, 분리 청원에 주정부 고소 - 조약 8 위반, 퍼스트 네이션 동의 없이 독립 불가
기사등록일: 2026-01-09 | 조회건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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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 여파…캐나다 에너지주 일제히 급락
기사등록일: 2026-01-06 | 조회건수: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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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저렴한 도시’ 평판 흔들리나 - 주택 가격 상승, 인구 증가 둔화, 고용 부진, 유가 하락
기사등록일: 2026-01-08 | 조회건수: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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