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공공부문 임금 협상 앞 둔 주정부, “통장 잔고 바닥인데?”
노틀리 주정부가 초대형 임금 협상 시즌을 맞아 노동계의 임금 인상 요구와 야당 및 경제계의 임금 동결 요구 등 이해관계자들의 상반된 주장에 몸살을 앓을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공공부문 노조 (AUPE)는 2017년 정부 근로자를 포함해 간호사 노조,..
신문발행일: 2017-02-10
노틀리 주수상, “난민 추가 수용 가능하다”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가 난민 수용 정원을 늘릴 경우 앨버타는 기꺼이 난민 추가 수용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노틀리 주수상은 발언은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반 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전 세계적인 항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
신문발행일: 2017-02-10
캘거리 경찰, ‘차량에 대한 총기 사용 제한 지침’
지난 해 경찰관들의 총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캘거리 경찰이 올 해 초부터 새로운 총기 사용 지침을 내려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첫째 주부터 일선 경찰관에게 하달된 총기 사용 규정에 따르면 상황의 심각성이나 위험의 정도가 매우 클..
신문발행일: 2017-02-10
캘거리 폭설, 교통사고 수백 건 발생_3년 만에 스노우 루트 주차금지 발효까지
지난 주말 캘거리 지역에 폭설 주의보가 이어지며 6일 저녁부터 주요 도로 제설작업을 위해 3년 만에 처음으로 스노우 루트 주차금지(snow route parking ban)가 발효됐다. 그리고 이를 지키지 않은 차량에 캘거리 공항당국이 부과한 티켓은 하루만에 1,5..
신문발행일: 2017-02-10
소 결핵증 발병, 목장 격리 봄부터 해제될 수도
소 결핵증으로 인해 앨버타 남부의 일부 목장에 내려졌던 격리 조치 명령이 빠르면 이른 봄부터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식품 검역청(CFIA)에서는 지난 3일, 대다수가 앨버타 남부 제너 지역에 위치한 58개의 목장이 여전히 격리 명령에 속해있긴..
신문발행일: 2017-02-10
경찰 내 따돌림으로 사직, 빙산의 일각_피해자들 조용히 떠나거나, 불만 삼키고 남..
은퇴한 경찰관이 최근 따돌림과 괴롭힘에 시달리던 캘거리의 여경이 경찰 위원회와의 회의 중 사직을 표명하고 나선 것에 대해, 이는 캘거리 경찰 내의 괴롭힘 문화를 보여주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일침을 가하고 나섰다. 은퇴 경찰 마릴렌 호프는 수년간 많은 이들이 캘거리 경찰 직장 문화..
신문발행일: 2017-02-10
캘거리 시민들, “최악의 인종차별 정책” - 트럼프 반 이민 행정명령에 캘거리 항..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여행금지 행정명령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해당국가 출신의 이민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친인척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캘거리 시리아 난민 지원그룹의 사미..
신문발행일: 2017-02-03
앨버타 시민들, 주정부 예산안 편성에 의견 개진 - 과도한 채무, 탄소세 등 주정..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전화를 통해 예산안 편성에 대한 앨버타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은 노틀리 주수상과 조 쎄시 재무장관이 상당히 곤혹스러웠다는 소식이 나왔다. 특히, 최악의 실업률과 경기침체를 경험하고 있는 캘거리를 비롯한 남부 앨버타 주..
신문발행일: 2017-02-03
캐나다 은행 총재, “낮은 유가 장기간 유지될 것” - 파이프라인은 경제에는 도움..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이 캐나다 경제에는 도움을 줄 것이나, 장기적으로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되는 유가에 영향을 주기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인다고 캐나다 은행 총재가 발표했다.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행정명령에 서명..
신문발행일: 2017-02-03
캘거리 의사들, 이라크서 부상자들 치료 - 기독교 구호단체의 의료선교로 3주간 다..
폭탄 폭발, 총소리, 폭탄 파편이 몸에 박힌 여성들과 아이들, 이 단어들은 이라크 모술의 비상 야전병원에서 의술을 펼쳤던 캘거리 심장병 전문의들 중 한 명이 체험한 경험을 대변하고 있다. 보안상 실명을 밝히지 않은 닥터 카라스는 최근 기독교 구호단체..
신문발행일: 2017-02-03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캘거리 시민들, “최악의 인종차별 ..
  트럼프 미 대통령, ‘키스톤 프로젝..
  익스프레스 엔트리 점수 계속 낮아져..
  트뤼도 총리, “오일샌드 폐지 발언..
  캔모어, 투자가들의 신흥 타겟되나 ..
  앨버타, 경제 회복 이미 시작 됐나
  트럼프 반 이민명령 캐나다 첨단기술..
  미국 여행금지 조치, 학생들 피해 ..
  영주권자인데 캐나다 내 범죄행위로 ..
  RRSP(은퇴연금) 시기가 돌아왔다..
  이진희 셰프, 국내 요리 경연서 금..
  캘거리 비상재정안정기금, 바닥 드러..
댓글 달린 뉴스
  만나봅시다) 자연의학 성지현 닥터 +1
  마음을 지킬 수 있는 핵심은 건강.. +1
  앨버타주에도 원조 교제가? _경제.. +1
  종교 칼럼을 시작하면서 _ [최성철.. +1
  업소 탐방) 캘거리 재능교육 +1
  재능교육, 교육 시스템 및 진학 ..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