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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그린라인 중단, 예산 지원에 영향”
캘거리 시장 선거전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핵심 이슈로 떠오른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 중단 논란에 노틀리 주정부도 끼어 들며 사안의 중대성이 커지고 있다. 빌 스미스 후보가 그린라인 LRT를 캘거리 시의 대표적인 무분별한 예산 투자로 지적하..
신문발행일: 2017-10-13
캘거리 시장 후보 마지막 토론회, 시 예산 문제에 집중
그린라인 LRT 중단 공약, 인종차별과 증오 이슈 등으로 그 어느 선거보다 치열했던 캘거리 시장 선거가 마지막 토론회를 기점으로 시민들의 투표 결과를 기다리게 되었다. 지난 월요일 NE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참석한 200여 명의 시민들로부터 ..
신문발행일: 2017-10-13
빌 스미스 후보, 선거 막판 독주 태세
캘거리 시장 선거를 불과 며칠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빌 스미스 후보가 넨시 후보와의 격차를 더 크게 벌리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번 캘거리 시장 선거의 이변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메인스트리트 조사 결과 빌 스미스 후보는 ..
신문발행일: 2017-10-13
NW Ward 1지역, ‘최대 관심사는 교통사고 및 범죄’
캘거리 NW 로얄 옥 지역이 포함된 Ward 1지역구의 이번 선거 최대 관심사는 교통사고와 펜타닐 남용으로 인한 범죄로 나타났다. NW컨트리 힐즈 Blvd. 112애비뉴의 교차로의 교통사고가 유독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현 서덜랜드 의원은 “교차로..
신문발행일: 2017-10-13
빌 스미스 후보, “그린라인 프로젝트 중단해야” 공약
여론조사 선두를 달리고 있는 캘거리 시장 선거 빌 스미스 후보가 이번엔 대규모 투자가 예정된 캘거리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를 중단할 것이라는 공약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20년 공사 착공이 예정된 그린 라인 LRT를 대표적 과잉 예산 투자 사업으로 지목하고 당선될 경우 프..
신문발행일: 2017-10-13
안드레 샤보 후보, “후보 중도 사퇴 없다”
현 Ward 10 지역구의 시의원이며 오는 10월 16일 캘거리 시장 선거에 나선 안드레 샤보 후보가 “중도 사퇴 요구를 많이 받고 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중도사퇴는 없을 것임을 재확인했다.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양 강인 빌 스미스 ..
신문발행일: 2017-10-13
캘러웨이 후보, UCP 리더 경선 중도 사퇴
UCP 리더 경선 후보 중의 한 명인 제프 캘러웨이가 경선을 포기하고 제이슨 케니 지지를 선언하고 나서면서 10월 28일로 다가 온 UCP 리더 경선은 브라이언 진과 제이슨 케니의 양강 구도를 형성하게 되었다. 통합 전 와일드 로즈 당의장을 지난 제프 캘러웨이는 UCP 리더 경선 선거..
신문발행일: 2017-10-13
플레임즈 새 경기장 놓고 계속되는 논란
캘거리 플레임즈 측에서 더 이상 캘거리에 새로운 하키 경기장 건설 계획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힌 이후, 경기장 문제를 놓고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과 NHL 커미셔너 개리 뱃맨 사이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뱃맨은 지난 3월 이뤄졌던 넨시와의 ..
신문발행일: 2017-10-06
캘거리 시민들, ‘재산세’ 선거 핵심 이슈로 선정
오는 10월 16일 캘거리 시장 선거를 앞두고 캘거리 시민들은 재산세와 각종 시의 수수료 문제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스트리트 사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38%는 재산세와 각종 시 수수료 문제를 꼽아 현 넨시 시장 ..
신문발행일: 2017-10-06
캘거리 시민 공포에 떨게 한 그리즐리 곰 포획
캘거리 SW 디스커버리 릿지 지역 Griffith Woods Park에 출몰하여 주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그리즐리 곰이 포획됐다 이 그리즐리 곰은 조깅을 하던 주민 1명 등 총 5명에게 목격됐으며, 이로 인해 Griffith Woods Park은 26일부터 폐쇄된 바 있다..
신문발행일: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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