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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작성자 비엠이     게시물번호 9233 작성일 2015-12-11 19:52 조회수 1969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오더니 허리를 숙이고 젖히는데 상당히 심한 고통이 옵니다.

의자에 앉아 컴터 하다가 정말 찰나의 순간에 이렇게 돼었여 ㅠㅠ

지금 이틀째인데 아직도 아프고 거동이 힘듭니다.

혹시 이런 증상 경험해보신분 계신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좀 알려주세여 .

제 생각에는 허리 디스크 같은데 혹시 침 잘놓으시는 한국 이나 중국 한의사 알고 있으신분 좀 알려주세여

감사합니다 ㅎ



맨발의 청춘  |  2015-12-12 15:49         

급성 허리염좌가 아닐까요?
허리디스크라는 게 급성으로 오기도 하지만
가만히 있다가 추간판 수핵이 터질 것 같진 않는데요
허리디스크라면 아마 상당부분 진행되지 않을까생각됩니다
치료받으러 어딜가시든지 보존적 치료와 물리치료
그리고 신경안정제 소화제 진통제 등 근본적인 치료는 어렵지 않을까요?
뜨거운 찜질 욕조속이나 전기장판으로 따뜻하게 보존치료를 해보시고 살살 움직여보신
다음에 호전된다면 허리운동을 통해서 허리근육강화를
하시는 게 최고의 허리보호방법이 아닐까합니다
침은 잘 모르겠네요 잘 듣는다는 분도 계시고 아니라는 분도 계시고
침 놓으시는 분에 따라 또 틀리더라구요

말탄건달  |  2015-12-13 14:17         

엑스레이 있는 클리닉에 가 보시거나 병원 외래(이머전시) 로 가 보시거나 하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엑스레이 없는 클리닉은 또 엑스레이 찍으라고 딴곳 보낼테니...병원은 한 서너시간 이상 기다리실 각오 하셔야 하구요...

침이던 물리치료건 다 좋은데...먼저 의사의 진단을 받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기를 바라지만 생각보다 심각한 경우일수도 있고 또 그냥 센 진통제 처방으로 끝날수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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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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