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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지) 오늘부터 2번 고속도로 일부구간에서 최고속도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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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례 무료 대형 폐기물 수거 4월 25일 시작 - 불법 투기 적발 .. 04-22 1454
4 “시계 안 바꾼다”…앨버타도 ‘서머타임 연중 고정’ 추진 - 계절별.. 04-21 1346
5 경찰, 올해 들어 이미 과속 티켓 1만 건 이상 발부 - 제한 속도.. 04-22 1258
6 “앨버타, 캐나다 최고 소득 유지”…온타리오 제치고 전국 1위 04-30 1143
7 “한·캐, 앨버타 원유 ‘무관세 길’ 열었다”…에너지 공급망 판 바.. 04-21 1016
8 에드먼튼 에쏘 주유소서 물 섞인 휘발유 의심 - 주유 직후 시동 꺼.. 04-22 993
9 (속보) “잠수함 수주하면 장갑차 캐나다 생산”…한화, 캐나다에 파.. 04-29 990
10 앨버타 “스티커 쇼크” 식탁물가 너무 오른다. - 주정부, 식료품.. 04-21 975
11 로또 맥스 전면 개편: 9천만 달러 최고 잭팟 등장 - 장당 6달러.. 04-24 973
12 홍수 위험 규제에 보우니스 주택 소유주 반발 - “재개발 제한하는 .. 04-23 917
13 캘거리 돌풍 피해 곳곳에서 발생 - 최대 시속 90km, 주택 및 차.. +2 04-27 916
14 유학생 감소로 SAIT 일자리 30개 이상 감축 - 재정 압박으로 .. 04-23 913
15 복역 중인 수감자와 연인 관계 맺은 여성 교도관 ‘신임 위반’ 으로.. 04-20 905
16 “미국과 유대, 이제는 약점”…카니 ‘무역 방향 바꾼다’ 04-20 900
17 생활비 상승에 중고 쇼핑 찾는 앨버타 주민 증가-가구 및 리모델링 .. 04-24 870
18 “미국 요구에 더는 양보 없다”…카니, 무역협상 ‘정면 대응’ 선언.. 04-23 856
19 캘거리 인근 지역 부동산 시장, 전년 대비 둔화 - 에어드리 기준 .. 04-23 854
20 "아이 돌보는 일의 무게" 한국은 민원, 앨버타는 처우 - 앨버타 .. 04-21 852
21 앨버타, 7월 13일 합법적 온라인 도박 시장 개방 - 32개 회사.. 04-24 841
22 BC 버나비 여경 살해 피의자 함종원, “재판 불능” 판단 04-21 838
23 카니 정부, 숙련기술 인력 양성에 수십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 .. 04-28 827
24 모레인 레이크 및 레이크 루이스 셔틀 예약에 7만 5천 명 몰려 -.. +1 04-21 826
25 “유튜브서 ‘미 편입’ 부추긴다”…앨버타 겨냥 의심 계정 4천만 조.. 04-22 822
26 “기름값 폭등에 물가 다시 뛴다”…인플레이션 2.4%로 반등 - 휘.. 04-20 818
27 “국민도 투자한다”…캐나다, 국부펀드 ‘캐나다 스트롱 펀드’ 출범 .. 04-27 818
28 주수상, 국민투표 앞두고 “강력한 지지 필요” - “우리가 나아갈 .. 04-28 818
29 “캐나다, LNG 수출 가속”…BC 가스관 44억 달러대 확장 승인.. 04-24 815
30 파카스 시장 취임 6개월, 시민들 평가는? - 긍정 44%, 시장.. 04-23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