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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우편물까지 수색 확대 추진”…캐나다인 사생활 침해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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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례 무료 대형 폐기물 수거 4월 25일 시작 - 불법 투기 적발 .. 04-22 1367
3 문 당겨보고 트렁크 뒤지고…캘거리 일상 파고든 '조직적 절도' - .. 04-20 1363
4 “시계 안 바꾼다”…앨버타도 ‘서머타임 연중 고정’ 추진 - 계절별.. 04-21 1261
5 경찰, 올해 들어 이미 과속 티켓 1만 건 이상 발부 - 제한 속도.. 04-22 1182
6 “여름 기름값 더 오른다”…내주 유류세 면제에도 상승 압력 여전 -.. 04-18 1100
7 앨버타, 의사 의뢰서 없이 민간 진단 검사 허용 - 검사 항목 포함.. 04-18 1002
8 “한·캐, 앨버타 원유 ‘무관세 길’ 열었다”…에너지 공급망 판 바.. 04-21 955
9 에드먼튼 에쏘 주유소서 물 섞인 휘발유 의심 - 주유 직후 시동 꺼.. 04-22 926
10 캘거리 놀이터 1,000개, 10년 안에 사라질 수도 - 54%는 .. 04-18 921
11 앨버타 “스티커 쇼크” 식탁물가 너무 오른다. - 주정부, 식료품.. 04-21 914
12 (속보) “잠수함 수주하면 장갑차 캐나다 생산”…한화, 캐나다에 파.. 04-29 897
13 홍수 위험 규제에 보우니스 주택 소유주 반발 - “재개발 제한하는 .. 04-23 857
14 로또 맥스 전면 개편: 9천만 달러 최고 잭팟 등장 - 장당 6달러.. 04-24 854
15 복역 중인 수감자와 연인 관계 맺은 여성 교도관 ‘신임 위반’ 으로.. 04-20 853
16 캘거리 돌풍 피해 곳곳에서 발생 - 최대 시속 90km, 주택 및 차.. +2 04-27 848
17 “미국과 유대, 이제는 약점”…카니 ‘무역 방향 바꾼다’ 04-20 847
18 유학생 감소로 SAIT 일자리 30개 이상 감축 - 재정 압박으로 .. 04-23 845
19 모레인 레이크 및 레이크 루이스 셔틀 예약에 7만 5천 명 몰려 -.. +1 04-21 818
20 정부 공지) 의료 항소 위원회에 지원 / 예방 진료 접근성 확대 /.. 04-18 815
21 생활비 상승에 중고 쇼핑 찾는 앨버타 주민 증가-가구 및 리모델링 .. 04-24 802
22 “미국 요구에 더는 양보 없다”…카니, 무역협상 ‘정면 대응’ 선언.. 04-23 799
23 캘거리 인근 지역 부동산 시장, 전년 대비 둔화 - 에어드리 기준 .. 04-23 796
24 "아이 돌보는 일의 무게" 한국은 민원, 앨버타는 처우 - 앨버타 .. 04-21 792
25 앨버타, 7월 13일 합법적 온라인 도박 시장 개방 - 32개 회사.. 04-24 784
26 주수상, 국민투표 앞두고 “강력한 지지 필요” - “우리가 나아갈 .. 04-28 778
27 BC 버나비 여경 살해 피의자 함종원, “재판 불능” 판단 04-21 776
28 “유튜브서 ‘미 편입’ 부추긴다”…앨버타 겨냥 의심 계정 4천만 조.. 04-22 768
29 “기름값 폭등에 물가 다시 뛴다”…인플레이션 2.4%로 반등 - 휘.. 04-20 765
30 “캐나다, LNG 수출 가속”…BC 가스관 44억 달러대 확장 승인.. 04-24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