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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최저임금 18.15달러로 인상…앨버타는 15달러 ‘최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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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 라과디아서 에어캐나다 여객기-소방차 충돌…조종사 2명 사망 - .. 03-23 1315
8 캐나다 고용 급감 속 앨버타만 ‘선방’ - 2월 실업률 6.3%로 .. 03-14 1217
9 앨버타, 교통 위반 벌금 최대 50% 인상 - 3월 13일부터 시행.. 03-16 1039
10 캘거리 SW 지역서 코요테 공격 잇따라 - 소형견 3마리 피해, 주.. 03-19 994
11 김은지 스킵 “캘거리서 금메달 노린다”…세계 여자 컬링선수권 개막 .. +1 03-15 991
12 (CN 주말 단신) 성공적인 BTS 광화문 공연 이번엔 공무원 과다.. 03-22 960
13 캐나다 집값 4.8% 하락…주택시장 ‘숨 고르기’ 03-17 957
14 (CN 주말 단신) 앨버타 도로 야생동물 폐사 역대 최대, 비축유 .. 03-15 929
15 캘거리 시, 재산세 체납 부동산 공매절차 개시 - 공매 최고가는 3.. 03-15 885
16 앨버타 주정부, “하루 10달러 보육비 달성 불가능” - 연방정부.. 03-20 835
17 앨버타-연방 에너지 협약 ‘삐걱’…서부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구상도.. 03-24 805
18 캐나다 인구 두 분기 연속 감소 - 임시거주자 급감 영향…이민 축소.. 03-19 801
19 연방 최저임금 18.15달러로 인상…앨버타는 15달러 ‘최저 수준’.. 03-25 781
20 캐나다, 농촌 지역 외국인 임시근로자 확대 허용 03-14 749
21 정부공지) Kananaskis 지역의 미래 / 여행객 보호및 관광산업 성장.. 03-14 737
22 80개 기업 한자리에…캘거리 청년 채용 박람회 26일 개막 03-17 734
23 앨버타 의사 이중 진료 허용 반대, 전국 시위 - “연방 정부에서 .. 03-21 718
24 “미국 관세 없애자”…포일리에브르, 자동차 ‘무관세 협정’ 제안 03-16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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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정부 공지) 앨버타주 어르신들을 위한 주거 시설 건립 03-15 642
28 캐나다 2월 물가상승률 1.8%로 둔화 - 식품 가격 하락 폭 커….. 03-16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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