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오피니언/사람
새 송유관 현실화되나…앨버타-연방 에너지 합의 후속 논의 본격..
캘거리, 보행자 사망사고 지속 증가 추..
“엽떡 언제 들어와요” 캘거리 품절 대..
앨버타 산불시즌 시작 - 새로운 산불대..
관심글
제임스 김이 남기고 간 하얀 사랑
유서 이야기 (첫번째)
캐나다 주니어 검도대회, 캘거리 ..
에드먼튼 한인 다니엘 신.. 캐나다..
관심글
CN드림 웹사이트 방문객 크게 늘어..
유튜버 & 방송인 분들이여 제발!!..
유튜버 & 방송인 분들이여 제발!!..
행복한 노후 설계를 위한 팁 6가지
골프에 담긴 한편의 인간드라마 _ ..
최근 인기기사
- 최근 2주간 조회건수가 가장 많았던 기사 목록 -
번호
제목
기사등록일
조회건수
1
(Updated) 캘거리 한복판 마트 총격에 1명 사망…10대 흉기 사건까지 잇따라 시민 불안 확산
2026-05-12
3479
2
(CN 주말 단신) 앨버타 병원 응급실 대기 환자 또 사망, 캐나다인 크루즈 탑승객 1명 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 재외국민 4명 중 1명은 65세 이상…외
2026-05-17
3180
3
베어스포 상수도 본관 교체 작업 다음 단계 돌입 - 대대적 굴착 작업, 통행 지연 및 우회 예상
2026-05-17
3011
4
재정적자에 전철 무료이용구간 폐지되나? - 비즈니스, 다운타운 구간 이용객 반발 거세
2026-05-17
2885
5
에드먼튼 남성 6명, 조직범죄로 기소 - 고의적으로 차량 훼손시켜 저렴하게 거래하려는 목적
2026-05-16
2725
6
앨버타 요구 통했다…연방정부, 천연가스 중심 전력 전략으로 선회 - 캐나다 전력망 2050년까지 두 배 확대…청정전력 규제도 완화 추진
2026-05-14
2407
7
친 팔레스타인 활동가, 캘거리 시, 경찰, U of C 상대 소송 - 집회 및 시위 권리 침해, 폭력적인 해산으로 인권침해 주장
2026-05-16
2243
8
데이트 앱으로 만남 후 성폭행, 에드먼튼 남성 체포 - 집으로 유인 후 약물 투여, 신고 피해자만 9명
2026-05-14
2205
9
‘카니 정부 못 믿겠다’ 인구조사 반송 운동 확산
2026-05-08
2176
10
밴프 존스턴 캐년에서 25세 미국 관광객 사망 - 차단선 넘어 높은 곳에서 물로 뛰어내려
2026-05-07
2122
11
내 CERB 누가 빼갔나 했더니…CRA 해킹 피해자 4만7천명, 정부서 870만달러 보상받는다
2026-05-07
2097
12
“러·미까지 뛰어들었다”…앨버타 분리독립 움직임 둘러싼 ‘정보전’ 경고 - “앨버타 독립 여론 부추긴다”…러시아·트럼프 진영발 개입 의혹 확산
2026-05-08
2078
13
카니 “앨버타의 가장 좋은 선택은 캐나다 안에 남는 것”
2026-05-15
2067
14
“단독주택 시대 끝?”…캐나다 중소도시도 ‘고밀도 아파트’로 급변
2026-05-11
2014
15
캘거리 무료 시트레인 구간 폐지 추진 - 연간 최대 500만 달러 수입 증가 전망
2026-05-14
2009
16
캐나다 ‘일회성 식료품 지원금’ 6월 5일 지급 - GST/HST 세액공제 추가 지원… 4인 가족 일회성 533달러 포함 올해 최대 1,890달러 수령 가능
2026-05-18
1998
17
캘거리 트랜짓, 거리별 차등요금제 도입 추진 - 운영비용 급증에 적자 눈덩이
2026-05-15
1921
18
치솟는 캐나다 휘발유값, 사상 최고치 경신하나? - 전국 평균 리터당 2달러 육박…중동 전쟁 장기화에 휘발유값 비상
2026-05-15
1903
19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 청원 처리 5개월째 지연 - 위원회에서 주의회 투표, 주민투표 놓고 논의 중
2026-05-15
1865
20
“크루즈선 치명적 바이러스 비상”…캐나다인도 탑승, 세계 각국 접촉자 추적 나서
2026-05-07
1812
21
“100곳 지원했지만 연락 한 통 없어”…캐나다 청년 실업률 급등 - 15~24세 실업률 14.3%...전국 실업률 6.9%, 6개월 만에 최고치 경신
2026-05-09
1803
22
앨버타 10월 19일 주민 투표 연기 가능성 - 선거인 명부 유출로 투표 공정성에 의문
2026-05-14
1750
23
글로벌페스트, 23년 만에 엘리스턴 공원 떠나 스프루스 메도우스로 이전
2026-05-14
1703
24
(CN 주말 단신) 캘거리 두 어린 남매 추모 촛불집회, '211 앨버타’ 통합서비스 지원, 식당 36%가 적자 또는 손익분기점…외
2026-05-10
1662
25
“미국과 갈등 있어도 중국은 조심해야”…미 상원의원, 캐나다에 경고
2026-05-11
1658
26
새 송유관 현실화되나…앨버타-연방 에너지 합의 후속 논의 본격화
2026-05-18
1647
27
“이제 한국 휴대전화 없어도 된다”…재외국민 공공사이트 인증 ‘대전환’ - 정부24·민원서비스 해외 휴대전화로 바로 접속…재외공관 방문 불편도 사라진다
2026-05-06
1638
28
마호가니 호수서 구조된 12세 소년 사망 - 익사 사고 발생하며 시민들 불안
2026-05-09
1619
29
주유소 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오른 기름값 - 리터당 30센트 폭등, 차량운행 자제현상까지
2026-05-07
1567
30
미국, 캐나다와 국방협력 기구 참여 중단… “방위비 약속 못 지켰다”
2026-05-18
1543
핫이슈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산 비상…캐나다 접촉자 최소 36명 ..
댓글 달린 뉴스
제임스 김이 남기고 간 하얀 사..
+1
앨버타 정부, 고속도로 제한속도..
+2
정부 공지) 오늘부터 2번 고속..
+1
앨버타 스키업계 “일광절약시간제..
+1
⟪꼬마 자동차 큐리⟫ 동화작가..
+1
캘거리 돌풍 피해 곳곳에서 발생..
+2
최근 인기기사
(Updated) 캘거리 한복판 마트..
(CN 주말 단신) 앨버타 병원..
베어스포 상수도 본관 교체 작업..
재정적자에 전철 무료이용구간 폐..
에드먼튼 남성 6명, 조직범죄로..
앨버타 요구 통했다…연방정부, ..
친 팔레스타인 활동가, 캘거리 ..
데이트 앱으로 만남 후 성폭행,..
‘카니 정부 못 믿겠다’ 인구조..
밴프 존스턴 캐년에서 25세 미..
내 CERB 누가 빼갔나 했더니..
기사 - 조회건수 TOP 90
세계 최초로 문자와 숫자의 비밀 발견..
자동차 배터리 경고등이 켜지면 즉시 ..
캐나다 여권 갱신 시 유의 사항 - ..
앨버타 주정부 이민(PNP) 중지
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이것만은 알아둡시다>>교통 범칙금 ..
캘거리, ‘폭발적 인구 증가,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