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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상 “AI 적극 활용…딥페이크 대응 법안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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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5% 버튼 누르기 겁나요”...고물가·저임금이 키운 ‘캘거리 팁.. +8 03-17 2225
3 쉐이크쉑, 캘거리 시눅 센터에 매장 오픈 예정 - 올봄 개점 목표,.. 03-17 1852
4 캐나다 시민권자도 한국 ‘자동입국심사대’ 이용 입국 - 대기시간 수.. +2 03-17 1769
5 대한항공 한국발 유류할증료 내달부터 3배 인상 - 유류할증료 폭등에.. 03-21 1701
6 미 라과디아서 에어캐나다 여객기-소방차 충돌…조종사 2명 사망 - .. 03-23 1490
7 연방 최저임금 18.15달러로 인상…앨버타는 15달러 ‘최저 수준’.. 03-25 1250
8 캘거리 SW 지역서 코요테 공격 잇따라 - 소형견 3마리 피해, 주.. 03-19 1225
9 캐나다 집값 4.8% 하락…주택시장 ‘숨 고르기’ 03-17 1180
10 (CN 주말 단신) 성공적인 BTS 광화문 공연 이번엔 공무원 과다.. 03-22 1110
11 앨버타 고속도로 총격 사망, 인도계 “인종 증오 범죄” - 옆에서 .. 03-26 1075
12 캘거리 강북지역 폭설, 교통사고 수백 건 발생 - 강남은 눈 안 내.. +3 03-28 1026
13 앨버타 주정부, “하루 10달러 보육비 달성 불가능” - 연방정부.. 03-20 1014
14 앨버타-연방 에너지 협약 ‘삐걱’…서부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구상도.. 03-24 979
15 캐나다 인구 두 분기 연속 감소 - 임시거주자 급감 영향…이민 축소.. 03-19 978
16 80개 기업 한자리에…캘거리 청년 채용 박람회 26일 개막 03-17 893
17 캘거리 주택시장 냉각, 구매자 우위 전환 가능성 - 대부분 지역서 .. 03-26 879
18 캐나다 이민 신청 적체 ‘100만 건 아래’로 감소…영주권 대기는 .. 03-20 852
19 앨버타, 재산세 고지서에 RCMP 비용 표기 허용 - “연방 정부 .. 03-23 849
20 앨버타 의사 이중 진료 허용 반대, 전국 시위 - “연방 정부에서 .. 03-21 818
21 K-드라마·할리우드 잇단 러브콜…캘거리 '북미 4대 영화 도시' 등.. 03-25 793
22 캘거리 전면개발조례 폐지 전 개발신청 급증 - 시민 공청회 3월 2.. 03-21 779
23 배우자 초청 캐나다 영주권 신청방법 - 꼭 필요한 자격 조건 , .. 03-21 752
24 정부 공지) 수자원 관리 개선 / 아이들을 위한 비상 계획 세우기 .. 03-20 746
25 에드먼튼 경찰청장 이스라엘 방문에 시의회 찬반 엇갈려 - 무슬림 및.. 03-18 743
26 업소탐방) 앤써 피지오 & 웰니스 한인 클리닉 - Answer Physiot.. 03-26 735
27 주유소 가기가 무서워 - 연초 대비 30% 이상 치솟아, 가계부담 .. 03-19 722
28 캘거리 시, 향후 10년 간 500억 달러 인프라 투자 계획 - 재.. 03-20 708
29 앨버타 학교 복합지원팀 채용 시작 - 주 전역 초등학교 476개에 .. 03-17 706
30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 경기 둔화 우려 속 유.. 03-18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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