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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 한 롤도 무역전쟁 영향권”…캐나다 소비자 긴장 -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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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바코드 조작 사기 혐의 - 캘거리 남녀 2명, 총 189건 혐의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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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등록사업소 마다 늘어 선 긴 줄 이유는? - 통합 운전면허증 발급 신청 한꺼번에 몰려
08-27
2101
3
(CN 주말 단신) 앨버타 겨울철 ‘극심한 온탕·냉탕 기온 차’ 예보, 캐나다 국민 71% “마크 카니 총리 대미 협상 결정 지지”, ‘온타리오호’ 표지판 공개…외
08-30
1924
4
세계적 AI 기업, Meta 이어 앨버타 진출하나 - Anthropic, 캐나다 사업 확장 준비 작업
08-28
1790
5
미국 관세로 앨버타 일자리 9천 개 감소 가능성 - 수출업체에 자재, 서비스 제공하는 기업도 간접적 타격
08-27
1665
6
고국에 남겨둔 재산 처분해 캐나다로… 국경 넘는 깐깐한 세금 장벽 돌파구
08-27
1526
7
보스턴 마라톤, 에드먼튼 마라톤 조정 기록 인정하지 않는다 - 공사로 인한 우회, 코스 길이 길어져
08-28
1453
8
캘거리 일선 경찰관들 긴장감 고조 - 총기, 약물 등 경찰관 상대 폭력 급증
08-29
1342
9
[이정화의 캘거리 관찰기] 워홀부터 이민, 2세들의 오늘 - 1세대의 정착부터 2030의 도전, 1.5·2세대의 정체성까지
09-01
1323
10
트럼프 50% 관세에 캐나다 일자리 8만7천개 위험…온타리오 최대 타격 - 직접 수출기업 5만2천개·공급망 3만5천개 일자리 위협
08-29
1299
11
얌누스카 산에서 등산객 추락 사망 - 밴프 국립공원과 카나나스키스 컨트리 일대서 6월 이후 네 번째 등산 사망 사고
+1
08-27
1294
12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로 360명 이상 사망…캐나다인·영주권자 30명 실종 - 1,400명 이상 실종 추정
+1
08-27
1284
13
앨버타 분리주의자들, “무역전쟁이 분리에 도움” - “미국과의 협상에서 연방정부 무능함 드러나”
09-01
1276
14
캘거리 프라이드 예산부족으로 행사 진행 어려워 - 단체, 기업 후원금 거부현상 나타나
08-29
1186
15
구글 지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표기 - 캐나다 공공기관 지도에서도 한때 ‘Lake America’ 표기…“미국 기술 의존의 대가” 지적
08-31
1156
16
캐나다 2분기 경제성장률 3.3%…“침체 우려 과도했다”
08-29
1147
17
트럼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개명 지시…미·캐나다 갈등 최고조 - 행정명령 서명…“캐나다는 주처럼 대우받길 원하지만 미국의 주가 아니다”
08-28
1141
18
캐나다 서부 주수상들 “석유·칼륨 수출관세는 안 된다”…대미 보복수단 놓고 균열
08-28
1135
19
캘거리 피자마루 2호점 문 열어 - 웨스트스프링에 새 둥지…한국식 피자의 맛과 품질 그대로 선보여
+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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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글로벌페스트, 장소 변경 후 ‘더 크고 대담하게’ - 불꽃놀이, 공연 등 행사 중심과 전통은 유지
08-28
1128
21
병원 대기실에서 하루 다 보내셨나요? 동네 약방과 폰으로 끝내는 의료 꿀팁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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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자신의 차량 트렁크에 감금된 남성, 납치 및 강도 피해 - 캘거리 북부서 흉기 위협 후 차량 빼앗아, 3명 기소, 용의자 1명 추적
09-02
1101
23
캘거리 임대료 하락에도 대학생 주거 문제 여전히 남아 - “저렴한 주거지는 멀거나 안전하지 않을 수 있어”
08-27
1096
24
캘거리 푸드뱅크, 파커를 기리기 위해 놓여져있던 봉제인형 기증받아 - 푸드뱅크 찾은 아이들의 생일 선물 가방 프로그램에 사용될 것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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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자유당, 연방 보궐선거 3곳 압승…카니 총리 ‘의회 다수’ 회복 - 트럼프와의 무역전쟁 속 민심 확인…보수당 포일리에브르 대표는 정치적 위기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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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1028
26
캘거리시, 50개 학교 보행자 안전 개선 작업 완료 - 개학 앞두고 횡단보도, 과속 방지 시설 등 설치
08-28
1026
27
고출력 전기자전거 불법 운행 증가에 경고 - 경찰, 위험한 전동 모터바이크 단속 강화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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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어머니를 바닥에 방치해 숨지게 한 커플, 징역 4년형 - 적절한 돌봄 없이 7~10일 후에야 911에 신고
08-30
996
29
캘거리 학교, 개학 앞두고 신규 교사 수백 명 채용 - CBE 118개 학교에 복잡성 지원팀 배치 예정
08-30
966
30
“휴지 한 롤도 무역전쟁 영향권”…캐나다 소비자 긴장 - 캐나다, 내일부터 대미 보복관세 본격 시행…생필품 가격도 ‘비상’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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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 위한 특별 번호판 출시 - 판매 수익금 앨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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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이것만은 알아둡시다>>교통 범칙금 ..
캘거리, ‘폭발적 인구 증가,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