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오피니언/사람
“앨버타 독립 지지자인 줄 알았는데…” 페이스북, 앨버타 분리..
허드슨스 베이 건물, 관리 부실로 흉물..
올림픽 플라자 대변신 시작 - 캘거리 ..
“일자리보다 친구가 급해요”…캘거리 워..
관심글
제임스 김이 남기고 간 하얀 사랑
골프에 담긴 한편의 인간드라마 _ ..
유서 이야기 (첫번째)
캐나다 주니어 검도대회, 캘거리 ..
관심글
CN드림 웹사이트 방문객 크게 늘어..
에드먼튼 한인 다니엘 신.. 캐나다..
유튜버 & 방송인 분들이여 제발!!..
유튜버 & 방송인 분들이여 제발!!..
행복한 노후 설계를 위한 팁 6가지
최근 인기기사
- 최근 2주간 조회건수가 가장 많았던 기사 목록 -
번호
제목
기사등록일
조회건수
1
(CN주말단신) “폭우 쏟아진다” 앨버타와 BC 강우 경보 발령, 캐나다 부동산 '사상 최악 관망세', 모기지 연체 32% 급등…외
2026-05-31
2544
2
캐나다에서 단독주택 구매 어렵다? - 에드먼튼에서는 여전히 단독주택 스타터 홈 구매 가능
2026-05-30
1936
3
캘거리 SW 수도관 파열, 주택가 도로 침수 - Coach Hill 지역 일부 주택 수도 공급 중단
2026-05-29
1917
4
포에버 캐네디언 사무실 오픈에 수백 명 모여 - “지금부터 주민투표까지 가장 중요한 기간”
2026-05-30
1658
5
해외 거주 은퇴자를 위한 캐나다 연금 및 조세 규정은?
+4
2026-06-01
1650
6
“백만 달러짜리 비” 내렸다…남부 앨버타 농민들, 단비에 안도 - 폭우로 토양 수분·초지 회복 기대…“작물, 다음 달까지 버틸 수 있을 것”
2026-06-03
1558
7
100만 배럴 서부 송유관 윤곽 첫 공개…앨버타, BC 통과 3개 노선 검토 - 프린스루퍼트·키티맷 등 북부 항만 유력 후보로 검토
2026-06-01
1531
8
5만5천 우편노조원 압도적 찬성…캐나다포스트, 수년간 노사갈등 마침표
2026-06-02
1511
9
캐나다 주택난, 미국처럼 지었더라면 집값 10% 낮고 공급은 30% 늘었다
2026-05-29
1439
10
에드먼튼 경찰 살해범에 총기 판매한 남성 유죄 - 과실치사 혐의, 캐나다 역사상 첫 판결
2026-05-31
1374
11
캘거리 경찰, 보우 강 시신 이동 경로 연구 착수… “죽은 돼지 떠다녀도 놀라지 마세요”
2026-05-29
1302
12
“분리독립 논란에 파이프라인 갈등까지”…서부 정상회의서 충돌한 주수상들 - 앨버타 주민투표·원주민 권리 문제 놓고 공개 설전…공동성명엔 ‘분리’ 언급 빠져
2026-05-27
1228
13
무료운행구간 2027년까지 유지하기로 - 시의회, 시민들 강력 반발에 일단 유보
2026-05-29
1168
14
카운트다운 시작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이달 말 결론…한화오션 수주 여부에 촉각
2026-06-01
1168
15
“리터당 25센트 더 빼자”…보수당, 연말까지 연료세 전면 폐지 압박
2026-05-27
1162
16
앨버타가 캐나다 떠나도 에드먼튼은 남을 수 있나 - 시의원, “잔류 가능성 조사해 경제적 타격 막아야”
2026-06-03
1162
17
캐나다산 철강으로 군용차량 생산…한화오션, 잠수함 수주 앞두고 현지 공급망 구축 승부수 - 한국 정부 고위급 대표단 지원사격
2026-06-02
1159
18
앨버타 흔든 5월의 토네이도 "올해 가장 더운 해 될 것" - 롱위크 기간 ‘육상 회오리’ 토네이도 7건
2026-05-27
1151
19
앨버타 환영 표지판 ‘Strong and Free’로 변경 - 오래 사용된 ‘Wild Rose Country’사라진다
+1
2026-05-27
1146
20
“월드컵 보려면 한 달 월급 쏟아야”…천정부지 티켓값에 팬들 한숨
2026-06-03
1143
21
정부 공지) 알버타 게임즈, 북부 지역에서 개최
2026-05-30
1113
22
앨버타 삶의 만족도 뚝 떨어져 - 고물가, 보건의료, 정치현안 등이 불만요소로 지적
2026-05-30
1112
23
합동 단속으로 고위험 범죄자 88명 검거 - 경찰 기관 간 범죄 데이터 공유 통해 미집행 영장 해결
2026-06-02
1110
24
캐나다, 미·멕시코에 CUSMA 연장 공식 요청…“트럼프, 대대적 개정 요구” - 자동차 원산지·유제품 시장 개방 쟁점
2026-06-03
1108
25
“일자리보다 친구가 급해요”…캘거리 워홀러들의 ‘우정 구직’ - 위피·밋업·범블 BFF 등 소셜 앱 인기
2026-06-03
1097
26
합격 압박 벗어나 잠시 멈춤, 캘거리 찾는 한국 청년들 - 채용 규모 확대에 노량진 고시촌 북적 - 대도시 피한 워홀러들 "내면 체력 충전"
2026-06-01
1036
27
캘거리 경찰, 바디캠에 실시간 번역 기능 도입 - 캐나다 최초 적용, AI 활용에 따른 우려도 제기
2026-06-03
1017
28
에드먼튼 경찰 및 미국 비밀경호국, 해커와 공조 - 4,200만 달러 규모 사기 피해 막아
2026-05-29
1006
29
재산세 납부기한 6월 30일 - TIPP분할납부 가능, 기한 넘기면 가산세
2026-05-28
998
30
청소년 전국 배구 선수권대회 캘거리 개최 - 1,500개 팀, 총 2만 2천 명 참가
2026-05-27
994
핫이슈
합동 단속으로 고위험 범죄자 88명 검거 - 경찰 기관 간 ..
댓글 달린 뉴스
웨스트브룩 몰 인근 횡단보도 진..
+2
웨스트젯의 100번째 직항 노선..
+3
해외 거주 은퇴자를 위한 캐나다..
+4
캘거리 교민 저자 이연묵씨, 역..
+1
한인 청년 조중현군 사망 사건,..
+1
월드컵 열기 타고…캘거리 다운타..
+1
최근 인기기사
(CN주말단신) “폭우 쏟아진다..
캐나다에서 단독주택 구매 어렵다..
캘거리 SW 수도관 파열, 주택..
포에버 캐네디언 사무실 오픈에 ..
해외 거주 은퇴자를 위한 캐나다..
+4
“백만 달러짜리 비” 내렸다…남..
100만 배럴 서부 송유관 윤곽..
5만5천 우편노조원 압도적 찬성..
캐나다 주택난, 미국처럼 지었더..
에드먼튼 경찰 살해범에 총기 판..
캘거리 경찰, 보우 강 시신 이..
기사 - 조회건수 TOP 90
세계 최초로 문자와 숫자의 비밀 발견..
자동차 배터리 경고등이 켜지면 즉시 ..
캐나다 여권 갱신 시 유의 사항 - ..
앨버타 주정부 이민(PNP) 중지
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이것만은 알아둡시다>>교통 범칙금 ..
캘거리, ‘폭발적 인구 증가,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