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오피니언/사람
이은정 칼럼) "관세 폭탄? 우리 집 밥상은 끄떡없다! "… ..
이은정 칼럼) 동포 사회의 든든한 자부..
"통장에 찍힌 액수가 확 달라졌네요"…..
국세청을 믿었을 뿐인데… 잘못은 왜 납..
관심글
제임스 김이 남기고 간 하얀 사랑
골프에 담긴 한편의 인간드라마 _ ..
유서 이야기 (첫번째)
캐나다 주니어 검도대회, 캘거리 ..
관심글
CN드림 웹사이트 방문객 크게 늘어..
에드먼튼 한인 다니엘 신.. 캐나다..
유튜버 & 방송인 분들이여 제발!!..
유튜버 & 방송인 분들이여 제발!!..
행복한 노후 설계를 위한 팁 6가지
최근 인기기사
- 최근 2주간 조회건수가 가장 많았던 기사 목록 -
번호
제목
기사등록일
조회건수
1
4,000곳 폐업 한파 뚫은 캘거리 K-외식업 생존 공식
26-07-15
2400
2
앨버타 인구 25년 내 7백만 명 시대 온다. - 다문화 다인종 심화, 평균 연령도 상승
26-07-17
1933
3
캘거리, 더 이상 가장 저렴한 시장은 아니지만 여전히 매력적 - 주택 가격 상승에도 주요 도시 중 상대적 부담 적어, 콘도 시장은 진입 기회
26-07-16
1807
4
노후 지갑 된 내 집… 15년 뒤 자녀에게 남는 것은 얼마일까?
26-07-17
1665
5
다운타운 술집 밖 총격에 무고한 행인 부상 - 두 남성 몸싸움 중 총격, 경찰은 목격자 제보 요청
26-07-15
1611
6
(CN 주말 단신) 올해 주택 판매 1.4% 감소 전망, 미 ‘일광절약시간제 영구화’ 추진에 캐나다도 들썩…외
26-07-19
1603
7
커피 한잔에 7달러, 기꺼이 산다…캘거리에 스며드는 '작은 사치' - 1시간에 65불짜리 경험도, 청년층 지갑이 열리는 곳
26-07-20
1367
8
40대 가장을 무너뜨리는 시한폭탄 - 캐나다에 800만명이 심정지 위험
26-07-18
1313
9
"캐나다 주권엔 책임도 따른다"…미 공화당 의원들, 산불 연기에 공개 항의
26-07-17
1253
10
"꿈 안고 왔지만 점점 추락했다"…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의 씁쓸한 현실
26-07-18
1204
11
스탬피드 방문객 역대 3위 기록하며 마무리 - 10일 중 4일 무료 입장, 141만 명 방문
26-07-15
1150
12
"전기세 무서워 무더위 고생하나요?” 우리 집 발밑에 숨겨진 '공짜 얼음창고' 200% 활용법
+1
26-07-19
1140
13
"통장에 찍힌 액수가 확 달라졌네요"… 빠듯한 이민살이 숨통 틔운 하반기 육아 지원
26-07-23
1137
14
국세청을 믿었을 뿐인데… 잘못은 왜 납세자의 몫인가!?
26-07-21
1126
15
쿠거와 스라소니 불법 사냥한 8명 유죄 판결 - 미국인 두 명 포함…시즌 종료 후 사냥 등 야생동물법 위반해
26-07-17
1095
16
매장 직원 결박 및 폭행 후 70만 달러 상당 강탈 - 캘거리 경찰, 안경점 강도 사건 용의자 2명 기소
26-07-20
1081
17
정부 공지) 공립학교 프로젝트 41건 신속 추진
+1
26-07-15
1061
18
6월 캘거리 외곽지역 부동산 시장 모두 하락세 - 스트래스모어만 소폭 상승하면서 외곽 시장 선두 차지
26-07-20
1057
19
산불 연기에 관세 물리겠다…트럼프, 캐나다에 또 압박 - "캐나다가 숲 관리 안 해 미국이 피해"
26-07-18
985
20
국립공원서 ‘목줄 매지 않은 개와 따라오는 곰’ 영상 올린 등산객 기소돼
26-07-26
964
21
캐나다 집값 하락세 멈췄다…주택시장 3개월 연속 회복 조짐
26-07-15
956
22
중동 긴장에 국제유가 급등…캐나다 휘발유값 다시 오른다 - 전국 평균 리터당 1.70달러 육박
26-07-15
953
23
직장인 돌아오는데 에드먼튼 다운타운 사업체들은 탈출 러시 - 3고 (비용, 물가, 인건비)로 인해 버틸 재간 없어
26-07-15
936
24
캐나다 산불 857건 확산…'최악 대기질', 미국까지 황갈색 연기 덮쳤다 - 통제불능 산불 100건 넘어…월드컵 행사 취소, 토론토·뉴욕 공기질 비상
26-07-16
902
25
실종된 캘거리 자폐 아동 행방 여전히 오리무중 - 예외적 앰버 경보 발령에도 수일째 수색 중
26-07-21
850
26
트럼프 '주류 50% 관세' 맞불…캐나다 9개주, 주류시장 장벽 허문다 - 주 간 직접 판매 전면 허용 합의
26-07-22
832
27
에드먼튼에 폭풍우로 도시 건물 및 도로 피해 - 도로 곳곳 통제, 기상청, 강력한 뇌우주의보 발령
26-07-20
813
28
캐나다 산불, 올여름 역대급 확산…3백만 헥타르 불타고 200여 건 통제 불능
26-07-21
803
29
"기다리다 인생이 멈췄다"…연방법원, 이민국 '무기한 심사 지연'에 제동 - "장관 지시만으로 수년 대기 정당화 못해"…영주권 신청자들 소송 길 열렸다
26-07-17
799
30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또 중단…캐나다 정부, 신규 신청 무기한 접수 중단
26-07-16
794
핫이슈
포드 "트럼프엔 강하게 맞서야"…캐나다 주수상들, 대미 대응..
댓글 달린 뉴스
트럼프 "산불 연기 때문에 캐나..
+1
업소 탐방) 캘거리 최초 한인 ..
+1
오충근의 기자수첩) 한국 정치 ..
+1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92 ..
+1
"전기세 무서워 무더위 고생하나..
+1
정부 공지) 공립학교 프로젝트 ..
+1
최근 인기기사
4,000곳 폐업 한파 뚫은 캘..
앨버타 인구 25년 내 7백만 ..
캘거리, 더 이상 가장 저렴한 ..
노후 지갑 된 내 집… 15년 ..
다운타운 술집 밖 총격에 무고한..
(CN 주말 단신) 올해 주택..
커피 한잔에 7달러, 기꺼이 산..
40대 가장을 무너뜨리는 시한폭..
"캐나다 주권엔 책임도 따른다"..
"꿈 안고 왔지만 점점 추락했다..
스탬피드 방문객 역대 3위 기록..
기사 - 조회건수 TOP 90
세계 최초로 문자와 숫자의 비밀 발견..
자동차 배터리 경고등이 켜지면 즉시 ..
캐나다 여권 갱신 시 유의 사항 - ..
앨버타 주정부 이민(PNP) 중지
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이것만은 알아둡시다>>교통 범칙금 ..
캘거리, ‘폭발적 인구 증가,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