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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한인 집주인, 욕실과 침실 화재경보기에 몰카 설치해 세입자 도촬 - 경찰 "한국인 여성 노렸을 가능성"…밴쿠버·토론토 추가 피해도 수사
+5
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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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달라라마로 안 채워지는 2%” 캘거리 새내기의 ‘다이소 향수병’ - 매출 4조·72억 달러 돌파 ‘역대급 실적’
26-07-0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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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삼킨 ‘가짜 서류’…캘거리 위조 사기 경보 - 올 상반기 위조 처방 132건
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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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좀비 무서워 집에도 못 가” 워홀러 울리는 다운타운 치안 - 경찰 단속 첫날 280명 무더기 체포
26-07-1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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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곳 폐업 한파 뚫은 캘거리 K-외식업 생존 공식
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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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아이 둘 낳았는데…남편 영주권은 6년째 '심사 중’
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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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메타, 앨버타에 130억 달러 베팅…캐나다 첫 AI 데이터센터 세운다 - 에드먼튼 북부에 미국 외 최대 규모 시설 조성…주정부 AI 허브 전략 본격 결실
+1
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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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앨버타 인구 25년 내 7백만 명 시대 온다. - 다문화 다인종 심화, 평균 연령도 상승
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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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경찰, 26만 달러 규모 절도 사건 용의자 찾아- DNA 증거로 용의자 특정하여 구리 전선 및 산업 장비 절도 혐의로 기소
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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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칼럼) 이방인 빗장 거는 앨버타, 10월 투표가 부를 '경제적 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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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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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 프로퍼티스, 말보로 몰 인수 - 1971년 개장한 지역 상징 쇼핑몰, 임차인 구성 개선 및 시설 투자 예고
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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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더 이상 가장 저렴한 시장은 아니지만 여전히 매력적 - 주택 가격 상승에도 주요 도시 중 상대적 부담 적어, 콘도 시장은 진입 기회
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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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몰 보석 매장에서 4천 달러 상당 훔쳐 - 아이까지 범행에 이용
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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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술집 밖 총격에 무고한 행인 부상 - 두 남성 몸싸움 중 총격, 경찰은 목격자 제보 요청
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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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주말 단신) 올해 주택 판매 1.4% 감소 전망, 미 ‘일광절약시간제 영구화’ 추진에 캐나다도 들썩…외
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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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 - 강에 내려진 안전 주의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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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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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스탬피드, 도시 경제에 활력 - 앨버타 경제효과 3억 8,900만 달러, 지역 상권 매출도 큰 폭 증가
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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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지갑 된 내 집… 15년 뒤 자녀에게 남는 것은 얼마일까?
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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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절벽에 ‘중개수수료 페이백’ 한파
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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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대기와 1만5천불 사이에서 고민되는 의료 선택 구조
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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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미 호수, 600만 달러 소요 업그레이드 완료 - 6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
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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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휴전 끝났다" 발언에 국제유가 6% 급등…글로벌 증시 일제히 하락 - 캐나다 휘발유 가격, 전날 보다 4센트 올라
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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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NATO서 독일·노르웨이와 잠수함 계약 자축…한국과는 관계 관리 나서
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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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권엔 책임도 따른다"…미 공화당 의원들, 산불 연기에 공개 항의
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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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최고 1,123달러 수령… ‘소득보장보조금’ 저소득 시니어 수급 조건
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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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지) 메타, 앨버타에 역사적인 투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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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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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신 캐나다 안에서 원유 운송”…앨버타·온타리오 송유관 구상에 쏟아진 물음표
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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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한인 문인협회, 신춘문예 시상식 열려
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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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임대료 21개월 연속 하락…앨버타 평균 1,766달러
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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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주말 단신) 토론토 총격전 발생 2명 사망·6명 부상, 앨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6만 명 동원령, 캐나다 직장인 23% 이직 대기 중…외
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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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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