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오피니언/사람
10배 올려 받아도 합법…축제 시즌 캘거리 ‘바가지 암표’ 비..
빌리지 스퀘어 레저 센터, 대규모 보수..
ECCO 폐기물 처리 논란 확산 - 한..
내달부터 앨버타 ‘올인원 신분증’ 도입..
관심글
제임스 김이 남기고 간 하얀 사랑
골프에 담긴 한편의 인간드라마 _ ..
유서 이야기 (첫번째)
캐나다 주니어 검도대회, 캘거리 ..
관심글
CN드림 웹사이트 방문객 크게 늘어..
에드먼튼 한인 다니엘 신.. 캐나다..
유튜버 & 방송인 분들이여 제발!!..
유튜버 & 방송인 분들이여 제발!!..
행복한 노후 설계를 위한 팁 6가지
최근 인기기사
- 최근 2주간 조회건수가 가장 많았던 기사 목록 -
번호
제목
기사등록일
조회건수
1
웨스트브룩 몰 인근 횡단보도 진입 화물차에 30대 여성 숨져 - 나흘새 보행자 연루 사고 5건…경찰 “도로 안전 경각심 필요
+2
2026-06-08
2406
2
“백만 달러짜리 비” 내렸다…남부 앨버타 농민들, 단비에 안도 - 폭우로 토양 수분·초지 회복 기대…“작물, 다음 달까지 버틸 수 있을 것”
2026-06-03
1981
3
캐나다 집세 20개월 연속 하락…캘거리 임대료 하락폭 전국 최대 - 앨버타 주요 도시 약세 뚜렷…포트맥머리·레드디어는 전국 최저 임대료 유지
2026-06-09
1850
4
“일자리보다 친구가 급해요”…캘거리 워홀러들의 ‘우정 구직’ - 위피·밋업·범블 BFF 등 소셜 앱 인기
2026-06-03
1750
5
47세 여성 카나나스키스 산행 중 사망 - 경찰, 초여름 등산주의보 발령
+1
2026-06-12
1723
6
법원서류 작성도 AI가 대체하는 시대? - 앨버타 변호사협회 해당 변호사 징계 논의
+4
2026-06-09
1563
7
과속단속 카메라 없앴더니? -시속 30킬로미터 초과 과속급증 현상 나타나
2026-06-12
1542
8
내달부터 앨버타 ‘올인원 신분증’ 도입…발급 절차와 쟁점은 - 면허증·ID 카드에 헬스번호·시민권 마커 통합
2026-06-08
1527
9
은행 주택 담보 대출 상품의 치명적 함정 - 표면적 이율에 숨겨진 위약금 , 내 자산 방어 전략은?
+1
2026-06-05
1493
10
앨버타가 캐나다 떠나도 에드먼튼은 남을 수 있나 - 시의원, “잔류 가능성 조사해 경제적 타격 막아야”
2026-06-03
1488
11
“월드컵 보려면 한 달 월급 쏟아야”…천정부지 티켓값에 팬들 한숨
2026-06-03
1455
12
캐나다, 미·멕시코에 CUSMA 연장 공식 요청…“트럼프, 대대적 개정 요구” - 자동차 원산지·유제품 시장 개방 쟁점
2026-06-03
1356
13
캘거리 주택 중간가격 전 부문에서 하락 - 매매 77%가 매물 가격 이하, 신규 주택 착공도 감소
2026-06-04
1312
14
주수상, “앨버타 분리 비용 약 4,000억 달러” - 분리 지지 단체, “터무니없는 금액” 반박
2026-06-08
1298
15
“7월 1일 결단” 앨버타, 서부 송유관 노선 확정 임박…분리주의 잠재울 승부수 - 스미스 주정부, 후보 노선 5개 압축…BC·원주민 반발은 여전
2026-06-06
1292
16
캘거리 경찰, 바디캠에 실시간 번역 기능 도입 - 캐나다 최초 적용, AI 활용에 따른 우려도 제기
2026-06-03
1280
17
(CN 주말 단신) 앨버타 연방 탈퇴 비용 분석에 150만 달러 펑펑, 캐나다 월드컵 개막전 제치고 케이티 페리와 데이트 한 전 총리 트뤼도에 공분…외
2026-06-14
1278
18
월드컵 오늘 개막…한국, 오늘 밤 체코와 첫 경기 - 캐나다도 12일 역사적인 첫 홈 월드컵 경기…한인사회 관심 집중
2026-06-11
1273
19
앨버타 고용시장 ‘독주’…1년 새 일자리 10만 개 증가 - 전국 고용시장 반등…5월 일자리 8만8천 개 증가, 실업률 6.6%로 하락
2026-06-05
1187
20
유권자 명부 유출, 정당 개인정보 보호법 강화 요구 - 위원장 맥레오드,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유출”
2026-06-09
1160
21
앨버타, 캐나다 경기 둔화 속 ‘나홀로 성장’ 전망 - ATB “올해 경제·고용 증가율 전국 최고”… 분리주의·관세 불확실성은 변수
2026-06-13
1118
22
“앨버타 독립 지지자인 줄 알았는데…” 페이스북, 앨버타 분리주의 조장 해외 가짜 계정에 돈 지급
2026-06-08
1089
23
주정부 공공서비스 관리자 연봉 10% 이상 인상 - “인상 없으면 노조 직원보다 연봉 낮을 수도”
2026-06-10
1066
24
캘거리 그린 라인 고가 노선, 찬반 엇갈려 - “노선 재고려” vs “공사 추진”
2026-06-12
1061
25
실반 레이크, 여름 주차요금 대폭 인상 - 해변 관리 및 청결 유지 위해 인상, 관광객 감소 우려
2026-06-06
1035
26
트럼프 "북미자유무역협정 갱신 생각 없다"…캐나다·멕시코 압박 수위 높여 - 7월 1일 재검토 시한 앞두고 "미국은 캐나다·멕시코 필요 없어"
2026-06-11
1014
27
올림픽 플라자 대변신 시작 - 캘거리 다운타운 미래를 바꿀 도시 건설 프로젝트
2026-06-04
993
28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 마샬, 올림픽 선수 2명 선정 - “킹스버리와 사로, 열정과 끈기, 우수성 보여줘”
2026-06-06
958
29
트럼프, 캐나다에 또 10% 관세 추진…“강제노동 수입 방치” 명분 - 미, 강제노동 문제 이유로 캐나다 등 60개국 추가 관세 검토
2026-06-04
935
30
루이즈 아버, 캐나다 제31대 총독 취임
2026-06-08
924
핫이슈
합동 단속으로 고위험 범죄자 88명 검거 - 경찰 기관 간 ..
댓글 달린 뉴스
47세 여성 카나나스키스 산행 ..
+1
법원서류 작성도 AI가 대체하는..
+4
은행 주택 담보 대출 상품의 치..
+1
웨스트브룩 몰 인근 횡단보도 진..
+2
웨스트젯의 100번째 직항 노선..
+3
해외 거주 은퇴자를 위한 캐나다..
+4
최근 인기기사
웨스트브룩 몰 인근 횡단보도 진..
+2
“백만 달러짜리 비” 내렸다…남..
캐나다 집세 20개월 연속 하락..
“일자리보다 친구가 급해요”…캘..
47세 여성 카나나스키스 산행 ..
+1
법원서류 작성도 AI가 대체하는..
+4
과속단속 카메라 없앴더니? -..
내달부터 앨버타 ‘올인원 신분증..
은행 주택 담보 대출 상품의 치..
+1
앨버타가 캐나다 떠나도 에드먼튼..
“월드컵 보려면 한 달 월급 쏟..
기사 - 조회건수 TOP 90
세계 최초로 문자와 숫자의 비밀 발견..
자동차 배터리 경고등이 켜지면 즉시 ..
캐나다 여권 갱신 시 유의 사항 - ..
앨버타 주정부 이민(PNP) 중지
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이것만은 알아둡시다>>교통 범칙금 ..
캘거리, ‘폭발적 인구 증가,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