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사람

밥상 _ 연담 윤복희 (캘거리 문협)

관심글

관심글

최근 인기기사
- 최근 2주간 조회건수가 가장 많았던 기사 목록 -
번호
제목
기사등록일
조회건수
1 캐나다 모기지 부채 1조9,500억달러…연체율 급등에 ‘빚의 경고등.. 02-24 1822
2 “대사관·검찰 사칭에 2만달러 송금”…캘거리 한인, 동남아 보이스피.. +6 02-24 1784
3 미 세관, 24일부터 IEEPA 관세 징수 중단 - “지난 1년 부.. 02-24 1701
4 ‘빚으로 메우는 일상’ 앨버타 2030세대 재정 압박 - 작년 2.. 02-23 1272
5 캐나다 ‘잠수함 + 자동차 공장’ 패키지 제안에 한국 자동차 업계 .. 02-25 1101
6 앨버타 주민, 부담 늘어날 것 - 주정부 향후 3년간 재정 적자 전.. 03-06 1007
7 ‘올해 캐나다 최고의 고용주'…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우뚝 선 퀘벡.. 02-25 997
8 '60세에 받을까, 70세에 받을까' 캐나다 연금(CPP) 수령의 .. +1 03-04 969
9 정부 공지) 올가을, 주 차원의 주민투표 실시 예정 02-23 924
10 캐나다인 79%, 앨버타 독립에 반대 - 오일, 가스 산업이 캐나다.. 02-25 914
11 BC주 총기난사 사건 총격범 형 앨버타에서 체포돼 - 살인 혐의로.. 02-26 835
12 정부 공지) 온라인 도박 안전 기준 강화 02-23 827
13 캘거리 3개 학교, 프로젝트 일정 앞당겨져 - NW에 불어 학교 2.. 02-23 801
14 B.C., 서머타임 영구화…“시계 바꾸는 일 끝낸다” - 2026년.. 03-03 791
15 캘거리 2월 임대료 하락세 - 2베드룸 아파트 중간 임대료 1,93.. 03-03 762
16 캘거리 3월 9일부터 다시 물 사용 4단계 제한 - 베어스포 수도관.. 02-23 760
17 캘거리 NE지역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두 명 사망해 - 일산화탄소.. +1 03-05 743
18 정부 공지) 인신매매 인식 제고: 공동 성명 02-24 740
19 경기에도 끄떡없는 캐나다 취업: 현장에서 찾은 생존 전략 03-01 720
20 캘거리 및 에드먼튼 주택 시장, 겨울 들어 둔화 조짐 - 최근 몇 .. 02-25 719
21 캐나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지지”…국제사회 반응은 엇갈려 .. 02-28 718
22 자율 위생의 그림자…캘거리 ‘맨손 조리’ 이대로 괜찮나 - 자율 조.. 03-02 681
23 캐나다 잠수함 사업 분수령…오늘 입찰 제안서 마감 - 한국 한화오션.. +1 03-02 662
24 멕시코 마약왕 사살 후 대혼란…멕시코 남서부행 항공편 중단 - 할리.. 02-23 633
25 나키스카 스키장에서 발생한 눈사태에 십대 청소년 사망 - 이번 시즌.. 03-03 627
26 정부 공지) 2026년 여름, 캐나다 스트롱 패스가 다시 돌아왔습니.. 03-01 623
27 “이민 현안 외면하나”…캐나다 이민장관, 자질·소통능력 도마 위 -.. 02-26 618
28 “이민 정착 서비스 지원 줄줄이 축소”…전국에 퍼진 위기 02-27 616
29 앨버타 분리 찬성, 반대측 모두 주민 투표에 불만 - 청원 질문 포.. 02-26 615
30 캐나다군, 외국 군 인력 영입 본격화 02-24 600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