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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Calgary
OEB UD location, 끌어올림 / Part time Line Cook / 4132 university Ave NW
+1
지우고싶어
10-03
634
•
Calgary
Han corea Macleod / Server Kitchen helper / 6008 Macleod Trail SW
aldn2549090
10-02
959
•
Calgary
한인축구팀 선수모집 / 선수 / .
stst9131
10-02
699
•
Edmonton
SPA & MASSAGE / massage or skin care therapist / Windermere way SW
Onskin
10-02
724
•
Calgary
Bento sushi / 스시롤맨 / Quarrypark
에임
10-02
820
•
Calgary
hwarang FC 한인 축구팀 / 팀원모집 / calgary
무소민
10-02
657
•
Calgary
Korean Village Restaurant / Cook / Line Cook / Beltline
pumpkin
10-02
627
•
Calgary
개인 / 이사헬퍼 / Dalhousie
캘리라라
10-02
576
•
Calgary
Ryuko Japanese Kitchen / Line Cook & Sushi Bar / 3150 40 christie view park
Ryuko
10-02
751
•
Calgary
Stonebowl / Kitchen helper / 다운타운
monggu77
10-02
776
•
Calgary
bul / 서버 슈퍼바이저 / 1244 17 Ave SW
불
10-02
773
•
SK,Manitoba주
Global VCC / 온라인 영어 ( 영문법/영단어) 한국인 강사 / 강의 (재택근무) / 온라인
캐나다 화상영어
10-02
518
•
Calgary
Lube and tire tech / Technician / 8-3915 Edmonton Trail NE Calgary
EGH
10-01
609
•
Calgary
Bacchus 5th / Server / 832 5ave SW
갤커리
10-01
791
•
Calgary
개인헬퍼 / 이사헬퍼 / Dalhousie
캘리라라
10-01
576
•
Calgary
주말포함 평일근무 / 스시롤 / Cochrane
동명
10-01
539
•
Calgary
Midori (스시 음식점) / 서버 / 17ave sw
초롱이
10-01
793
•
Calgary
Kingfisher Restaurant / 홀서버 / 차이나타운
오버이지
10-01
807
•
Calgary
Astro Dental Art / Driver(Delivery and Pickup) / 7325 12ST SE
Carapple
10-01
835
•
Edmonton
Cabinet shop / Cabinet / Edmonton
나무꾼
09-30
831
•
Calgary
Insadong / 서버 / #132 920 36st ne
다니엘2995
09-30
593
•
Calgary
yolohomes / 레노베이션 경험자 혹은 헬퍼 / calgary
Rox
09-30
818
•
Calgary
↪[답글] yolohomes / 레노베이션 경험자 혹은 헬퍼 / calgary
Konada
10-01
956
•
Calgary
OEB UD location / Line Cook / 4132 university Ave NW
지우고싶어
09-30
526
•
Calgary
스파온나 Spa Onna / RMT 마사지 테라피스트, 피부관리사, 헤어스타일리스 / 25 Hertiage Meadows Way SE Calgary
jassica
09-30
592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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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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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에드먼튼 지역 순..
2025년 4월 캘거리 순회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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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지난 3월 27일 에드먼튼에서 캘거리로 차 받으러 갔습니다. 세시간 걸려서 갔지만 후회는 안했습니다. 차 사는거 도와주시는 박문호 딜러분께서 너무 열심으로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과거 다른 브랜드를 구입할때는 아무런 설명도 도움도 못받았는데 이분은 많이 다르십니다.
에드먼튼이랑 거리만 가깝다면 토요타 사고 싶은 사람은 다 이분한테 사라고 말하고 싶답니다. 거리 상관 없다면 강추 드려요. 선물로 예쁜 돈나무 화분도 주셨습니다. 정직하시고 겸손하십니다.
앞으로도 잘 되시기를 많이 바랍니다. 제가 돈 많이 벌면 또 사러 갈께요. 감사합니다.
캐나다에서 첫 이사였는데 너무 좋은 사장님 만나서 마음 편하게 이사했네요! 전 세입자의 향신료 냄새때매 너무 골치 아팠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해결되었어요! 정말 꼼꼼하셔서 생각도 못한 부분까지 해주시고 당일에 급하게 시간이랑 청소 바꿨는데도 계속 친절하게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박정규 프로님 정말 추천 합니다. 아들과 함께 박프로님께 10회 레슨을 받은뒤로 제 스윙과 샷에 일관성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고질적인 슬라이스도 스윙 자세 교정후에 인-아웃-인 스윙으로 일관적으로 칠수 있게 되어 대부분의 샷이 스트레이트로 날아가고 정타의 비율이 많이 높아져서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비거리도 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위 지인분들께 모두 박정규 프로님 추천해드렸고 모든 지인분들께서도 너무 많족 하십니다. 박정규 프로님 정말 꼼꼼하게 회원분들 잘 챙겨주시고 항상 친절하시고 제 골프 인생에 은인과도 같은 분이십니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별 5개가 모자랄 정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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