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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홈스테이
다운타운 8st 역 앞 룸메구합니다 (완료)
작성자 옹이    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63873 작성일 2025-02-10 20:53 조회수 458

안녕하세요

다운타운 8st 과 Kerby역 초근접

1bed1bath 에서

장단기 룸메구해요

저는 거실에서 분리해서 살고있고

옷방 겸 창고공간 딸린 넓은방 쓰실거에요

주방, 화장실 공동 사용

침대, 책상, 의자, 침구류, 전등.

주방조리기구 (팬, 냄비, 에어프라이기, 밥솥, 믹서기 등) , 조미료제공 , 식기류, 청소도구, 주방세제, 브리타 제공 되구요.

지하에 공동 세탁실 (어플 사용하여 편리합니다)

씨큐리티 24시간 상주하고 매일 건물청소하시는 분 계십니다.

엘리베이터 3대라서 기다리느라 불편했던 적 없구요.

높은 층이라 뷰가 좋습니다.

제가 새벽퇴근이 잦은 직업 특성상 생활소음에 민감하지 않으신 분,

깔끔하게 사실 룸메 구합니다.

장단기 가능.

저는 풀타임 근무중인 여자입니다

렌트비 900 (모든 유틸 포함)

디파짓 500

단기 하루 40 /일주일 250

연락주실 때 간단한 소개 부탁드리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open.kakao.com/o/sAPFY0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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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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