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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확장에 전기세 상승 우려 - 전력 수요 급증으로 초..
앨버타주, 동물보호법 전면 개정 추진…..
에어드리 양조장에서 ‘한국 고추’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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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생활 10년째를 맞이하며..
억울함 막는 올바른 교통사고 대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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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발행일
1
하퍼 전 총리 제수씨, 엘란 하퍼 캘거리 지역구 보수당 후보로 선출 - “캐나다는 더 나은 정부를 누릴 자격이 있다”
+2
2026-04-03
2
앨버타, 교실 내 정치, 사회적 이슈 논의 제한 - “교과과정 외 내용 다뤄질 수 없어”
+1
2026-04-03
3
정부 공지) 정치와 이념이 배제된 교실 조성
+1
2026-04-03
4
긴 한나절 - 동화작가가읽은 동화책-89
+1
2026-04-02
5
정부 공지) 앨버타주, '케어 퍼스트' 자동차 보험으로 비용 절감 효과 기대
+1
2026-03-30
6
앨버타 케어 퍼스트 자동차보험 도입 시 보험료 인하 전망 - 일부는 권리 제한 및 불확실성 우려 제기
+1
2026-04-01
7
캘거리 강북지역 폭설로 몸살, 교통사고 수백 건 발생 - 강남은 눈 안 내려, 항공편 지연, 결항등 큰 차질
+3
2026-03-28
8
94세 합창단원의 기억 속 ‘1948년 평양의 봄’…격동의 현대사와 맞닿아..
+2
2026-03-27
9
“25% 버튼 누르기 겁나요”...고물가·저임금이 키운 ‘캘거리 팁 잔혹사’ - 캐나다인 67% “심리적 압박”
+8
2026-03-17
10
앨버타, 높은 청년 실업률 대처 나선다 - 15-24세 청년 고용하면 인센티브 제공
+1
2025-09-17
11
정부 공지) 앨버타 청년들의 취업 지원
+1
2026-03-26
12
캐나다 시민권자도 한국 ‘자동입국심사대’ 이용 입국 - 대기시간 수십 분 → 수분으로 단축…한국 방문 한인 편의 크게 개선
+2
2026-03-17
13
이은정 칼럼) 유가에 휘청이는 앨버타주 재정, 튼튼한 체질로 개선 필요 - 주정부 94억 달러 적자, 8% 소비세(HST) 도입과 엄격한 재정 규칙 적용 시급
+8
2026-03-16
14
김은지 스킵 “캘거리서 금메달 노린다”…세계 여자 컬링선수권 개막 - 14~22일 COP 마킨 맥페일 센터 개최
+1
2026-03-15
15
세 자매 앞에서 - 필름 카메라로 쓴 시 - 연작 9
+1
2026-03-11
16
삶의 쇠락과 상승, 갈무리 _ 청야 김민식 (한국문인협회, 캘거리)
+1
2026-03-06
17
제목:『산들이는 팔미호』 -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88
+2
2026-03-09
18
제2회 알버타문학 민초신인문학상 종합 심사평
+2
2026-03-10
19
캘거리 ‘다운타운 무료승차구간’ 45년 만에 유료화 전환되나 - 포틀랜드·시애틀도 포기했다… ‘프리존’ 유지냐 폐지냐
+1
2026-03-10
20
앨버타 주민, 부담 늘어날 것 - 주정부 향후 3년간 재정 적자 전망, 추가 세수 확보 필요
+1
2026-03-06
21
한민족 필독서!!! 간만에 만나게 된 명작 - 조선희 장편소설 <세 여자>
+7
2026-02-22
22
캘거리 NE지역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두 명 사망해 - 일산화탄소 농도가 50ppm이면 대피해야 - 보일러 정기 점검 및 유지 보수 필요
+1
2026-03-05
23
정부 공지) 앨버타의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 주세요
+1
2026-03-04
24
“대사관·검찰 사칭에 2만달러 송금”…캘거리 한인, 동남아 보이스피싱에 속수무책
+6
2026-02-24
25
'60세에 받을까, 70세에 받을까' 캐나다 연금(CPP) 수령의 골든타임을 찾아서 - CPP 수령액은 시기에 따라 최대 78% 차이 난다
+1
2026-03-04
26
캐나다 잠수함 사업 분수령…오늘 입찰 제안서 마감 - 한국 한화오션, ‘국가대항전’ 총력전…독일 티케이엠에스와 양강 구도
+1
2026-03-02
27
캐나다 전국 태권도 대회에서 한인 선수 메달 획득 - 리안, 리아 채 남매 앨버타주 최초 메달 획득
+1
2026-02-20
28
오충근의 기자수첩) 세계 극우화와 기독교 - 트럼프는 극우의 정통 적자
+1
2026-02-28
29
캘거리에 멜론 노래방 탄생세련된 분위기에 맛난 한식메뉴들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까지..
+1
2026-02-21
30
스미스 주수상이 밝힌 앨버타 연간 적정 이민자 수는? - 연간 5만명이 적정, 이민이슈로 정치적 갈등 조장 비판도
+1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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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지났는데 버려야 하나?"... 식품 날짜 표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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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권 갱신 시 유의 사항 - ..
앨버타 주정부 이민(PNP) 중지
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이것만은 알아둡시다>>교통 범칙금 ..
캘거리, ‘폭발적 인구 증가,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