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
동영상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오피니언/사람
캐나다 경제, 두 달 연속 제자리걸음…9월에는 0.1% 뒷걸음..
앨버타의 역설: ‘캐나다 잔류’ 택한 ..
당신의 일상을 훔쳐보는 붉은 렌즈… 뚫..
통장엔 흔적조차 없는 부수입 소득자를 ..
관심글
“대사관·검찰 사칭에 2만달러 송금..
한민족 필독서!!! 간만에 만나게..
캘거리 NE지역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기획 특집) 주택 보안및 도난 경보..
관심글
나의 가을 느낌표! _글: 이소영 ..
한국식 바베큐 레스토랑 '고기' 드..
오충근 기자수첩) 이재명 대통령, ..
오충근의 기자수첩) 보수는 부패로..
발행인 칼럼) 정의로운 사회란? 그..
(최근) 댓글 달린 기사 목록
번호
제목
신문발행일
1
'평생 연금' 거머쥔 노르웨이, '당장의 혜택' 택한 앨버타… 우리 지갑을 흔드는 오일머니의 엇갈린 성적표
+1
2026-09-14
2
분리독립 압도적 반대, 스미스 주수상 정치적 역풍? - 분리독립 반대 75.7% 찬성24.3%
+1
2026-10-23
3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98 - 《꿈의 공책》 / 박선영 글 · 한혜정 그림 / 도담소리
+1
2026-10-15
4
모국 방문했다가 받은 '수천만 원' 병원 청구서… 앨버타 헬스에서는 고작 하루 100달러 지원으로 끝나
+2
2026-10-07
5
안동병원, 해외동포 대상 ‘2박 3일 헬스투어’ 운영 - 건강검진·숙박·관광·식사·차량 이동 포함…미화 699달러부터
+1
2026-10-04
6
캘거리 한인 장학재단, 장학금 시상식 개최 - 한인 학생들의 학업 성취 격려하고 차세대 인재들의 사회적 기여 당부
+1
2026-10-05
7
SE의 킨조 스시에서 집단 위장 질환 발병 - AHS, 시가 독소 생성 대장균 감염 조사 중…영업은 계속 돼
+1
2026-10-04
8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97 - 《명찰 아저씨, 최고야》
+2
2026-09-26
9
현대차 화재 신고 168건…사고 차주 “다시는 현대차 안 탄다”
+1
2026-09-21
10
앨버타 주민투표, 질문 표현 따라 답변 달라질 수 있어 - 질문 나눠 물으니 다른 응답 결과 나타나
+1
2026-09-24
11
앨버타주, 캔모어 곤돌라 사업 추진 길 열어 - 환경단체는 야생동물 및 환경 우려
+1
2026-09-24
12
반려가족 울리는 ‘펫플레이션’… 노령 반려동물 의료비, 가계가 버틸 해법은?
+2
2026-09-12
13
트럼프 “공화당 이기면 성인 1인당 5000달러”…중간선거 앞 ‘통 큰 배당’
+1
2026-09-10
14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96 제목《마녀 우체국》 저자 김정숙
+4
2026-09-08
15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95_제목 『껌딱지 친구』
+3
2026-08-28
16
캘거리 피자마루 2호점 문 열어 - 웨스트스프링에 새 둥지…한국식 피자의 맛과 품질 그대로 선보여
+1
2026-09-05
17
앨버타 주정부, 새로운 자동차 보험 제도 도입 - 교통사고 관련 소송을 줄이고 자동차 보험료 인상 폭 제한
+1
2026-05-21
18
공지) 본지 이정화 기자 퇴사..
+1
2026-09-01
19
자유당, 연방 보궐선거 3곳 압승…카니 총리 ‘의회 다수’ 회복 - 트럼프와의 무역전쟁 속 민심 확인…보수당 포일리에브르 대표는 정치적 위기 심화
+1
2026-09-01
20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로 360명 이상 사망…캐나다인·영주권자 30명 실종 - 1,400명 이상 실종 추정
+1
2026-08-27
21
여름비 끝에 잔디밭을 뒤덮은 하얀 모자들… 땅 밑 생태계의 소리 없는 아우성
+1
2026-08-15
22
도심 밖으로 밀려난 3040, '독박 육아' 굴레 벗고 로컬 커뮤니티의 주역으로 서다!
+1
2026-08-22
23
얌누스카 산에서 등산객 추락 사망 - 밴프 국립공원과 카나나스키스 컨트리 일대서 6월 이후 네 번째 등산 사망 사고
+1
2026-08-27
24
트럼프 “온타리오 호수, ‘아메리카 호수’로 개명 검토”…캐나다, 오늘 보복관세·지원책 발표
+1
2026-08-25
25
비빔밥 1위에 감자탕 맹추격…캘거리 홀린 '본토의 맛' - 한식당 10곳 중 9곳 "1위는 비빔밥"
+1
2026-08-23
26
캘거리 한인의 날 행사 성황리 열려 - 5만명 운집, 밤까지 이어진 한국 문화축제
+1
2026-08-14
27
연방정부, 양자기술에 2,030만 달러 투자 - 캐나다 군사기술 역량 강화위해 캘거리 대학에 지원
+1
2026-08-12
28
2500달러 연방 정부 사망 위로금 혜택 받으세요
+1
2026-08-12
29
밴쿠버 총영사관의 신임 이광석 총영사, 캘거리 첫 방문
+1
2026-08-08
30
"다치면 내 손해? 억울해도 참아야?" 캘거리 워홀러, 당당하게 보호받는 실전 생존법
+1
2026-08-05
핫이슈
캐나다 ‘이민자 너무 많다’ 여론 1년 새 13%P 뚝
댓글 달린 뉴스
'평생 연금' 거머쥔 노르웨이,..
+1
분리독립 압도적 반대, 스미스 ..
+1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98 -..
+1
모국 방문했다가 받은 '수천만 ..
+2
안동병원, 해외동포 대상 ‘2박..
+1
캘거리 한인 장학재단, 장학금 ..
+1
최근 인기기사
앨버타 독립 추진안 압도적 부결..
앨버타 주민 과반 “이민 줄이고..
(CN 주말 단신) BC주 1세..
최악의 트랜짓 참사 사고조사 요..
앨버타주에 월마트 매장 네곳 신..
통장엔 흔적조차 없는 부수입 소..
앨버타 첫 주택 구매자들, 첫 ..
캘거리 시민들 시정부 신뢰도, ..
캐나다 이민 급제동의 명암…주택..
스미스 “앨버타 독립 주민투표 ..
디어풋에서 타이어 교체하다 참사..
기사 - 조회건수 TOP 90
세계 최초로 문자와 숫자의 비밀 발견..
자동차 배터리 경고등이 켜지면 즉시 ..
캐나다 여권 갱신 시 유의 사항 - ..
앨버타 주정부 이민(PNP) 중지
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이것만은 알아둡시다>>교통 범칙금 ..
캘거리, ‘폭발적 인구 증가,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