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팔고•사기
(판매완료)건어물&조미료
작성자 YJay    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168273 작성일 2024-02-10 14:17 조회수 864

한국에서 받은 물건들인데 너무 많아서 저희 가족이 기한 내에 다 못 먹을 것 같아서 내놓아요~

황태채랑 멸치는 유통기한이 안 적혀있는데 한국에서 항공배송 받은지는 5개월정도 됐고 밀봉상태로 냉동보관했어요!

황태포는 유통기항 24년 12월입니다.

황태채,국물용 멸치,황태포,다시다,구시다 이렇게 일괄 $50불에 드려요

NW 픽업입니다!

403-586-9594

 

다음글 유축기 팝니다
이전글 블루투스 차량 스캐너 팝니다.[판매완료]
 
행사안내
  (5/3) [캘거리 대학교] 수학 ..
  캐나다 최대규모 기차 모형(Mode..
  2025년 5월 에드먼튼 지역 순..
  2025년 4월 캘거리 순회영사 ..
  2025.04 영주권 카드 갱신 ..
업소록 최신 리뷰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댓글 달린 뉴스
  기름값 큰폭 하락…주유 하루만 참.. +1
  캘거리 일부 지역 기름값 밤새 거.. +1
  주정부 공지) 실습 학습을 위한 .. +1
  앨버타 고등학생, 직업 교육 확.. +1
  캘거리, 매매감소 및 재고증가에도..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