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팔고•사기
필립스 라떼고3200 팔아요.
작성자 Jungyi    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180006 작성일 2024-12-24 16:04 조회수 644

1년 반 사용(1인사용)했고, 상태 깨끗해요.

한번에 원두 분쇄, 커피 추출, 우유 스팀까지 모두 자동으로 처리해주어 굉장히 편리합니다. 라떼는 우유 스팀과정이 번거롭고 복잡한데, 라떼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자동으로 해주기 때문에 간편하게 커피를 내릴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원두 찌꺼기 배출통과 물받침도 큰 편이라 청소와 유지보수도 매우 쉬운 편입니다.

픽업 위치는 SW 17Ave 이고, 가격은 440불입니다.

구입 문의는 문자로 연락 부탁드려요!

403473-팔팔일육

제품정보는 아래 링크로 확인가능합니다. 

https://www.philips.ca/c-e/ho/coffee/espresso/philips-automatic-espresso-machine.html

 


다음글 캐나다 달러 팔아요. (제가 캐나다 달러에요)
이전글 캠핑용 의자 ㅡ 완료
 
행사안내
  (5/3) [캘거리 대학교] 수학 ..
  캐나다 최대규모 기차 모형(Mode..
  2025년 5월 에드먼튼 지역 순..
  2025년 4월 캘거리 순회영사 ..
  2025.04 영주권 카드 갱신 ..
업소록 최신 리뷰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댓글 달린 뉴스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 +1
  기름값 큰폭 하락…주유 하루만 참.. +1
  캘거리 일부 지역 기름값 밤새 거.. +1
  주정부 공지) 실습 학습을 위한 .. +1
  앨버타 고등학생, 직업 교육 확..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