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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구인] Takara Ramen Bar / Cook / Grande Prairie
작성자 GPGOP    지역 기타 게시물번호 58579 작성일 2024-11-05 14:19 조회수 599
업종(혹은 상호) : Takara Ramen Bar
업무(포지션) : Cook
시급 혹은 월급 : 16.5
업소위치 : Grande Prairie
근무조건 : 풀타임
연락처 : 5873434778
업종(혹은 상호) : Takara Ramen Bar완료
업무(포지션) : Cook
시급 혹은 월급 : 16.5
업소위치 : Grande Prairie
근무조건 : 풀타임
연락처 : 5873434778

업체명: Takara Ramen Bar

이메일: takaraingp@gmail.com

지역: Grande Prairie, Alberta

포지션: Cook

시급:$16.5 ( 4% Vacation + Tip , 팁 포함 평균 시급 20불 이상)

연락처:587-343-4778

업무내용: 라멘 조리 및 주방 정리 등

***********************************

저희 직원 한분이 곧 영주권 취득후 새 꿈을 펼치러 가실 예정이라 인원 충원을 위해 구인 하는 중입니다 :)

주 32~38시간을 근무하시게 되며 조리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경력이 없으신분도 트레이닝 가능합니다.

사장님부터 직원들까지 다 젊은 나이대이며 우리 직원들과 조화롭게 잘 어울릴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일하는 시간 대부분은 2~3인이 함께 일하게 되고 직원들끼리 퇴근후 취미생활도 공유하고 자주 놀러 다닐만큼 일하는 분위기는 매우 좋습니다.

​RRS 지원 가능한 지역이나 5월부터 가능한 상황입니다. 또한 TH 프로그램이 LMIA 를 통해서 지원 가능합니다. , 저희도 1세대 이민자인 만큼, 저희 식당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들은 영주권을 최대한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팁은 매주 계산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시간당 $4~6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하는 시간내 식사제공해드리고 근무시간 외에는 직원할인 적용 됩니다.

​모든 고용, 노동 관련 사항은 알버타 고용 노동법에 준수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Grande Prairie는 석유, 천연가스 산업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며, 알버타에 북서부에 가장 큰 도시입니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코스트코, 월마트, 수퍼스토어, 베스트바이, 홈디포 그리고 세포라, 룰루레몬 등이 있는 쇼핑몰)들은 다 입점이 되어있고 (저희 식당이 위치한 몰도 스타벅스, 웍박스등이 있고 바로 근처에 수영장, 스케이트장, 농구코트, 헬스장 등등이 들어가 있는 초대형 실내 생활체육시설이 있습니다.) 대형 종합병원등이 있어 크게 생활하는데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영주권 취득후 이곳에 자리잡으신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다만 도시 규모에 비해 한인 커뮤니티가 작아 많은 분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한인 커뮤니티가 필요하신 분들은 최근 한인회가 작게 설립되어 운영중에 있으며 20-30대 사람들이 한인회의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국인 현지인 두루두루 잘 어울릴수 있는 환경 입니다.

Grande Prairie 의 룸 렌트 시장은 평균 $500~$650 으로 가게와 가까운곳의 렌트를 구할수있게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이력서 첨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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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이제 드디어 집 구매의 복잡한 일들이 황인규 리얼터님의 도움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네요.

집 고르는거 부터 잔금까지 은행 모기지까지 황인규 리얼터님께서 꼼꼼하게
하나씩 하나씩 내집 구하는것처럼 챙겨주셔서 마무리를 다 했네요.

막막하게 집만 보러 따라 다녔는데...
캘거리에 오래 살아서 각 지역의 장단점을 잘 알아서 챙겨주시고
이렇게 친절하게 내 집 사는것처럼 수고해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리네요
젊은 분이라 일 처리가 신속하고 깔끔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캘거리에 처음 정착하시는 분들중에 집을 구매하실 분들에게 황인규 리얼터님...
적극 추천드립니다
결코 후회하실일 없을 걸로 확신합니다.
모두 행복한 캘거리 생활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격상 리뷰쓰는거 귀찮아하는데 형제부동산은 꼭 알리고 싶어져서
저절로 글을 쓰게 되네요^^
캘거리 온지 4개월정도 되었고 외국생활이 처음이라 영어는 물론이고 이것저것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는데
파커, 패트릭 형제분 덕에 내 집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는데 미처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까지
본인 일들처럼 솔직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별로인 집은 여긴 아니라고 확실히 말해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무조건 판매가 목적인 분들이 아닌것 같아 점점 신뢰가 생겼고 나중엔 거의 모든걸 맡겨버렸네요^^
보고싶은 집을 카톡으로 보내면 다음날 바로바로 쇼잉예약해 주셔서 놀랬어요.
우연인지 먼지 시간도 전부 제가 원하는 시간으로 약속 잡아주셨구요.
이것저것 사소한 질문이나 요구를 해도 정말 단 한번도 귀찮아하시지 않고
내 일처럼 도와주셔서 매번 감동받았습니다.
집을 보러다녔던 처음부터, 변호사 사무실에서 잔금을 내던 마지막 순간까지
저는 가만히 따라다닌 기억 뿐 파커 패트릭 두분이 하나하나 해결사처럼 도와주셨습니다.
올해가 하루남은 시점에 감사했던 사람들을 생각하다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분이 형제부동산이었기에 후기를 남깁니다.
두분다 일은 프로처럼 하시면서도 너무 인간적이시고 좋은 분들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했고 든든했습니다.
저의 글이 집을 판매, 구매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얼마전에 싱크대 배관에서 물이 계속 역류하기에 급하게 주말에 연락을 드려서, 월요일 오전 8:30에 예약을 잡아주셨습니다. 일단 여기서도 제가 긴급해 보여서인지 최대한 빨리 잡아주신배려심이 느껴졌습니다.

조 사장님이 오시진 않았고, 테크니션 벤김님이 오셨는데요.굉장한 실력자이신게 느껴졌습니대. 저희 집은 공용파이프고 특수한 구조이기 때문에, 손을 대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구조에 대해 제가 이해하기 어려워보였는지,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시면서, 매니지먼트에게 연락을 해봐야한다고 진단을 내려주셨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옳았고, 매니지먼트에서 해결하는걸로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만약 제대로된 진단이 내려지지 않았다면, 저희한테 책임이 넘어가고, 혹은 잘 못 건드렸으면 더 상황이 악화되었을 수도 있었을거 같아요.

그리고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출장비도 극구 마다하시더라구요. 정말 감사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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