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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교민 양재량 집사 소천
 
한인금융기관 서브어스(Survus)에서 기업금융 매니저를 지낸 양재량 집사가 4월 27일 지병으로 소천했다. 향년 60세.
고 양재량 집사는 2000년 에드먼튼으로 이주해 메릴린치, ATB, 로얄뱅크를 거쳐 2004년부터 서브어스에서 근무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양선화, 두 딸 양미진, 양미혜, 사위 James가 있다. 금융인으로서 한인들의 사업에 많은 도움을 준 고인은 신실한 개신교인으로 이웃과 좋은 관계를 가지려 노력했고 교회생활은 물론 사회생활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떠났다.
고인은 에드먼튼 제일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Hope City Church로 옮겨 신앙생활을 계속 했다.
5월1일 Hope City Church에서 치러진 장례식에서는 고인이 다니던 에드먼튼 제일장로교회 교인, Hope City Church 교인, 고인을 알고 지내던 한인들이 참석해 고인을 추도하고 떠나 보내는 자리를 가졌다.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들, 좋아하는 음악을 두고 이 세상을 떠난 고인의 영혼이 안식하기를 바란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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