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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클리닉 코비드-19 검사 검토 - 비 필수 해외여행 늘어날 가능성에 대비
 
내년 해외여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목적지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민간부문에 코비드-19 검사를 의뢰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여행사 선윙에게서 의뢰 받은 앤거스 리드(Angus Reid)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56%의 캐나다인들이 가까운 미래에 휴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피서객의 70% 이상이 휴가 여행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캐나다 항공 센터의 앨리슨 월리스(Allison Wallace) 씨는 여행사에서도 해외 여행지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멕시코처럼 여름을 즐기는 곳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정서는 사람들이 2021년에나 캐나다 밖으로 여행을 계획할 것이다." 라고 월리스가 말했다. 코비드-19 검사, 보험과 검역 요건이 가장 빈번한 질문이다.
윌리스씨는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항공기 탑승 전 72시간 이내에 코비드-19 음성 반응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 마다 검사에 대한 접근성이 다르며 일부 보건 기관에서는 검사를 해주지 않는다. 비 필수적 여행이기 때문이다.
월리스 씨는 "그 결과 코비드-19 음성 증거가 필요한 여행자들은 해당 지역 병원에 검사를 의뢰해 검사를 받을 수 있고 필요한 기간 내에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비드-19에 대한 사설 검사는 예비 여행객에게 일정 수준의 안전을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앨버타에서 실시하는 코비드-19 검사는 겨울철 감기 독감 시즌에 대비하여 코비드-19 확산될 위험이 높은 증상자 및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또한 검사에서는 확진 환자와 발생 현장의 근로자 또는 거주자의 밀접 접촉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그러나 장기요양과 같은 집단생활시설 거주자와 직원, 교사와 학교 직원, 보건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검사가 가능하다.
홈리스와 여행 떠나기 전에 검사가 필요한 사람들도 검사 대상이다.
포스트 메디아는 영리 목적의 사설 클리닉의 검사 역할에 대해 언제, 왜 검사 비용을 부담하며 검사를 받느냐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사설 클리닉 검사에 긍정적 의견도 있었으나 사설 클리닉의 검사가 공공 의료 시스템을 더 약하게 만들 수도 있고 지불할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불공평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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