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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자) 영국 _ 세번째 (영국 정원, 로열 앨버트 홀, 대영 박물관 그리고 여왕이 살았던 곳 윈저성까지)
런던 켄싱턴 거리에 있는 최고급 백화점인 Harrods 외관, 1834년 지어졌으며 1906년부터 왕실 납품을 담당했던 곳으로 엘리자베스 여왕과 찰스 황태자도 즐겨 찾았던 곳이고 오스카 와일드, 찰리 채플린, 로렌드 올리버등의 유명인사들이 이곳의 단골 고객이었다.  
런던 시내 자연사 박물관 실내 모습, 중세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외관은 물론 실내도 들어서면 화려하고 웅장한 인테리어로 인해 전시물을 보기 전부터 관광객을 설레이게 만든다.  
영국 왕실의 거처가 있는 윈저 성 모습 - 왕실의 주말 궁전이며 약 1천년 전 정복 왕 윌리엄이 초석을 쌓은 것이 시초가 되었다. 몇 백 년에 걸쳐 증보수작업 끝에 현재의 모습은 18세기 조지 4세때 만들어졌다. 
일단 영국여행의 장점은 영어를 쓸 수 있다는 점이고 치안이 매우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파리나 로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기꾼이나 소매치기 범들이 런던과 영국 전역에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되겠다.
세계적으로 정원은 영국과 일본 것을 알아주기 때문에 영국에 가서 공원과 각 성에 딸려 있는 정원을 감상하는 것도 큰 관광이다.
영국 정원은 매우 자연스럽고 아름답지만 좀더 눈 여겨 보면 매우 치밀한 계산이 담긴 정교함도 담고 있어 경탄을 자아낸다.
그리고 영국은 캐나다, 미국이 세워지게 된 모체가 된 나라이고 특히 캐나다의 언어, 문화, 종교, 법과 행정제도, 사회제도, 생활 습관, 관습 등이 모두 영국이 뿌리가 되고 게다가 캐나다의 도시 이름과 도로명도 모두 영국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영국을 여행하면 캐나다에 대해 좀더 이해하고 잘 알 수 있는 학습적인 효과도 높아서 좋다.
아참 또 한가지. 영국 여행시 즐거운점 하나가 더 있다.
캐나다와는 달리 영국에서는 개와 산책을 할때 목줄을 하지 않아도 된다. (캐나다는 지정장소를 제외하고는 목줄은 법적 의무) 그래서 반려견들이 좀더 자유롭게 편안하게 여유있게 주인과 산책을 즐기는데 귀족이 사는 나라답게 개들도 평소 캘거리에서는 볼수 없는 (영화에서 보는) 비싸고 희귀한 귀족같이 생긴 품종을 많이 볼수 있다는 거다.
여행중에 이런 반려견을 보며 쓰다듬어 주고 개에 대해 이런 저런 궁금한것도 물어보며 대화를 나누는것도 영국 여행의 재미중 하나이다.


3편 상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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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직 1, 2편은 안보신 분은 그것부터 시작하세요

영국 _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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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_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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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일: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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