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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캐나다 집값 사상 최고치 경신 - 올해 반등하다 내년에 종전 최고기록 도달
Daily Hive 
캐나다의 집값과 거래량이 2024년에 모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 수요가 늘면서 2025년에 가격이 2022년 초에 기록된 최고 수준에 도달하고 2026년에는 이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4일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예측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거래는 2024년에 반등하겠지만 잠재 구매자의 경제적 문제로 인해 2020~21년의 기록적인 수준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2025년부터 2026년까지의 주택 매매도 지난 10년 평균을 약간 웃돌겠지만 주택 가격이 오르면서 3~4년 전의 수준을 따라잡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의 주택 착공은 올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신규 건설에 대한 높은 이자율 때문이다. 신규 착공은 2025년과 2026년에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는 작년에 6개 대도시 전역에 137,915개의 신규 주택 건설이 시작됐다. 이 중 상당수는 임대 주택이다. 이처럼 시장에 임대 주택이 증가했어도 앞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향후 몇 년간 임대료는 상승하고 공실률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CMHC는 지역별 전망도 함께 내놨는데 이에 따르면, 에드먼튼과 캘거리는 경제 여건이 좋아지면서 주택 착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 가격과 판매는 올해 소폭 상승하지만 수요가 공급을 앞서기 때문에 임대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할 것으로 보인다.
밴쿠버와 토론토는 주택 신규 착공이 크게 둔화될 조짐이다.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판매와 가격 및 임대료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안영민 편집위원)

기사 등록일: 2024-04-04
YWP | 2024-04-12 2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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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고자하는 사람
또 집을 넓히려고 준비하는 사람 등
주택에 대한 다양한 욕구에 참고가 될만한
좋은 기사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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