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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장, 총격 사건 증가에도 캘거리는 안전...문제에 대한 여러 자원 있어, 해결할 수 있을 것
(사진 : 캘거리 경찰 서장 마크 뉴펠드) 
캘거리 경찰이 최근 발생한 5명의 사망과 여러 차례의 총격 사건을 조사 중인 가운데, 캘거리 경찰 서장 마크 뉴펠드가 이 같은 상황으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그러나 뉴펠드는 2020년 초에 이미 여러 건의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실망스럽다 면서도, 범죄의 위험이 있는 삶을 살지 않는 이들에게 캘거리는 여전히 안전한 도시라고 강조했다.
또한 뉴펠드는 공공장소에서의 총격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우리는 이 같은 문제에 대한 여러 자원이 있고, 늘어나는 폭력 범죄는 이전에도 목격됐으며 이전에도 우리가 해결했던 문제”라고 강조했다.
지난 4일 저녁, 캘거리 NE 새들리지 지역에서는 총격으로 1명이 사망,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지난 6일, SE 어번 베이 지역의 한 주택에는 새벽 3시 30분 무렵에 여러 발의 총격이 가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총격으로 주택 앞 유리에 여러 발의 총알이 관통했으나, 당시 집은 비어있던 상태로 아무도 부상을 입지 않았다. 뉴펠드는 경찰은 아직 이 사건을 조사 중이며, 아직 누구도 체포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이는 목표를 둔 범죄로 보이며 단지 집을 잘못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뉴펠드는 이 모든 사건들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고 서로 보복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지금보다 더 걱정해야 할 필요가 있을 수 있으나, 현재 발생된 사건들은 모두 분리된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현재 캘거리의 폭력적인 범죄의 상당수는 마약 유통과 마약으로 취한 상태에 의한 것이며, 뉴펠드에 의하면 이들은 예전처럼 갱단에 묶여있는 상태가 아니라 다른 그룹 사이를 옮겨 다니고, 지역도 앨버타 뿐 아니라 국내 저녁에서 옮겨 다니기 다니기 때문에 찾아내기 어려운 상황이다. (박연희 기자)

신문발행일: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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