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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S, 의료 지원 직원들 임금 4% 삭감 제안 - 공무원 노조, “터무니없어, 받아들이지 않을 것”
앨버타 공무원 노조(AUPE)에서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의료 지원 직원들에 대한 임금 4% 삭감을 원한다고 전했다.
AUPE에 의하면 새로운 협정이 비준되는 즉시 이 같은 삭감이 발효되고, 향후 3년간의 연봉 동결이 이어진다. 당초 AHS는 2020년 3월에 임금 1% 삭감을 제안했지만 펜데믹으로 인해 논의가 중단됐으며 15일에 재개된 상태다.
그리고 AUPE는 AHS에서 제안한 임금 4% 삭감은 청소와 환경 서비스, 음식과 세탁 서비스, 실험실 직원 등 AHS에서 가장 낮은 임금을 받는 11,000명의 직원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분노를 표시하고 나섰다.
또한 이AUPE 부회장 수잔 슬레이드는 주정부에서 간호사 연합에 3% 임금 삭감을 제안한 것으로는 만족하지 않는 것 같다면서, 노조에서는 의료 지원 직원들에 대한 이 터무니없는 삭감을 받아들이지 않고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AUPE에는 정부와 의료, 교육 공무원 9만 5천 여명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간호사 연합 역시 현재 새로운 단체 협약을 위한 협상 과정 중이며, 연합은 합의에 도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힌 입장이지만 연합의 간호사들은 당초 주정부에서 임금 동결을 제안했다가 이를 철회하고 3% 삭감을 제안한 것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연희 기자)

발행일: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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