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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불확실, 에드먼튼 학교 직원 감축 나서
성공 코치 및 치료 전문가 등 지원 직원 줄어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 소속 일부 학교에서 아직 불확실한 주정부의 예산으로 주요 지원 직원 채용이 어렵게 됐다고 전했다.
SW에 위치한 리버벤드(Riverbend) 중학교와 브랜더 가든스(Brander Gardens) 초등학교, 브룩사이드(Brookside) 초등학교는 올 가을 학교의 성공 코치를 떠나보내야 했으며,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 이사회 회장 트리샤 에스타브룩은 성공 코치는 에드먼튼의 학교 특히 중, 고등학교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지원 직원이라고 설명했다.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 채용광고에 의하면, 성공 코치는 카운슬링이나 사회복지 학사를 가지고 있는 이들로, 불안감이나 정서적 고통, 혹은 태아 알콜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학생들과 함께 일하며,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에스타브룩은 이 같은 직원 감축은 올 가을 주정부의 예산 삭감을 마주하고 있는 학교가 겪는 딜레마를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 된다고 설명했다.
에스타브룩은 교육청은 새로운 UCP 주정부 아래에서는 1천 80만불의 교실 향상 기금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올해의 예산을 세웠으나, 각 학교의 채용 계획은 교장의 역할이며 추가 예산 없이 교장들은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학교들이 지원 직원은 외부의 기관과 협력하여 채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교육청에서는 몇 개의 에드먼튼 학교에서 직원 감축에 나섰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NE의 여러 학교에서 근무하던 정신건강 치료 전문가도 예산 부족으로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교육부 아드리아나 라그랑지 장관 사무실에서는 아직 교실 향상 기금에 대해 결정된 것은 없으나 주정부에서는 늘어나는 학생 수 등 교육 지원에 대해 약속했다고 전했다.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지속적으로 교육 예산이 유지, 혹은 늘어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연희 기자)

신문발행일: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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