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팬데믹이 루니 스토어 도왔다 - 달라라마, 예상 뛰어넘는 기록 행진
 
캐나다 저가 리테일러인 달러라마는 지난 2일 분석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기록을 보이며, 팬데믹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청소용품 등을 구매하기 위해 더 많은 구매를 하여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 달러라마는 팬데믹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방문 빈도가 줄었으나, 한 번에 구매하는 금액이 커졌다고 밝혔다. 달러라마는 소비자들의 사재기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재정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보다 저렴한 생필품 및 여러 물건들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로 인해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달러라마의 미국 지사인 달러 제네럴 코퍼레이션과 달러트리도 역시 바이러스로 영향받은 경기 침체로 저렴한 물품으로 향하며 예상보다 나은 수익을 기록했다. 몬트리올 기반의 리피니티브에 따르면 달러라마의 2 사분기 순 매출액은 7.1% 오른 10억 불을 기록하며 월스트리트의 예상이었던 9억 7,570만 불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리피니티브는 임시로 문을 닫은 매장을 제외한 동일 매장 대비 세일즈는 5.4% 올랐고 모든 매장을 포함한 동일 매장 대비 세일즈는 2.5% 올랐다고 밝혔다. 또한, 2 사분기에 13개의 매장을 늘리며 캐나다 전체 매장 수를 1,314개로 올렸다며 달러라마의 CEO인 닐 로시는 “재개 계획이 진행되며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 수가 매월 늘어났다.”라며, “모든 매장들이 3 사분기에 문을 열었고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여 팬데믹에 맞는 물품을 매장에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남경 기자)


신문발행일: 2020-09-10
나도 한마디
 
최근 인기기사
  개학 후 앨버타 학교 코로나 확..
  학교 내 괴롭힘, 15세 소녀 .. +2
  기록적으로 낮은 모기지율, 시장..
  앨버타 신규 확진자 164명, ..
  속보) 캘거리 포레스트 론 지역..
  속보) 풋힐스 종합병원 코로나 ..
  스몰비즈니스 부문, “렌트비 지.. +1
  주정부 사상 유례없는 재정적자,..
  속보) 연방정부 코비드 2차 확..
  NW 밸리릿지 주민들, 주택 자..
  앨버타 종교 시설 코로나 집단 ..
  식당업계 정부 지원 절실 - 줄..
댓글 달린 뉴스
  학교 내 괴롭힘, 15세 소녀 개.. +2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29 『엘.. +1
  스몰비즈니스 부문, “렌트비 지원.. +1
  경제적 지원 프로그램, 역할 못하.. +2
  40년전 그날 - 5.18은 현재.. +1
  속보) 앨버타 주정부에서 발표한 ..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