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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피해 주의] 전체렌트 / 남녀 / 550$ / Westbrook station / 단기 방 임대, short

작성자 Manduu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69114 작성일 2026-05-09 02:34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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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업데이트:
 
5월 8일 오후에 또 한번 연락이 와서는 일 하던 곳에 찾아가겠다 협박, 10년 전 다른 피해자의 글을 가지고 저에게 폭언의 메세지를 다시 보내기 시작했습니다(image 3). 더이상의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업데이트:
 
먼저, 집주인은 제가 사는 동안 소음으로 인한 벌금 ($200), 필터미관리로 인한 벌금($250) 을 건물관리자로부터 고지 받은 바 있습니다.
 
퇴실 한 달 전부터 가스 누출 의심과 입주 후 한 번도 하지 않은 필터 미교체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집주인은 위 문자 (image 2)를 보내기 전날 밤 11시에 관리자를 불러 필터를 확인하려 하였고, 그 때 필터가 제 방에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부터 지금 당장 제 방에 있는 필터를 교체 해야한다고 방문을 당장 열어라고 지속적으로 문을 두드렸습니다. 저는 그 당시 아주 중요한 자격시험을 집에서 프록터링으로 치뤄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시험이 완전히 끝나는 금요일에 돕겠다고 하였음에도, 지금 당장 체크해야한다며 들어오기를 계속 시도, 관리자도 이미 불렀다며 지금 당장 들어가야 한다며 "Are you mad?", "I told you nicely"와 같은 위 문자가 계속되었습니다. 
 
저에게 계속되는 읍박, 저는 너무 고통스러웠고 그의 아들에게 문자를 보내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image 1). 그는 오히려 집주인의 분노 이슈때문에 그녀의 문자에 더이상에 답하지 않으라고 하였습니다.
 
집주인의 계속되는 괴롭힘으로 저는 일이 끝나고 돌아온 그날 밤 10시 공구로 필터박스를 해체해 필터를 교체하였습니다.
 
집주인의 아래 댓글에 대한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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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입니다:
 
저는 cn드림의 렌트/홈스테이에 글을 올리는 한 사람으로 인해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며 겪은 일을 공유드립니다:
 
저는 cn드림을 통해 최근 캘거리 Westbrook 역 근처 이 집주인에게서 룸 렌트를 하다가 퇴실하였습니다. 
 
지내는 4개월 동안 밤낮없이 반복적인 고성, 폭언, 그리고 사생활 침해 (지속적인 노크와 응답하지 않을 시 끊임 없이 오는 문자와 전화, 사전 동의 없이 제 방 문을 열고 들어오는 행동 등)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워져 약 15일 전에 퇴거 의사를 전달하고 나왔습니다.
 
입주 당시 $150의 디포짓을 지급했으며, 퇴거 전 15일 퇴거의 패널티를 감안해 대화로 $100을 반환하기로 상대방이 동의했고, 그 내용을 녹음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저는 퇴거 전 방의 청소를 깔끔히 마친 후 입주 때와 같은 상태인 것을 보여주는 사진을 찍어 주인에게 보내놓고, 키를 원하시는 곳에 두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공용공간에 발생한 손상을 이유로 들며 반환 금액을 다시 $50으로 줄이겠다고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저는 그 공간에 손상을 시킨 적이 없고, 공용공간이기에 저는 해당 손상에 대해 제가 직접 발생시켰다는 명확한 근거는 제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제가 했다는 말과 인신공격만 반복될 뿐입니다. 그 결과 현재는 디포짓을 전혀 돌려주지 않겠다는 상황입니다.
 
저의 케이스의 경우 콘도의 주 계약자의 룸을 렌트하는 Shared accomodation 의 형태였기 때문에 알버타 주의 Residential Tenancy Dispute Resolution Service (RTDRS) 의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그 대신 소액 재판(Civil Claim)으로 가야하나, 소액 재판의 신청 비용도 100불부터 시작하므로, 저의 경우 오히려 비용을 더 감당해야하는 케이스입니다.
 
저는 더 바라지 않고 저희 한국 분들께 더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간곡히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마지막으로 10년 전에도 저와 비슷한 케이스가 있음을 네이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카페에서 확인하였습니다. (링크: https://cafe.naver.com/gocan/300362)
 
지금까지 긴 글 

I honestly don’t care anymore. We tried being nice to you, but your behavior was stressful, disrespectful, and selfish. You suddenly decided to move with almost no notice after all the problems you caused.

You complained constantly, acted rude, and then lied about things. Living with you was exhausting

You should given  notice months ago, not 10 days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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