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등반 중 실족, 현장 접근 어려워 수색 지연
지난 주 일요일 오후 요호 국립공원 쌍둥이 폭포에서 추락한 캘거리 출신의 19세 청년을 찾기 위한 수색이 여전히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가족들과 함께 등산 중이던 이 청년은 상단 폭포로 이어지는 Whaleback 트레일에서 하이킹을 하던 중 절벽 끝..
기사 등록일: 2015-09-25
각 당 대표, 줄줄이 넨시 시장 면담
지난 주 캘거리에서 선거전을 펼친 각 당의 대표들이 캘거리 넨시 시장 면담을 위해 줄을 서 그만큼 캘거리의 선거 결과가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넨시 시장은 “지난 2011년 연방 총선에서는 어느 정당의 대표도 방문하지 않아 외로움을 느꼈다..
경찰, ‘용의자, 블란체트와 연관성 조사’
헤일리 양의 죽음으로 가족과 이웃 주민들의 슬픔이 블레어모어를 덮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사건 발생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용의자, 데릭 사레츠키와 헤일리 양의 아버지 테리 블란체트 씨와의 관계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MCP는 용의자 ..
하퍼 총리 노인 복지 위한 새로운 지원 발표
스티븐 하퍼 총리는 독신노인과 과부, 홀아비가 된 노인을 위한 새로운 지원 제도를 도입할 것을 발표했다. 만약 재선된다면 보수당은2000달러 독신노인 세액 공제 제도를 실시할 것이다. 이 제도는 연금소득세를 받는 약 160만의 캐나다의 독신노인과 과..
3당 대표 2차토론회_총선 점입가경
지난 목요일 글로브 앤 메일 주관으로 캘거리에서 90간에 걸쳐 열린 2차 합동 토론회는 거의 모든 쟁점을 경제로 집중 시켰다. 이날 토론에는 집권 보수당의 스티븐 하퍼 총리와 NDP(신민주당)의 톰 뮬케어 대표, 그리고 자유당의 저스틴 트뤼도 대표가..
총연 비대위, 김주석씨 변명에 반박
캐나다 총연 비대위는 9월20일 정명선 대변인 명의로 보도자료를 보내왔다. 보도자료는 김주석씨가 에드먼튼 지역신문에 실은 변명성 성명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이다.자료에서 총연은 김주석 개인을 위해 존재하는 단체가 아니라 지역한인회가 모체가 되고 지역한인회장들의 참여로 운영되는 단체인데 ..
난민 중 테러분자 색출 쟁점
제이슨 케니 국방장관 겸 복합문화장관은 2만명 규모의 시리아, 이라크 난민을 캐나다가 받아드리는 문제에 대해 상세한 계획을 곧 밝히겠다고 말했으나 안전문제가 우선한다고 언급했다. 하퍼총리를 대신한 답변에서 케니 장관은 난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
Vote compass 총선 여론조사
이달 초 캐나다 통계청은 곤두박질 치는 유가로 인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캐나다가 기술적 불경기에 돌입했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대부분 경제학자들은 2분기 캐나다 경제가 미미하나마 성장을 했다고 말하고 있다. 경제문제가 이번 총선과 맞..
캘거리, ‘상반기 푸드뱅크 이용자 급증’
유가 하락으로 인한 실직자 증가가 캘거리 푸드 뱅크 이용객 급증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이다. 캘거리 푸드뱅크 측에 따르면 올 상반기 푸드뱅크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23%가 증가했으며 신규 이용객의 93%가 최근에 실직한 사람들로 나타났다. 캘거리..
기사 등록일: 2015-09-18
주정부, ‘화력발전 단계적 축소’
NDP 주정부가 앨버타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인식하며 기후변화협약 정책 추진에 따라 화력발전소를 단계적으로 축소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정책변화 움직임에 대해 화력발전 기업들은 석탄으로 가동되는 화력발전소를 없애는 것은 앨버타 시민들에게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