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캘거리 누르고 CFL 결승 진출
지난 22일 열린 CFL(캐나다 미식축구 리그) 서부 결승전에서 에드먼튼 에스키모스가 캘거리의 스탬피더스를 45대 3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에드먼튼 커먼웰스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서부 결승전에는 3만 4천여 명이 넘는 관중이 모여 경기를 관람했..
기사 등록일: 2015-11-27
에드먼튼 학교에서 이질균 감염자 발생
에드먼튼의 매커넌 학교(K-9학년)의 학생들 중 다수가 복통을 호소하고 한 명은 병원에 입원하는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가 조사에 나섰다. 그리고 그 결과, 2명의 학생들이 이질균(시겔라균, shigella)에 감염되어 있던 것으로..
지난 8월 총기사고 범인 공항에서 체포
지난 8월 15일, 캘거리 NE 화이트 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지난 21일 캘거리 공항에서 출국하려다 체포됐다. 그는 런던을 거쳐 약혼녀가 있는 레바논으로 향할 예정이었다. 24세의 용의자 타렉 엘-라플은 움직이는 차에서 다른 차안의 피..
‘그린라인 공사 시작되면 주변 지역 경제 타격’
캘거리 시의회 드러 패럴 시의원이 46억 달러의 초대형 프로젝트인 그린 라인 LRT공사가 시작될 경우 완공될 때까지 주변 비즈니스의 생존에 심각한 영향이 미칠 수 있다며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월요일 패럴 ..
에드먼튼 운송회사 벌금만 3백만 달러, 무슨 일?
에드먼튼 경찰이 상습적으로 적재 용량을 초과해 운송한 회사에 대해 무려 3백만 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경찰 조사 결과 AB Gill 트럭킹 회사는 지난 6주 동안 디젤 오염 토양을 폐기물 처리 공장까지 운송하면서 1,907차례나 과적 ..
캘거리, 가정폭력 사건 급증 추세
캘거리의 가정폭력 사건 수가 급증하고 있다. 캘거리 경찰은 올 해 9월 기준으로 작년 보다 16% 이상 증가하고 있어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캘거리의 가정폭력 사건 신고 건수는 매년 평균 18,000여 건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지만 올 해는 ..
에드먼튼 시티 센터, ‘4천만 달러 들여 재 단장’
에드먼튼 시티 센터가 4천만 달러를 들여 새로운 모습으로 재 단장할 예정이다. 현 4개 층을 3층으로 통합해 저층 전체를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동쪽 부문의 상층부를 총 500여 좌석 규모, 11개 업체가 들어서는 푸드 코트로 변모한다. 현재 20여..
캘거리, 18개월 여아 데이홈에서 사망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SW 실버라도 리지의 한 데이 홈에서 18개월 여아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사이라 양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되었으나 소생하지 못했다. 경찰은 사망원인이 불분명하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살인수사 ..
범죄조직 벗어나려면 죽음밖에 없나
지난 11월 15일, 캘거리 하이우드 지역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채 발견된 남성의 신원은 37세의 콜린 먼로로 밝혀졌다. 이로써 그는 올해 캘거리에서 발생한 30번째 살인사건 희생자가 됐다.먼로는 과거에 범죄 조직과 연관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경..
트뤼도 총리 아펙(APEC) 정상회담 참석
터키 남부 안탈리아에 열린 G-20 회의에 참석해 국제무대에 첫 선을 보였던 트뤼도 총리는 필리핀에서 열린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회의에 참석했다. 21개 아시아 태평양 연안국 정상들이 모여 경제와 무역에 관한 회의에서 트뤼도 총리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