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주정부, “예산안 수립은 신중하게, 가을로 연기”
에너지 및 경제계, “정책 불확실성 너무 길어”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NDP 정부의 예산안 수립을 올 가을까지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수상은 “6월 15일 개원하는 주의회에 특별 임시 예산안 승인을 요청하고 가을까지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사 등록일: 2015-05-29
전세계 청소년 폭음문제, “심각한 수준”
최근 발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를 포함한 주요 선진국 젊은이들 사이에 폭음문화(binge drinking)의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로운 알코올사용에 대한 대응방안(Tackling Harmful Alcohol Use)”이란..
기사 등록일: 2015-05-22
캘거리 한 홈리스 여성의 씁쓸한 죽음
알코올과 니코틴 중독의 어느 중년 여성 홈리스!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면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 그녀가 마지막으로 이 땅에서 원하는 소원이었다. 그녀의 몸에는 암덩이가 무섭게 번식하며 자라고 있었다. 허나 허약한 그녀 한 몸 눕힐 수 있는 방 한 칸..
빈번한 애완견 물림 사고, 해결 방법 없나
지난 5월 9일부터 13일 사이에, 캘거리에는 무려 5번의 개 공격이 발생했다. 이 사건들로 두 마리의 작은 개가 사망하고 2명의 어린이와 1명의 성인이 부상을 입었다. 각기 따로 발생한 5번의 공격에 가담된 총 6마리의 개 중 3마리는 맹견으로 유..
암트렉 탈선, 7명 사망
뉴욕에서 위싱톤을 운행하는 암트렉이 지난 화요일 델라웨어 강 부근에서 탈선 8명이 사망하고 200명 이상이 부상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지점에서 열차는 제한속도의 두 배가 넘는 시속 170Km로 달린 것으로 밝혀져 이번 사고는 기관사 과실로 인..
에드몬톤 과속운전, “처벌 강화 필요”
에드몬톤의 일부 도로에서는 운전자들이 제한속도의 두 배 이상까지 과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앤소니헨데이(Anthony Henday)드라이브와 레이기본(Ray Gibbon)드라이브의 교차구간에서 총 27,049건으로 가장 많은 과속차량 단속 건수를 기록했으며, ..
`캘거리 다운타운, 주차공간 숨통 트일까?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 교통소위원회는 캘거리 시로부터 다운타운 주차공간 477개가 신설될 예정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캘거리 시에 따르면 올 해 6월 1일까지 다운타운과 벨트라인에 걸쳐 총 477개의 주차 공간이 늘어 시민들의 주차 숨..
카메라 포착, 겁 없이 송전탑을 오르는 흑곰
불시에 곰을 만났을 때 높은 나무에 놀라가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곰도 곰 나름일 듯… 높은 곳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거침없이 기어오르는 곰을 만나면 아무리 높이 도망쳐도 무용지물이다. 지난 5월 1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우드버팔로국립공원에서..
에드몬톤 오일러스, 신임감독에 “토드 맥렐란” 발탁
지난 19일(화) 에드몬톤 오일러스의 신임 감독으로 토드 맥렐란(Todd McLellan)씨가 9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하키팀의 지휘봉을 이어받았다. 그는 스피드와 기술을 갖춘 젊은 선수들에게 자신감과 집념을 불어넣어 팀을 승리로 이끄는 용인술로..
캐나다, 미국으로 육류 수출 쉬워지나
세계국제무역기구(WTO)에서 미국의 육류 표시법이 불공정하다는 캐나다와 멕시코의 손을 들어줬다. WTO에서는 지난 18일, 2009년부터 4차례에 거쳐 진행된 제소와 항소를 미국의 최종항소 기각으로 마무리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미국 농무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