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젊은 의원들 어디로 튈지 몰라 전전긍긍’
NDP가 젊은 의원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어 향후 정국 운영에 상당한 부담을 안고 가야 할 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마리화나 의혹과 연관된 의원부터 지난 주에는 급기야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록 밴드 앨범 재킷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던..
기사 등록일: 2015-05-22
‘신출귀몰 은행강도, 현상금 10만 달러’
캐나다 은행협회가 온타리오와 캘거리 일대를 돌며 다수의 은행강도 행각을 벌여 온 용의자를 잡기 위해 현상금을 두 배로 올려 10만 달러를 내걸었다. 일명 ‘Vaulter’로 알려진 이 은행강도는 지난 5년 동안 무려 19건의 은행강도 행각을 벌였지만 여전..
캘거리 차량도난 급증, 이유 있었네
캘거리 차량 절도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주 차량절도 갱단을 급습해 10명의 용의자를 체포하고 74대의 도난 차량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회수한 차량의 시가는 모두 19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DP 새 정부, 세율변경 실행 “차질 빚어져”
새롭게 들어서는 앨버타 NDP정부가 공약한 소득세율 변경을 집행함에 있어 연방정부와 조율할 수 있는 데드라인을 지나쳐, 새 정부 들어 최초의 재정계획 실행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NDP는 지난 5월 총선에서 고소득자에 대한 소득세 인상을 ..
시그널 힐 지역 주민들, “마른 하늘에 날벼락”
캘거리 SW지역인 시그널 힐 주민들의 한 숨 소리가 커지고 있다. 캘거리 공항 신활주로 개장 이후 항공기의 항로변경으로 인해 조용한 주택가였던 시그널 힐 주변 지역이 항공기 소음으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이 지역 주민인 캐시 호켄헐 씨는 “..
‘NDP 집권이 에너지 부문에 미치는 영향?’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앨버타 시민들은 NDP집권이 에너지 부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와 기대가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bacus Data가 1천 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88%는 노틀리 정권이 어떤..
‘NDP 에너지 정책, 공약만 존재?’
NDP가 정권 출범을 앞두고 상당히 곤혹스러운 입장으로 빠져 들고 있는 모습이다. 정권 창출의 핵심인 에너지 정책에 있어서 현재로선 공약만 존재할 뿐 구체적인 정책은 이제부터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앨버타 경제는 에너지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만큼 정..
노틀리 주수상, “문서 폐기 즉각 중단해야”
노틀리 주수상이 주정부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서 폐기 작업을 즉각 멈출 것을 명령했다. NDP는 “보수당 주정부가 정권 이양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라며 각 부처의 문서 폐기에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부의 문서 ..
지안고메쉬 성폭력 스캔들, 2개 혐의 취하
유명 라디오 스타 지안 고메쉬의 성폭력 관련 사건이 본격적인 재판 절차에 들어가기 앞서, 지난 12일(화) 토론토 경찰에 의해 그에게 부과된 8개의 혐의 중 2개를 취하한다고 마이크 칼라간 담당 검사가 밝혔다. 이 결정에 대해 그는 유죄 판결을 받을..
기사 등록일: 2015-05-15
연방검찰, 과중한 업무량과 인력부족… “고통 호소”
앨버타 주에서 근무하는 고위 연방검사들이 과중한 업무량과 검찰의 인력부족에 따른 고통을 호소하는 것은 물론, 이로 인해 사건처리 업무에 지장이 초래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공공기관의 정부공개법에 따라 캘거리헤럴드에 입수된 자료에 의하면 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