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연 하늘, 캘거리 대기 오염 주의보 발령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것으로 보이는 미국 워싱턴 주 산불로 인한 연기가 앨버타 남부로 밀려 올라옴에 따라 캘거리와 인근지역에 대기오염 주의보(Air Quality Advisory)가 발령됐다. 캐나다 기상청에서는 지난 25일 오후 2시 무렵, 캘거리의 대..
기사 등록일: 2015-08-28
캘거리 시, ‘빌딩 보수관리 규정 강화 추진’
지난 해 다운타운 젠코 빌딩 외벽 파손 사건 이후 캘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빌딩 보수관리 규정 강화 방안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전망이다. 캘거리 소방서 대변인 캐롤 헨케 씨는 “다운타운 젠코 빌딩 외벽 파손 사건은 흔하지 않은 상황이다. 빌딩의 외벽..
기사 등록일: 2015-08-21
팀 홀튼스 아니고, 팀 몰튼스?
커피 체인점 팀 홀튼스(Tim Hortons)가 한국에서 최근 팀 홀튼스를 모방해 출시된 인스턴트 커피 팀 몰튼스(Tim Mortons)에 대해 조취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6개월 전부터 한국에 머물며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캐나다인 마이크 엘가는 최근 동대문..
최첨단 바람 경보 시스템, 건설현장 잔해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
올여름 캘거리를 강타했던 폭풍은 트램펄린은 하늘로 날리고, 지붕을 떨어뜨렸으며, 쏟아진 우박들은 건물에 피해를 입혔다. 하지만, 보고서는 건설현장에 돌풍으로 인해 공사 자재들이 날아다니고 떨어지며 입은 피해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건설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시당국 직원들은 ..
캘거리 사상 최고가 저택 매물로 나와
영국 스타일의 한 석조 저택이 역대 캘거리 주택 가격으로 가장 비싼 1,225만 달러로 부동산 거래 정보 웹사이트 MLS에 리스팅 됐다. 1만 평방피트의 면적에 달하는 이 저택은 캘거리 SW 아스펜 에스테이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스펜 에스테이트의..
저소득층 노인들 GIS 규정대로 다 못 받아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GIS(Guaranteed Income Supplement)가 담당부서의 실수로 지난 수년 동안 실수요자들이 온전한 혜택을 못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연방정부가 앨버타 주정부에 통보하면서 알려졌다.이에 대해 앨..
레드 크로우 칼리지, 화재로 전소
지난 주 금요일 남부 앨버타 카드스톤에 위치한 블러드 리저브 (Blood Reserve)내의 레드 크로우 커뮤니티 칼리지가 화재로 전소되어 9월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공부할 장소를 잃어 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다.학교 측은 학생들이 신학기를 맞이 할 수..
‘닐 밴틀만 석방, 가족 품으로’
지난 4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법원으로부터 아동 성추행 혐의로 10년 형을 선고 받아 복역 중이던 캘거리 웨버 아카데미 전직 교사 닐 밴틀만 씨가 항소심에서 무죄로 풀려나 캘거리로 돌아 올 수 있게 되었다. 닐 밴틀만 씨와 함께 성추행 혐의로 구속..
고살죄 캘거리 남성에 징역 4년 선고
캘거리 남성이 자신이 10대 시절 저지른 고살죄(비고의적 살인)로 4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제 20세가 된 마크 딩 피오우스는 17세이던 지난 2012년 6월, 폭행으로 24세의 개틀릭 토르 멧커르적을 사망에 이르게 한 바 있다.그러나 피오우스는 2014년 2월 26일 체포된 이후..
민간 메디컬 랩 서비스 계약 전면 취소, “공공 시스템으로 전환 시..
앨버타 보건장관 사라 호프만은 에드몬톤을 비롯한 북부 앨버타에서 진행되고 있는 민간업체에 의한 메디컬 랩 서비스(medical lab services)를 전면 중단할 것을 앨버타헬스서비스(AHS)에 지시했다. 현재 앨버타 전체적으로 시행되는 랩 서비스의 27%가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