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간발의 차이로 NDP 선두
여론조사업체 포름 리서치(Forum Research)가 지난 목요일 발표한 이번 총선관련 여론조사에 따르면 주요 3당 중 NDP가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발표에 따르면 응답자의 1/3이상인 34%가 이번 총선에서 NDP에 투표하겠다고..
기사 등록일: 2015-08-21
불 붙는 연방 총선 열기
10월19일 연방 총선을 앞두고 지지도에서 3당이 박빙의 승부를 겨루는 가운데 보수당 아성 캘거리도 총선 열기로 선거판이 뜨거워지고 있다. 캘거리 포레스트 론(Forest Lawn)선거구는 노련한 Deepak Obhrai보수당 하원의원이 6선을 기록하고 있는 곳이나 캠 스튜워트 자유당 후보, Abdo..
하퍼총리 앨버타NDP 맹비난
수요일 오후 에드몬톤을 방문한 하퍼 보수당 대표는 선서유세에서 “10월 총선에서 NDP 도박에 두번 다시 놀아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날 유세에서 하퍼 보수당 대표는 보수당 정부의 경제 정책, 외교 정책, 반 테러 정책을 소개하는 한편 많은 시간을..
라이트 법정 증언 “개인 사이에 준 돈 이었다”
31건에 달하는 배임, 사기, 뇌물 수수로 기소된 더피 상원의원에 대한 형사재판이 지난 수요일 속개된 가운데 검찰측 증인으로 나온 하퍼 총리 전 비서실장 나이젤 라이트는 더피 의원에게 건넨 9만 달러가 넘는 금액의 성격에 대해 ‘개인적으로, 개인 판..
끊이지 않는 횡단보도 뺑소니 사고
최근 캘거리에 횡단보도 뺑소니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길을 건너던 두 아이와 엄마가 함께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주 캘거리 NE 템플 드라이브의 횡단보도에서 38살의 여성과 2, 3살이 유아가 뺑소니를 당했다. 이 사고..
기사 등록일: 2015-08-14
BC-시카고 파이프라인, 독성가스로 운영 중단
BC 와 시카고를 연결하는 천연가스 운반용 얼라이언스 파이프라인(Alliance Pipeline) 시스템이 지난 7일 이후 운영이 중단됐다. 독성 가스가 실수로 파이프라인에 침투한 것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9일부터는 사스카츄완 남동부의 앨러미다와 아콜..
한나 로드하우스, 앨버타 유적으로 지정
지난 1913년 앨버타 한나 지역에 세워진 로드하우스 (현 휴게소 역할)가 캐나다 서부 건설과 철도 역사의 산증인으로 인정되어 앨버타 유적으로 지정되었다. 당시 로드하우스는 근로자들의 쉼터와 기관차 정비, 자재 및 물류 보급소 역할을 했다고 한다. ..
극심한 가뭄 탓, 농작물 재해보험 배당금 10억불 예상
지난 6일(목), 앨버타 농업당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금년도 이례적으로 지속된 심각한 가뭄 탓으로 앨버타 농부들 약80%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지불해야 할 재해보험 배당금 액수가 10억불에 육박할 것으로 전해졌다. 건조한 날씨, ..
에드몬톤 경찰, 산만운전자 24시간 집중단속 벌여
지난 5일(수), 에드몬톤 경찰 교통국은 산만운전(distracted driving)행위에 대한 24시간 집중단속을 벌여 480여명에 범칙금 티켓을 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463명(96%)이 셀폰 사용, 9명은 휴대용 무선 단말기 사용, 3명은 GPS 사용..
캐나다 포스트, 배달 거절한 집배원들 징계 없어
캐나다 포스트는 사스카툰 집배원 5명이 낙태에 관련된 이미지와 정치적인 메시지를 포함한 전단지를 배포하는 것을 거부한 것에 대한 절충안을 마련했다. Canadian Union of Postal Workers (CUPW)의 824 지역 대표인 줄리 샌더슨은 “제시된 해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