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지진, 캘거리 가족 등… “제발 살아만 있기를”
지난 25일 오전 11:56분(현지시간)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이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하여 아비규환의 대참사가 발생, 현재까지 사망자는 1만명 이상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캘거리 출신 요가강사 타마라 맥클라우드(Tamara McLeod) ..
기사 등록일: 2015-05-01
‘캘거리 의사, 네팔 지진에서 구사일생
의료교육 지원을 위해 3주전 네팔에 도착해 카트만두 외곽도시인 파탄의 한 아파트에 머무르고 있던 캘거리 의사 크리스틴 깁슨 씨가 지진으로부터 구사일생으로 살아 난 사실이 알려졌다. 깁슨 씨는 “마치 세탁기안에 몸이 묶여 돌아가는 느낌이었다”며 비명소..
네팔 81년만에 대규모 지진
자연이 다시 심술을 부려 81년만에 네팔에 강도 7.8의 강진이 일어나 5천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구조작업이 늦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부상자는 19,00명이 넘었다. 지진은 25일 오전 11시경 카트만두와 포카라 사이에..
한인이라면 꼭 한인후보를 찍어야 ?
오는 5월 5일 열리는 앨버타 주의원 선거에 한인 1.5세 심재헌 변호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심 후보는 Wild Rose당의 공천을 받아 NW의 Calgary-Hawkwood 지역에 출마해 현재 선거운동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 등이 모여 심 후보 후원회를 조직해 ..
연방정부 올해 예산안 발표
사진출처: ca.fiance.yahoo.com조 올리버 연방 재무장관은 21일 올해 연방정부 예산안을 하원에 상정했다. 2011년 총선 때 “다음 총선에 흑자 예산을 편성하겠다”라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 올리버 재무장관은 하원의장에게 “이 예산은 검정 잉크로 썼다..
기사 등록일: 2015-04-24
캘거리 히든 밸리 화재로 주택 4채 피해
한인의 소유로 알려진 주택 1채를 비롯한 4채의 주택이 지난 20일 오후 5시경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었다. 이 사고는 캘거리 NW 히든 밸리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이번 화재로 4채 중 3채는 크게 불에 탔다. 이 중 1채는 데이홈으로 운영되고 있..
20년 전 캘거리 성폭행범, 온타리오에서 잡았다.
지난 1995년 3월 맥클라우드 트레일의 한 레스토랑 여성근무자를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추적을 받던 용의자가 20년 만에 온타리오의 킹스턴에서 체포되었다. 53세의 웨인 버나드로 알려진 용의자는 킹스턴 경찰의 체포 시도에 무장한 채로 1시간여를 저..
법원, ‘캘거리 형사 처벌 사상 최장기형 선고’
지난 주 금요일 법원이 지난 2013년 5월 6일 초나 만자노 씨(당시 35세)와 아들 가브리엘 군(당시 5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윌슨 클로리나에 대해 캘거리 형사처벌 역사상 최장기 구형을 선고했다. 희생된 초나 씨의 남편 어윈 만자노 씨는 “..
‘캘거리 경찰, 안도의 한 숨’
캘거리 경찰이 2주전 한 경관이 자신의 개인 승용차에 보관하다 분실한 소총을 회수하며 한 숨 돌렸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주 수요일 NE의 한 주택에서 분실된 콜트 C8반자동 소총과 탄창 두 개 모두 회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실탄이 장착된 소총을..
에드몬톤 밀크릭 계곡, 환경 개선 공사
수년간 반복된 폭우로 인해 밀크릭 계곡 주변의 제방 여러 곳이 유실되고, 주변 산책로와 교량이 훼손되었던 바, 올 해부터 에드몬톤 시는 관련 업체를 고용하여 문제의 실태 파악을 위한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한 후 향후 2년에 걸쳐 계곡 내 6개 지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