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운전자들, 새로운 난관에 부딪혀
우버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버 운전자들에게 요구되는 종류의 보험이 앨버타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는 적어도 12개 이상의 관할권 내에 복합적인 형식의 상업 및 개인 보험이 존재하는 가운데 앨버타의 Superintendent of..
기사 등록일: 2015-08-07
트랜스 캐나다, ‘에너지 이스트 건설 비용 급등’
트랜스 캐나다가 추진 중인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건설비용이 치솟고 있다. 추정에 따르면 120억 달러까지 급등할 것으로 보여 트랜스 캐나다가 상당히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금요일 트랜스 캐나다 러스 걸링 ..
앨버타 전력 시장, 규모에 비해 사공이 많다
한 시장 전문가는 최근 TransAlta가 고정적인 가격을 내놓음에 따라 노틀리 정부가 앨버타 전력 시장을 주요 유틸리티 회사들로 제한하는 규제를 바꿔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앨버타와 캘리포니아에 시장 규제를 없애는 디자인을 고안했던 전력 컨설턴트인 ..
‘물놀이 안전사고로 얼룩진 주말’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렸던 헤리티지 연휴 기간 물놀이 안전사고로 인해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잇따랐다.캘거리를 비롯해 앨버타 각지에서 경찰, 소방관, 긴급 수상 구조대가 물놀이 안전지도에 여념이 없었지만 구명조끼 미착용, 무리한 운전으로..
경찰, ‘휴가철 과속과의 전쟁’
지난 연휴 기간 고속도로 곳곳에서 과속과의 전쟁이 벌어졌다. 에어드리와 드럼헬러를 잇는 9번 고속도로에서는 심야에 무려 시속 200Km가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차량이 적발되기도 했다. 경찰 속도계에 찍힌 이 운전자의 과속 속도는 시속 204Km로 알려..
‘캘거리에 돈 퍼붓는 연방정부’
대규모 재정지출 놓고 선거용 비난 연방 총선의 깃발이 올라가면서 보수당 연방 정부의 돈 쏟아 붓기 또한 연일 거세지고 있다. 제이슨 케니 연방 국방부 장관이자 의원이 이번에는 캘거리 SW순환로 건설에 5억 8천만 달러의 지원을 약속하면서 캘거리는 말..
하퍼 총리, 앨버타 NDP주정부 향해 “재난”
지난 주 토요일 하퍼 연방 총리가 10월 19일 연방총선 시행을 결정하면서 캐나다 선거 역사상 가장 긴 11주간의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사건의 발단은 하퍼 총리가 연방총선 선거운동에서 앨버타 NDP주정부를 물고 늘어지면 일어 났다. 지난 월요일 ..
$75M 보건 지원금 엇갈린 향방, 의료단체 “희비교차”
앨버타 일차의료네트워크(PCN) 관계자들과 NDP 정부 보건부는 이전 토리정부에서 삭감한 $75M 지원금의 향방을 놓고 엇갈린 예상으로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CN 공동의장 반 데르 메르웨 씨는 NDP정부와 사라 호프만 보건장관..
주정부, “에너지 로열티 및 기후협약 논의, 예정대로 진행”
주정부가 지난 달 에너지 로열티와 기후협약 재검토를 위해 최고위 책임자를 선임하고도 별 다른 진척이 없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에 대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세부 사항이 곧 발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정부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향후 논의 절차에 대한..
넨시 시장의 분노, “수해만 재난이냐?”
지난 해 9월 엄청난 폭설로 인해 캘거리가 심각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그러나, 캘거리 넨시 시장의 분노는 이보다 더 커 보인다. 주정부가 캘거리 시가 요청한 27M 달러의 폭설피해 복구 기금 요청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넨시 시장은 “도저히 믿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