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건물의 레노베이션, 예산만 4억여 불
경기가 가라앉으며 건설 분야도 그 여파를 피하지 못한 가운데, 인프라스트럭처 장관인 Manmeet Bhullar는 지난 금요일, 논란이 많았던 에드먼튼 연방 정부 건물의 레노베이션 예산을 4억 3백만 불로 잡아 충격을 주고 있다. 약 600여 명의 정부 직원들..
기사 등록일: 2015-02-06
연방정부, 강력한 테러방지법안 시행
연방정부는 지난 금요일 수사 정보기관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강력한 대 테러방지법안을 발표했다. Bill-C51로 불리는 법안 통과로 수사 정보기관이 테러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직접 테러음모를 분쇄할 권한을 갖는다. 이 법안은 지난 10월 군인을 대상으로 일..
키스톤 XL 파이프 법안 상원 통과
미 상원은 지난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건설 법안을 찬성 62표 반대 36표로 통과 시켰다. 이날 법안 투표에는 민주장에서도 6표의 찬성이 나온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날 통과된 법안은 지난 9일 하원을 통과한 법안과 핵심 내용은 같으나 에너지 효율성에 관한 조항..
주수상, ‘세일즈 택스에 이어 법인세 인상 제외’
납세자 연맹, “랄프 클라인 닮아라, 경비 삭감부터”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세일즈 택스에 이어 법인세 인상도 세수확보방안에서 제외했다. 주정부 재정손실을 메우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 두 가지가 제외되어 과연 주수상이 어떤 결정에 도달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주수상이 “이것..
주수상, “세일즈 택스, 세수확보방안에서 제외”
70억 달러의 재정손실이 예상된다는 주정부의 살림살이를 보전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입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던 ‘세일즈 택스’ 도입 논의가 결국 철회되었다. 지난 주 일요일 주수상은 ‘나는 지금까지 세일즈 택스 도입에 찬성하지 않았다. 그러나..
테러 혐의로 캐나다 20대 3명 기소
지난 3일, RCMP에서는 테러조직 IS와 연관이 있는 단체의 오타와 남성을 체포했다. 그는 IS의 가담인원을 늘리기 위한 여행 경비를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외국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의 2명의 측근은 기소돼 국제 수배령이 내려졌다...
대법원 공공 노조 파업 인정
대법원은 공공노조 파업을 제한한 사스캐추원 주법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 2007년 사스캐추원 주는 법적으로 파업할 수 없는 공공서비스 필수직원을 지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에 따르면 노조와 공무원이 파업에 참가할 수 없는 ‘공공 서비스 필수 직원’을 선별하지 못하면 주..
유성을 본 적이 있나요?
캘거리의 한 사진가가 로키산 너머로 유성의 사진을 잡아낸지 한 달이 지난 후, 캘거리 대학의 연구원들은 멀리 BC 주의 어느 곳엔가 떨어진 이 희귀한 돌을 찾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단순히 유성이 발견된 높이와 분열된 위치로 미루어 볼 때, 이는 약한 타입의 소행성의 일종으로 지구로 ..
기사 등록일: 2015-01-30
에드몬톤 유적지 랜드마크 보존 노력
에드몬톤 시의회는 유서 깊은 유명 랜드마크, 성 요셉 우크라이니언 카톨릭 성당(97th St-108th Ave)과 맥케이 에버뉴 학교(10425 99 Ave)에 대한 문화 유산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두 빌딩 모두 심각한 위험성은 없지만 각각 50만..
유나이티드 웨이 캘거리 지부 후원금 신기록 환호
올해로 창립 75주년을 맞는 비영리 자선단체 유나이티드 웨이 캘거리 지부는 지난 27일(화) 2014년 후원금 모금이 $59.7M로 역대 최고액 모금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관계자들은 이날의 환호와 기쁨 속에서도 새로운 한 해 유가하락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