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난폭 운전으로 동승자 사망했는데?
과속, 난폭운전으로 동승자의 생명을 앗아간 운전자에게 법원이 18개월 형을 선고하자 가족들이 울분을 터뜨리며 받아 들일 수 없다며 법정 투쟁을 이어갈 뜻을 밝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고 차량의 운전자 트레비스 헤팅어가 지난 월요일 디스버리 법..
기사 등록일: 2015-07-31
캐나다 최대규모 폰지 사기범, 12년 형 선고
지난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약 2,400여 명을 상대로 최대 4억 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행각을 벌인 범인들에게 법원이 12년 형을 선고했다. 게리 소렌손과 밀로위 브로스트는 북미 전체에 걸쳐 수 천명을 상대로 캐나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사기를..
‘스완 힐 폐기물 처리장 문제로 골머리 앓는 주정부’
에드몬톤 북서쪽 220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스완 힐 위험물 폐기 처리장을 놓고 주정부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처리장을 폐쇄하고 청소할 경우 현재 비용으로만 1억 1천만 달러, 2025년까지 최대 1억 7천 6백만..
길거리 사소한 시비 끝에?
개와 함께 산책하던 주민을 칼로 무자비하게 공격한 십대에게 18개월 형이 선고되었다. 사건은 지난 2월 13일 캘거리 NE의 코벤트리 힐에서 자신의 개와 산책하던 중 9명의 십대 소년들이 개를 위협하면서 발생했다. 더빈 씨는 십대들과 시비를 붙었다..
캐나다 공원청, “야생동물 먹이주기는 불법”
캐나다 공원청에서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동은 불법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레이크 루이스와 요호의 공원 관리 담당자 짐 마말리스는 최근 몇 년간 관광객들의 먹이주기는 급격히 늘어난 상태로 현재 조사 중인 사건만 해도 8건에 이른다고 전..
앨버타, 마약 남용 응급처치 세트 배부
앨버타 정부에서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한 날록손 응급처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올해 4월 중순까지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앨버타 주민들은 110명이며 이는 지난 한해동안 120명이 사망하고 2013년에는 66명,..
매니토바 남서부, 토네이도 발생
매니토바 남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토네이도로 일부 도로와 나무, 농경지가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27일 오후 8시 30분 무렵, 멜리타 남서부 쪽에 상륙한 대형 토네이도는 오후 9시 25분에는 틸스턴, 오후 10시 55분에는 버든의 북동쪽으..
서부의 고온 건조한 날씨로 농부들 울상
캐나다 서부에 이어지고 있는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해 농부들이 작물 수확과 가축 사육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드몬톤 남동쪽 리덕에 농장을 가지고 있는 한 농부는 “첫 번째 건초 수확을 마쳤으나, 평상시 거둬들이는 양에 비하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아프가니스탄 참전 훈장 수훈 현역 군 간부, “성범죄 혐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했으며, 현재는 에드몬톤 주둔 보병대대 대대장으로 재직 중인 군 간부가 현지 학생 군사 교련단 소속 10대 소년에게 ㅈ추행을 가했다는 혐의가 제기되 놀라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28일(화) 국방부는 제1보병대대 소속 메..
에드몬톤 포트 로드 개발 계획, “다시 원점으로”
에드몬톤 내 황량한 들판 지역, 포트 로드(Fort Road)의 스테이션 포인트 개발 계획(Stating Pointe Development)을 향한 기대가 너무 성급했던 것일까? 지역개발 협동조합, 코뮤니타스(Communitas)는 시와의 토지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69M을 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