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판사, 신임 연방 대법관에 임명
지난 27일(월) 스티븐 하퍼 총리는 오는 8월 31일부로 퇴임하는 연방 대법관 마샬 로쓰스타인 판사 후임에 최근 앨버타주 항소법원 판사를 지냈던 러셀 브라운 판사를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퍼 총리는 성명서에서 “브라운 판사는 법학교수, 법률학자..
기사 등록일: 2015-07-31
재정위기 속에 ‘그린라인’ 투자까지?
지난 주 연방정부 국방부 및 다문화 장관인 캘거리 출신의 제이슨 케니 의원이 연방정부의 10억 5천만 달러 ‘그린라인 프로젝트’ 예산 지원 발표가 있자 앨버타 주정부가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했다. 총 규모 40억 6천만 달러에 이르는 캘거리 ‘그린라인..
캘거리 ‘그린라인 프로젝트’ 청신호 밝혀
연방 총선 앞두고 선심성 지원 비난도 나와 지난 주 금요일 제이슨 케니 연방 국방장관이자 캘거리SE 연방의원이 10억 5천 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캘거리 ‘그린라인’ 프로젝트에 투입하겠다고 밝혀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연방 정부의 예산 지원에도 ..
언론인 파흐미씨를 귀국 시켜라
저스틴 트뤼도 자유당 대표는 하퍼 총리에게 이집트에 억류되어 있는 캐나다 국적 언론인 무함마드 파흐미를 캐나다로 귀국 시킬 것을 이집트 당국에 요구하라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이 서한에서 트뤼도 당 대표는 30일 이집트 법정에서 열릴 재심 결과에 대한..
하퍼 총리, “상원의원 지명 더 이상 안 한다”
하퍼 총리는 지난 금요일 리자이나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더 이상 상원의원 지명을 안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하퍼 총리는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도 없는 상원에 대해 캐네디언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이 분명하다”면서 상원에 대해 더 이상 어떤 일도 하지 ..
균형 예산, 유권자들의 큰 이슈
여론조사기관 메인스트리트 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침체된 경기로 보수당 정부의 균형예산 약속에 적신호가 들어왔지만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균형예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5,147명 중 49%가 균형예산이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답했고 28%는 중요한 것..
연방정부 선거 앞두고 선심공세
연방 총선을 목전에 두고 지난 금요일 연방 보수당이 캘거리 C 트레인 건설자금 15억3천만 달러를 결제해 선거를 앞두고 돈으로 표를 사고 있다는 비웃음을 받고 있으나 이 지역 하원의원이자 국방부장관 제이슨 케니는 C-트레인 노선확장자금을 총선과 연관..
지능적인 엔멕스 사칭 사기 행각
최근 캘거리 지역의 소규모 레스토랑을 상대로 엔멕스를 사칭해 유틸리티 비용 미납 독촉 전화를 통해 사기를 벌인다는 기사가 나간 적이 있다. 이번에는 전화가 아닌 집을 직접 방문해 전기를 끊겠다고 위협하며 전기요금 납부를 강요하는 사기 행각이 드러나 ..
‘트랜스 알타, 고의 발전 중단, 사실로 드러나’
지난 월요일 앨버타 유틸리티 위원회가 5년 전 발전소를 중단시킨 것이 사실상 가격 조작과 내부자 거래를 위한 고의적인 셧 다운이었다고 결정내리면서 트랜스 알타의 부도덕성이 도마에 올랐다. 위원회는 “트랜스 알타는 당시 전기 수요가 최고조에 이른 시점..
‘넥슨 파이프라인, 최소 2주 이상 흘러 나와’
약 5백만 리터 이상의 기름이 누출된 것으로 알려진 넥슨 파이프라인 사고가 알려진 것 보다 상황이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름 누출이 눈으로 확인되기 최소 2주전부터 누출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