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홀튼스, 사무 직원 대량 해고
대형 커피 체인인 팀 홀튼스가 지난 28일 본사와 지역 사무실의 직원들 해고에 나섰다. 회사 측은 이번 해고가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회사 운영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해고로 몇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되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팀 홀튼스 본사와 지역 ..
기사 등록일: 2015-01-30
CBE, 신학기 맞춰 교실 19개 추가한다
주정부에서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에서 요청한 조립식 교실의 일부만 허가하기로 결정했다.CBE에서는 지난 10월, 교실 부족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11개의 학교에 28개의 조립식 교실 설치를 앨버타 주정부에 요청하..
앨버타 주민, “치통보다 치과비가 더 무서워”
앨버타 치과 의사 연합의 내부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내의 치과들은 다른 주에서 지정한 요금 제안 안내서보다 2배 이상의 비용을 환자들에게 청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에는 지난 1997년, 앨버타 치과 의사 연합의 로비 이후 국내에서 유..
에드몬톤 국제공항 개발 계획 발표
지난 21일(수) 에드몬톤 국제공항은 최근 깊어가는 경기 침체 분위기를 해소할 만한 두 가지 대형 개발 프로젝트 관련 기분 좋은 소식을 공표했다. 2억2천5백만불 규모의 대형 쇼핑몰 확장과 지상-항공화물 센터 건설을 통해1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앨버타 정부 재정적자 해소 위해 세제개혁 선택
앨버타 양대 두 도시, 에드몬톤과 캘거리 시장들은 짐 프렌티스 수상의 세제개혁에 동의를 표시했다. 지난 22일(목), 맥두걸 센터와의 인터뷰에서 나히드 넨시 캘거리 시장은 “모든 사람에게 단일 세율을 적용하는 것은 노동 빈곤층에게 가장 가혹한 세율 ..
에드몬톤 북동부 “호스 힐” 개발 계획, 지역 농민들과 갈등
감자 농사냐? 정유시설이냐? 포트맥머리로 가는 지름길이냐? 아니면 에드몬톤의 마지막 남은 자연 삼림지대를 보존하느냐? 호스 힐(Horse Hill) 구역 개발 시행을 앞두고 에드몬톤 시의회에 닥친 고민이다. 에드몬톤 북동부에 위치한 호스 힐 구역 개발과 ..
NDP 노틀리 대표, “이번 총선은 보수당 대 NDP”
야당의 사령탑이 사라진 앨버타 정치권에서 새롭게 주목 받는 인물이 바로 NDP의 레이첼 노틀리 대표이다. 노틀리 대표는 “이번 총선은 보수당, 와일드 로즈, 짐 프렌티스, 다니엘 스미스와 NDP가 보수와 진보의 명확한 구도 아래서 대결하는 선거가 될..
‘앨버타 정치, 야당 리더가 사라진다’
일각에서는 세대교체 바람으로 해석 앨버타 정치권에 이상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조기 총선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흘러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야당들의 리더가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 지난 해 말 와일드 로즈의 다니엘 스미스가..
다니엘 스미스 사과, 성난 민심에 기름 부었나?
고향에서 보수당 출마가 확실시되는 다니엘 스미스가 지난 주 탈당 이후 처음으로 지지자들에게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사과에도 불구하고 들끓는 민심에 다니엘 스미스가 적잖이 당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만약 조기 총선이 결정될 경우 다니엘 스미스..
다니엘 스미스, “지지자들에겐 미안, 탈당은 후회 안해”
주수상, “홍수피해 복구, 신속 보상과 지원 약속”, 스미스 측면 지원 와일드 로즈에서 탈당해 보수당으로 배를 갈아탄 다니엘 스미스가 탈당 사태 이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차기 총선에서 보수당 후보로 출마하기 위한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