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로즈, 당 대표 경선 6월 3일로 결정
와일드 로즈가 조기 총선이 유력해 지고 있는 올 해 봄을 넘겨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할 것을 확정했다. 당은 6월 3일 대표 경선투표일로 결정한다고 밝혔으며 세간에 논란이 되었던 보수당 연방 의원인 롭 앤더스의 대표 출마는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와일드 로즈 당의장 제프 캘러웨이 씨..
기사 등록일: 2015-01-30
14년 정치인생 마감한 덕 호너 의원
지난 앨리슨 레드포드 정권 시절 재무장관과 부주상까지 역임해 앨버타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4선의 덕 호너 의원이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덕 호너 의원은 “다섯 명의 주수상과 함께 일했다. 레드포드 주수상 시절에는 부수상까지 역임해 정치인으로서 큰 ..
에드몬톤 시민들, ‘메트로 라인 도대체 언제 개통되나?’
지난 해 10월 에드몬톤 메트로 라인 신호기 시스템 계약회사인Thales Rail Signalling Solutions사가 12월 31일까지는 신구 신호시스템 통합을 끝내 메트로 라인 개통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또 다시 무산되었다. 결국 메트로 라인의 개통..
앨버타 자유당 당수 라지 셔면 정계은퇴
4년동안 앨버타 자유당을 이끌었던 라지 셔먼(Raj Sherman) 당수는 월요일 당수직을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에드몬톤 메도우락에 지역구를 갖고 있는 셔먼 의원은 주 총선 때까지만 의원직을 유지하고 정계를 은퇴한다. 은퇴 후에는 홀로 된 노모를 비롯해 가족들과 함께 지낼 예정이다.셔먼의원의..
음주, 여전히 캘거리 비즈니스의 일부분이다?
점심 식사를 하면서 곁들이는 와인, 골프코스에서 마시는 맥주, CEO 사무실 한편에 비치된 비싼 스카치 등, 얼마전까지만 해도 음주는 캘거리 기업문화의 일부분으로 비즈니스 비용처럼 여겨지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시의원들의 음주로 재점화된 업무 중..
일부 시의원들, “음주추태 증거 내놔라”, 정면 충돌
시의원 사무실 음주 금지 논란이 결국 넨시 시장과 일부 의원들의 충돌로 번졌다. 조 매글리오카 의원은 “넨시 시장이 중거 없는 의혹제기로 시의원들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나, 넨시 시장은 음주 추태는 분명한 사실로 사무실 음주 ..
캘거리 시의회, ‘음주 추태, 진실공방으로 번져’
캘거리 시의회가 사무실 음주 논란으로 시끄럽다. 지난 주 화요일 시의회에 참석한 넨시 시장이 “공개 석상에서 만취해 추태를 보인 의원이 있다”고 밝혔지만 당사자가 누구인지 언제 어디서 추태를 보였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해 의원들 간에 진실공방으로 까지 ..
김연아 상원의원 주관 조찬 모임 열려
지난 1월 22일(목) 밴쿠버 다운타운내 샌드맨 호텔에서는 연아마틴 상원의원 주관으로 CKFTA(한.캐 자유무역협정) 네트워킹을 위한 조찬모임이 열렸다. 캐나다 서부 3개주(BC, AB, SK)에서 캐나다 정부 대표로 참석한 김연아 연방상원의원과, ..
에드몬톤 시 의원 봉급 3.8% 인상
에드몬톤 시 공무원들 2015년 봉급이 2.25% 인상된 가운데, 시의원들은 3.8%의 인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시 의원당 $118,824의 연봉에 해당하며, 돈 아이비슨 시장은 $213,272의 연봉을 받게 된다. 이중 1/3은 세금 공..
앨버타, 마약성 진통제로 인한 사망 늘어나
앨버타에 처방전이 필요한 진통제를 진통효과가 아닌 마약 효과를 얻기 위해 과다복용 했다가 사망하는 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관계자들은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이 이 사망의 원인인 것으로 믿고 있다.역시 마약성 진통제 중 하나인 옥시니오(OxyNeo)는 옥시콘틴(Oxicontin)의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