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학교 설립 위치 변경에 학부모 불만
캘거리 SE 지역의 학부모들이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에서 설립하기로 예정했던 고등학교의 위치를 변경한데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에서는 원래 세턴(Seton) 지역에 2017년 신학기에 맞춰 1,500명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고등학교를 세울 예정이었으나, 최근 ..
기사 등록일: 2015-01-23
캠핑장에서 나무 쓰러져 부상, 정부 상대 소송
캘거리의 한 커플이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하던 중 나무가 텐트위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연방정부를 상대로 총 $116,000의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시작했다. 지난 2012년 7월, 사라 콜리에와 실뱅 리오펠은 생후 9개월의 아들과 함께 재스퍼 국립공원 내의 휘슬러 캠프 ..
AHS, 911과 분리위해 1백만 달러 사용
앨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 AHS)에서 오는 4월부터 캘거리의 응급 의료 신고 전화를 현재의 911신고 센터에서 분리시키기 위해 이미 1백만 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응급 의료 신고 센터가 AHS 측에 의해 독자적으로 운영되면, 신고 전화는 911 캘거리 ..
캐나다 특수부대, IS와 교전
캐나다 특수부대원들이 서방국 군으로서는 최초로 이슬람 수니파 급진파 무장세력 IS와 교전을 벌였다고 캐나다 국방부가 발표했다. 19일 발표에 따르면 최근 1주일 사이 이라크 북부 최일선에서 임무 수행중이던 특수부대가 IS무장세력을 상대로 자위성격의 교전을 벌였다. 이 교전은 지난 6월..
정당 여론조사, 보수당 인기 상승일로
12월 여론조사에서 간발에 차이로 자유당에 뒤졌던 보수당이 1월 여론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인터넷 여론조사업체 입소스 리드(Ipsos-Reid)가 글로벌 뉴스를 대행해 1월6일-11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내일 총선이 실시된다면 어느 당을 찍겠냐?”는 질문에 35%가 보수당을 찍겠다고 응..
캐나다 고용시장 풀타임 늘어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캐나다 노동시장이 고용회복을 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유국인 캐나다가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해 적지 않은 타격을 입고 있음이 고용시장 지표로서 나타나는 것이다. 11월에는 전국적으로 11,200개 일자리가 없어졌다. 12월에는 4..
캐나다 출신 지하디스트 6명 희생
캐나다 정보당국은 지난 2개월동안 시리아에서 희생된 캐나다 출신 지하디스트가 6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6명 중 3명은 에드몬톤 출신, 2명은 캘거리 출신 1명은 오타와 출신으로 6명 중 앨버타 주 출신이 5명을 차지했다. 이들은 공습에 의해 희생된 것으로 보인다.에드몬톤 출신 3명은..
밴프 온천에서 수영, 4,500불 벌금형
한 남성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으로 인해 케이브 앤 베이슨의 밴프 온천 달팽이의 서식이 위험에 처했다. 베일리 토마스 타운젠트로 알려진 온타리오 남성이 지난 해 11월 26일 케이브 앤 베이슨에 들어가 수영을 하고 심지어 흡연까지 한 혐의로 캔모어 법..
카지노서 칩 들고 도주한 남성 검거
캘거리 NE에 위치한 ‘캘거리 카지노’에서 한 남성이 1천 달러짜리 칩 9개를 들고 달아나다 붙잡혔다. 경찰은 포커룸에서 칩을 들고 도주한 자가 있다는 카지노 측의 신고를 받고 지난 14일 새벽 3시 경 출동했다. 그리고 경찰에 의해 순식간에 검거된 범인은 5천 달러 이상을 절도한 혐..
시의회, 음주 난동 사건으로 발칵
일부 의원들, “증거 제출해야, 의혹만으로는 명예훼손감” 캘거리 시의회가 음주 금지법안 제정 논란에 빠졌다. 사건은 지난 주 지역 커뮤니티 모임에서 일부 시의원들이 술에 취해 추태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사건의 당사자가 누구인지, 몇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