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택시 업계 우버 서비스에 반발 시위
지난 14일(수), 약 200여명의 에드몬톤 택시 기사들은 남부 34Ave에 집결하여, 99St를 따라 다운타운 시청 앞에 집결했다. 택시 업계의 불법 침입자들(?)에 대한 시 당국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서 였다. 작년 12월 18일부로 미국 ..
기사 등록일: 2015-01-23
주수상, 미국에서 자동차 경매로 구설수
지난 주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미국 아리조나 바렛잭슨 자동차 경매에서 1956년산 포드 선더버드를 낙찰 받아 구설수에 올랐다. 주수상의 낙찰가는 59,400달러 (US 달러), 캐나다 달러로는 71,000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비즈니스 업계도, 세일즈 택스 도입 강력 반대
유가폭락이 불러 온 세일즈 택스 도입 논의로 앨버타가 뜨겁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모든 대안을 테이블 위에 올려 놓겠다”라는 발언 이후 앨버타는 가장 핵심적인 주정부 수입 원천인 세일즈 택스와 세제개편 논의에 불이 붙는 형국이다. 제일 먼저 앨버..
앨버타 시민들, “세일즈 택스 No”
짐 프렌티스 주수상, ‘차기 총선 시기와 연계되어 고심 ‘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세일즈 택스라는 구명조끼를 꺼내 입을 것인지 여부가 앨버타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주수상의 고도의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다고 보는 반면 다른 한 편..
주정부, 유가하락 재정손실 만회 위해 시민들 주머니 털기 시작?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유가폭락으로 인한 재정손실이 6,7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발표 후 앨버타는 그 동안 금기시되어 왔던 세일즈 택스 도입의 문을 열었다. 주정부가 재정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모든 대안을 검토하기로 결정하면서 앨버타 시민들이 유가폭..
주수상, ‘총선 시기 놓고 저울질, 속내는?’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차기 총선 시기를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 강력한 리더십을 선보이며 가라앉던 보수당을 다시 살린 주수상이 다니엘 스미스를 포함한 와일드 로즈 의원을 영입하며 야당을 와해직전까지 몰아 넣으며 조기 총선의 시동을 걸기도 했다. 그..
채용 동결, 주수상 사무실만 예외
유가폭락 사태에 주정부 인력 채용이 전면 중단된 상태에서 지난 달 주수상 사무실에 전 와일드 로즈 핵심 스탭 2명이 고용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주수상 사무실에서는 “ 위치 이동이며 추가로 주정부가 이들에 대한 비용부담은 없다’라며 진화에 나섰다...
SW 순환로, 천신만고 끝에 합의했는데?
지난 수 십 년 동안의 협상과 계획 무산, 정치적 논의를 반복하면서 2013년 마침내 합의에 도달한 캘거리 SW 순환로 공사가 이번에는 유가폭락 앞에 다시 한번 멈출 것으로 보인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주정부 모든 부서에 대해 자본투자 계획에 대한..
주정부, 자산매각 서두른다 왜?
주수상이 향후 3년 간 수 십억 달러의 재정적자에 직면했다는 발표와 함께 주정부가 소유 부동산과 빌딩 매각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가폭락의 인한 심각한 재정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으나 야당은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자유당 셔먼 대표는 “주정부가 유가폭락..
기사 등록일: 2015-01-16
모국 월간 한비문학 신인상에 이진종 목사 수상
모국 월간 한비문학의 제109회 신인문학상 수상자에 캘거리 문협회원인 이진종 목사가 당선되었다. 이 목사는 소감문을 통해 오래 전부터 꿈꾸어 오던 일이 이루어졌다고 말하며 “나름 시인의 반열에 들어섰다는 기쁨보다 오랜 습작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