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돈 빌려 인프라 투자, 60억 달러 기채 승인’
지난 주 NDP내각은 향후 인프라 건설 등 자본투자를 위해 60억 달러 규모의 기채를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써 주정부 재무부 조 쎄시 장관은 6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 달러나 동가의 외국환으로 돈을 빌릴 수 있게 되었으며 올 10월 예정된 ..
기사 등록일: 2015-07-17
주정부, ‘게임 수입 짭짤하긴 한데’
지난 해 앨버타 시민들이 카지노 등 법적으로 허용된 도박장에서 사용한 돈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주정부의 재정수입에 일조를 했으나 도박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또한 증가해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했다. 앨버타 게임 주류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12개월 동안 시민들이 ..
기사 등록일: 2015-07-10
중범죄자들, 교도소 난동까지 벌여
지난 해 11월 수감되어 있던 중범죄자들이 캘거리 교도소에서 폭동에 가까운 난동을 벌인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시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6건의 각기 다른 살인혐의 형 확정자, 기소자 등이 난동을 벌인 혐의로 다시 기소되어 캘거리 법원에 ..
유학 허가증 발급, "너무 오래 걸려"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외국 유학생들의 유학 허가증(study permit) 처리 기간이 3개월 가까이로 늘어남에 따라 학생들이 캐나다를 떠나 자신의 나라를 방문하거나 여행하는데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학생들은 유학 허가증과 비자 기간이 일정기간 남아있지 않을 때 캐나다를 벗어나면 다시 입국하기..
캐나다 기념우표,"이 사진 아닌데?”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에서 캐나다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 보호지역을 기념하기 위해 5곳 지역의 사진이 실린 우표 5종을 발행했다. 그리고 이 5개 지역 중 앨버타 주립 공룡공원(Dinosaur Provincial Park), 워터튼-글래시어 국제 평화공원(Wat..
오더 어브 캐나다 캘거리에서 6명 선정
민간인에게 주는 최고의 명예인 오더 어브 캐나다(Order of Canada) 100명 중 캘거리에서 6명이 선정되었다. 1967년 제정된 오더 오브 캐나다는 뛰어난 공적을 세웠거나 지역사회에 헌신했거나 나라를 위해 일 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지난 45년간 ..
체스트미어, 6월 주택 판매 급증
체스트미어가 지난 6월, 기록적인 주택 판매량을 기록했다.캘거리 First Place Realty의 부동산 전문가 마이크 포튜는 체스트미어에서 6월 한 달 동안 64채의 주택이 판매돼 올 1분기 전체 판매량을 웃돌았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49% 증..
임대업자들, 애플스토어 유치에 기를 쓰는 “이유 있네”
최근 발표된 조사 자료에 따르면 애플스토어(Apple Inc. stores)가 점포의 수익성을 대변하는 지표인 평방피트당 매출(sales-per-square foot) 평가에서 캐나다 내 1위를 차지, 건물 임대주들이 자신들의 건물에 유치하기를 원하는 점포 일순위로 지목됐다...
에드몬톤 주의사당 내 페더럴빌딩, “최신 관광 명소 될 것”
$403M규모의 리노베이션을 놓고 이러쿵 저러쿵 말싸움에 휩싸였던 에드몬톤 주의사당 내 페더럴빌딩(Federal Building)이 올해 캐나다데이를 기해 대중들에게 일부 모습을 드러냈다. 건물 내 기프트샵, 갤러리, 전시실이 이날 개장되었으며, 외부 광장에 ..
캘거리 SW순환로, 이번에는?
주수상이 바뀌고 정권이 바뀔 때마다 선거용 이슈로 전락한 캘거리 SW, 오랜 세월 동안 기다려오다 가장 힘들었던 원주민 지역 통과 합의를 마치고 공사 준비 단계에서 유가폭락이라는 악재를 맞아 NDP정권이 들어 서면서 또 다시 고배를 마셔야 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