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상, “홍수 대책, 전면 재검토”
노틀리 주수상이 캘거리를 비롯해 홍수 피해 지역을 직접 방문해 향후 홍수 대책을 발로 직접 뛰며 점검할 예정이다.주수상은 “각 지역별로 가장 적합한 홍수 대책이 필요하다. 보수당이 수립한 홍수대책부터 지역별로 수렴된 의견까지 원점에서 다시 재검토할 ..
기사 등록일: 2015-06-26
앨버타 대홍수 2주년, ‘피해 복구 진행 중’
2013년 대홍수 사태가 2주년을 맞았다. 캘거리를 비롯한 남부 앨버타를 강타한 대홍수는 수 많은 이재민과 엄청난 재산상의 피해를 야기 시켰다. 10만 명의 이상의 이재민과 60억 달러가 넘는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남부 앨버타는 말 그대로 여전히 ‘..
에드몬톤 시민들, 순직한 우돌 순경 향한 애도물결
흐린 하늘은 수 많은 구름장으로 덮였고, 그 사이를 뚫고 빗발도 간간히 뿌렸다. 광택이 감도는 부츠와 위엄 있는 정복을 갖춰 입은 경찰관, 소방관 등 퍼스트 레스판더들(first responders) 만도 3,500이 넘었다. 쇼 컨퍼런스센터에서는 가족, 친구,..
노틀리 주수상, ‘인기 고공행진 중’
최근 여론조사 결과 노틀리 주수상의 인기가 정권 출범과 함께 고공행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ngus Reid Institute가 실시한 주수상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 노틀리 주수상은 사스카치완 브래드 월 주수상에 간발의 차이로 선두를 내주며 두 번째로 ..
신속한 공약 이행 나서는 주정부
노틀리 주정부가 총선 공약을 지키기 위해 빠른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지난 주 주정부는 임시 예산이 주의회를 통과하면 향후 5개월 동안 교육, 의료 등 핵심 서비스에 6억 2천 4백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재원 마련에 의..
앨버타, 소득세 개편 새 역사 쓴다.
NDP주정부가 소득세 제도의 신기원을 연다. 보수당 랄프 클라인 전 주수상의 고정 소득세 제도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앨버타에 새로운 누진 소득세제가 시행된다. 주정부는 올 10월 1일부터 연봉 12만 5천 달러 이상의 고소득자들을 대상으로 누진소득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NDP가 총..
주정부, 연방정부 법인세 인상 우려 일축
조 세시 주 재무장관, “공평 과세, 올바른 방향” 야당의 법인세 인상 비판에 이어 연방정부 조 올리버 재무장관까지 가세해 앨버타의 법인세 인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조 올리버 연방 재무장관은 “법인세를 12%로 올린 것에 대해 조 세시 ..
‘3중고에 직면한 에너지 업계, 주정부에 우려 표명’
에너지 부문이 주정부와 직접 대면해 직면한 3대 악재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가렛 맥퀘이드-보이드 에너지부 장관은 주의회 대정부 질의에서 주정부는 40여 개 에너지 기업의 대표들과 만났으며 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법인세 인상과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 탄소 규제 정책에..
‘암과도 용감하게 싸웠는데..’
지난 주 월요일 오후 2시경 그로토 캐년 인근에서 하이킹을 즐기다 실족해 추락사한 수잔나 이(31세) 씨의 인생 역정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잔나 씨는 구급요원이 되기 위해 응급구조프로그램을 졸업했으며 졸업과 동시에 악성 림프종의 일종인 비호..
기사 등록일: 2015-06-19
월드컵 여자축구 캐나다 네덜란드와 무승부
캐나다 대표팀이 안도의 숨을 쉬었으나 만족할만한 게임은 아니었다. 15일 오후 5시(마운틴 타임) 몬트리얼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여자축구 A조 캐나다: 네덜란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캐나다는 전반 10분 애쉴리 로렌스가 수비..